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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수영 남자 계영 800m 대표팀, 0.1초 차로 銀

한국 수영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0.1초 차로 중국에 이어 은메달에 그쳤다. 황선우(강원도청),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양재훈(강원도청)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01초94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계영 800m는 4명이 자유형으로 200m씩 헤엄쳐 최종 순위를 가리는 단체전 종목이다. 전체 2위로 결승에 오른 한국은 5번 레인에서 경기를 치렀다. 첫 영자 양재훈이 1분47초78로 최하위인 8위에 그쳤다. 다음 영자 김우민이 추격을 시작했다. 김우민은 첫 50m를 23초37에 통과하며 격차를 좁혔다. 미국이 크게 앞선 가운데 영국에 이어 김우민이 3분32초71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3번째 영자 이호준이 미국과 중국에 이어 5분18초18에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번 대회 자유형 100m 금메달리스트 판잔러가 중국을 2위로 올려놨다. 마지막 영자인 자유형 200m 금메달리스트 황선우가 본격적으로 격차를 좁혔다. 미국 4번 영자 데이비드 존스톤을 제친 황선우는 폭발적인 스퍼트로 1위인 중국 장잔숴까지 거의 다 따라잡았지만 마지막 힘이 다소 부족했고 황선우는 7분01초94를 기록하며 장잔숴에 이어 2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국 수영이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선수들은 아쉬움을 털어내고 다가오는 파리올림픽을 준비한다.

2024-02-17 10:55: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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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배준영 국힘 전략기획부총장 만나 고양시 현안 건의

- 경제자유구역 지정, 노후계획도시 정비, 광역철도망 구축 등 현안 전달 - 배준영 부총장 "고양시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 적극 지원" - 교통·일자리·교육 등 시민 이익 기준으로 한 메가시티 적극 추진 이동환 고양시장은 16일 고양시청에서 배준영 국회의원을 만나, 광역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고양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9호선 대곡 급행 연장 △출입국·이민관리청 고양시 유치 등이다. 이 시장은 특히 고양시가 1순위로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의 최종 지정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과밀억제권역, 군사보호구역 등 낡은 중첩규제로 인구 규모 대비 기업·대학 등 자족시설이 부족한 고양시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 해외자본과 기업을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은 고양시가 자족성을 갖추기 위한 핵심 동력이자 수도권 전체의 동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촉매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4월 시행되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관련한 1기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배준영 의원은 제안된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면서, "힘 닿는 대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서울 리노베이션TF와 관련한 고양시의 메가시티 입장 및 추진 방안 등을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배준영 의원에게 메가시티와 관련해 "교통, 일자리, 교육 등 시민의 실제 생활과 이익을 기준으로 한 수도권 중심 재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메가시티 추진전략으로 △고양 메가시티 TF 발족 △기본계획?논리 등 시정연구원 차원의 연구 진행 △정부?서울시?인접도시 등을 포함한 메가시티 확대 다자간협의체 구성 등을 제안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러한 방향성에 깊이 공감하면서, "고양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적극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2024-02-17 10:13:2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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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병원 전공의들, 정부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빅5' 병원의 전공의들이 오는 20일 집단사직 및 근무중단을 선언한다. 17일 정부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의사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의사 집단행동이 확산될 경우 이뤄질 비상진료대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의협)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의대 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투쟁 수위를 더 높여나가기로 했다. 전체 전공의 1만3000명 중 21%를 차지하는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의 전공의들은 오는 19일까지 집단사직서를 내고 20일 새벽부터 근무중단을 하기로 했다. 이미 지난 16일부터 이들 병원에서는 20일 이후 수술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6시 기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는 수련병원 10곳 소속 235명이다. 현장점검 대상은 12개 병원이었다. 정부는 출근하지 않은 4개 병원 전공의 103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으며 100명은 복귀했다. 그러나 서울성모병원 1명, 부천성모병원 1명, 대전성모병원 1명 등 3명은 불응했으며 정부는 불이행 확인서를 징구했다. 의료계 집단휴진은 2000년 의약분업, 2014년 원격의료 반대, 2020년 의대 증원 반대에 이어 4번째다. 특히 2020년 의대 증원 추진 당시 의료계 파업은 전공의들이 포문을 열었으며 80%가 집단휴진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정부·여당이 의대 정원을 400명 증원하는 방안을 발표한 후 보름여 만인 8월7일 1차 집단휴진을 썼으며 첫날 50%의 연가가 승인돼 의료공백이 현실화됐다. 4년 전 한 번 전공의 파업에 밀려 의대 증원을 백지화한 전적이 있는 만큼 정부는 이번 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지난 6일 의대 정원을 내년부터 2000명 늘린다고 발표한 즉시 의사 단체의 파업을 막기 위해 '집단행동 및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을 내렸다. 의료법에 따라 이 명령을 위반하면 면허정지, 형법상 업무방해죄 또는 교사·방조범으로 5년 이하의 징역,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수련병원에는 집단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내렸고 지난 16일에는 집단연가도 금지했다. 정부는 보건소와 의료원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업무시간을 연장하고 군병원을 민간에 개방하는 등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공공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유사시 비대면진료를 대폭 확대하고 진료보조인력(PA)까지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2024-02-17 09:47:50 신원선 기자
주말 나들이객 많아 고속도로 다소 혼잡

토요일인 17일은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2만대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지방방향은 정오 무렵 가장 혼잡하겠으며, 경부선과 영동선 위주로 다소 혼잡하겠다"고 전했다. 지방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 정체가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6~7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방향은 오전 7~8시부터 소통이 점차 답답해지다가 오후 5~6시 절정을 찍고 오후 10~11시에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주요 노선별로 살펴보면 오전 9시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양재부근~반포 6㎞, 기흥부근~수원 3㎞ 구간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부산방향은 잠원~서초 3㎞, 오산부근~남사부근 5㎞, 천안~천안분기점부근 4㎞ 구간이 막힌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선 서평택 진입로갓길에서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처리 중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5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45분 ▲서울~광주 3시간50분 ▲서울~대전 2시간20분 ▲서울~강릉 3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31분 ▲서울~목포 4시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9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목포~서울 3시간50분이다.

2024-02-17 09:41: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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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차기 사장 후보 2차 숏리스트 4명 확정…3월 주총서 최종 결정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16일 사추위를 열고 차기 사장 후보 2차 숏리스트 4명을 확정했다. 이날 사추위에서 선정한 2차 숏리스트(가나다 순)는 권계현 前 삼성전자 부사장, 방경만 現 KT&G 수석부사장, 이석주 前 AK홀딩스 사장, 허철호 現 KGC인삼공사 사장이다. 사추위는 1차 숏리스트 8명(사외 4명, 사내 4명)을 대상으로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이 '경영 전문성', '글로벌 전문성', '전략적 사고 능력', '이해관계자 소통능력', '보편적 윤리의식' 등 사장 후보자로서 5대 요구 역량에 부합하는지를 검증해 왔으며 심층적인 논의를 통해 2차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사추위는 다음주 중 이들 후보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대면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고 최종 후보를 확정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차기 사장 선임은 최종적으로 3월 말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앞서 KT&G 이사회는 지난 해 12월 28일 지배구조위원회를 구성해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한 뒤, '지배구조위원회-사장후보추천위원회-주주총회 승인'의 3단계 프로세스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KT&G 지배구조위원회는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해 공개 모집 방식을 도입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객관적인 의견 등을 반영하여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1차 숏리스트를 확정해 지난 1월 31일 사추위에 추천했다. 김명철 사장후보추천위원장은 "사추위는 전체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미래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원칙하에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KT&G를 한 차원 더 높은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이끌 리더십을 갖춘 최적의 적임자를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7 09:34: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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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7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17일 토요일 [쥐띠] 36년 죽은 나무는 물을 준다고 살아나지 않으니 포기하는 것도. 48년 사소한 일도 배우자의 말을 들으면 유익. 60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 72년 정성으로 구하면 안 될 일이 없다. 84년 돈은 주변의 서운함을 항시 동반시킨다. [소띠] 37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여유를 갖고 기다려라. 49년 명성과 지위가 높아지는 날이다. 61년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해서는 좋은 꼴을 못 본다. 73년 감정 기복이 심한 날이니 매사 언행에 주의해야. 85년 비가 온 뒤땅이 굳어진다. [호랑이띠] 38년 감정을 누르고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한 때이다. 50년 남모르게 베푼 선행이 큰 보답을 가져온다. 62년 명예가 실추되는 날이니 말조심해야 할 것. 74년 주식투자는 일희일비하지 말고 큰 그림을 보라. 86년 벽을 넘어서. [토끼띠] 39년 관용이 인격을 높이고 휘하를 다스리며 존경을 받는다. 51년 횡재수가 있거나 슬하에 경사가 있다. 63년 막다른 곳이라 여겨지면 환경의 변화를 두려워 말라.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음주는 조심. 87년 원하면 이루어진다. [용띠] 40년 남의 말은 열흘이 가지 않은 법이니 괘념치 말라. 52년 절차를 무시하면 후폭풍이 염려된다. 64년 범도 여우가 있어야 위세가 생기는 법이다. 76년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시간이 해결해 준다. 88년 기회가 아직 남고 있다. [뱀띠] 41년 하늘이 푸른데 비가 올 걱정은 하지 마라. 53년 사돈끼리 돈 때문에 서운 한 일이 발생. 65년 항상 먹던 밥에 체하는 법이다. 77년 주황색 소품이 행운을 부르니 작은 것이라도 착용해 보자. 89년 흑자경영이 이루어진다. [말띠] 42년 지출이 많으니 작은 선행이라도 베풀어라. 54년 지킬 것과 버릴 것을 잘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66년 기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78년 산에 오르기보다는 내려오기가 더 힘들다. 90년 대체 무슨 생각인지. [양띠] 43년 몸도 마음도 평안하니 현재 있는 곳 바로 그곳이 무릉도원. 55년 생각지도 못한 귀인이 주변에 있다. 67년 어제 남겨둔 일은 오늘 중으로 마무리. 79년 혹시 늦더라도 시작을 하다 보면. 91년 너무 튀지 않게 행동하는 것이. [원숭이띠] 44년 자손과 작은 약속도 소홀히 하지 말고 지켜가자. 56년 큰일을 할 때는 사소한 잘못이 없도록 준비를. 68년 뗏목으로 바다를 건널 수 없다. 무모한 도전은 금물. 80년 좋게 주고 보답을 바라지 마라. 92년 경제적으로 상승. [닭띠] 45년 비단장수는 비단을 못 입는다는데. 57년 적선이 성공을 가져다준다. 69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사야만 하니. 81년 무리한 약속은 정서적 거부감이 인다. 93년 어제는 내 사람이었는데 오늘은 그 사람이 딴 집에 가 있구나. [개띠] 46년 동쪽에서 귀인이 오겠으니 기쁜 마음으로 출발. 58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 70년 욕심이 눈을 멀게 하니 마음을 비우고 멀리 바라보라. 82년 불균형을 따지지 않도록. 94년 지치는 하루이니 미팅은 다음 날로. [돼지띠] 47년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만사에 행복을 부른다. 59년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기적도 오는 법이다. 71년 말로 낸 상처는 말이 치료 약이다. 83년 분실이 우려되니 귀중품 관리에 신경 쓰도록. 95년 손과 발이 부지런하면 결과도 길.

2024-02-17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