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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고양시는 5일 ㈜농협하나로유통·한국화훼농협과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양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식은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염기동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유석룡 한국화훼농협조합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관리·운영하는 ㈜농협하나로유통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농수산물 출하경로 다원화 및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양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한국화훼농협은 플라워마트를 통해 꽃의 대중화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유통단계 축소로 소비자와 화훼농가 모두를 보호하고 화훼 유통 효율화를 이룩했다. 특히 국내 최대 장미 생산지이자, 화훼산업이 잘 구축된 고양시의 화훼 유통채널을 다양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계속되는 고물가와 화훼 소비문화 위축으로 농가에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농협하나로유통·한국화훼농협과 함께 고양시민에게 안정적인 가격으로 농산물과 화훼류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판로를 더욱 더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2-06 15:02: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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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뚝딱 뚝딱 과학 프로젝트’ 운영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오는 2월 17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 '뚝딱뚝딱 과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과학교실에서는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고, 놀이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스피커의 소리 특성과 소리 전달 방식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인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베어링의 힘을 이용한 관성의 법칙 등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재미있는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슈팅 디스크 만들기' 2가지 체험이 진행된다. 체험 별 2회(1회: 오후 1시~2시, 2회: 오후 2시 30분~3시 30분)차로 운영된다. 회당 정원은 20명으로 총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6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누리집 온라인 링크(콩세계과학관 누리집 → 소식 및 참여 → 공지 사항 → 관련 글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체험별 1인 5천 원으로, 체험 당일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서중길 영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과학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스피커를 활용하고 슈팅 디스크로 놀이도 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기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콩세계과학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콩세계과학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06 15:01:51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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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 교육부 전방위 지원

경상국립대학교(GNU)는 교육부가 발표한 '특성화 지방대학'에 지정됐다고 5일 일밝혔다. 교육부는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역-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지역 내 모든 대학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글로컬대학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른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는 특성화 지방대학에 지정됨에 따라 ▲글로컬대학 지원금 ▲규제개선 추진 ▲범부처 및 지방자치단단체 투자 유도 등 교육부의 전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경상국립대는 글로컬대학 선정 이후 대학 안팎과 국내외의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담대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상국립대는 개방과 혁신, 상생과 협력, 연계와 시너지, 선택과 집중이라는 4대 추진 전략으로 글로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개방과 혁신은 경남 지·산·학·연·관·군, 국내외 선진 대학·산업체·리서치파크(미국·프랑스) 등을 벤치마킹하고 협력하는 등 공유 개방형으로 혁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상생과 협력은 경상남도, 우주항공 관련 기관·기업체, KAI, 항공우주연구원 등 지·산·학·연·관·군을 비롯해 국가거점국립대, 지역 대학 등과 상생·협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연계와 시너지는 글로컬대학 재정을 정부와 지자체 사업의 마중물로 투자하고 다른 정부 사업과 연계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선택과 집중은 경남전략산업 분야에 집중하고 인프라(시설/기자재)보다 소프트웨어(인재양성/기획)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은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으로 지역 특화 분야 육성에 필요한 각종 제도적 지원을 법적으로 보장받게 됐다"며 "진주라는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경상국립대가 쏘아 올리는 꿈과 희망은 우리 경남도의 미래를 비추고 우리 지역민들의 혁신 의지를 자극할 것이며, 지역 기업체와 기관·단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6 15:01: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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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6일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안동 사계절 축제에 대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방향을 설정했다. 용역사인 ㈜기분좋은큐엑스에서 기획과 발표를 담당했으며, 이번 연구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사계절 대표축제를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안동시 상인연합회 회장, 안동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계절 축제 진단 및 경쟁력 분석,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시민 및 축제조직 역량 강화 컨설팅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안동시 실정에 부합하는 축제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안동축제포럼 및 안동축제학교를 통한 교육훈련을 통해 축제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하는 기반도 마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를 진단하고,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안동만의 독자적 콘텐츠를 확보해 안동시가 글로벌 축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15:01:05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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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동결...민생안정 최우선

- 민생경제 회복 위해 10년 연속 가격 동결…가계 부담 줄여 - 설 연휴 기간(2.9.~2.12.), 생활쓰레기 수거 않기로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종량제 봉투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이는 '오직 민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내린 파주시의 결정이다. 종량제 봉투 가격이 시민 가계와 밀접한 공공요금인 만큼 파주시는 2015년부터 동결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10년 연속 가격을 동결하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특히, 실질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시정에 반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2.9.~2.12.)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시민들은 연휴 전날인 2월 8일부터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서는 안 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2일부터는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다만,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된 지역은 배출이 가능하다. 시는 연휴 시작 전인 2월 1일부터 8일까지를 중점 청소·단속 기간으로 지정해 청소 취약 지역의 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설 연휴 기간에 상황반을 운영하며, 청소대행업체에서는 14개 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민원을 즉각 처리할 계획이다.

2024-02-06 15:00:3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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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신규 개원

파주시는 2월 1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4곳을 개원하며 공보육 기반 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파주시는 이번에 신규 개원한 4개소를 포함해 총 1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로 개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물향기마을 1곳(시립이든 정원 84명) ▲별하람마을 1곳(시립풍경채 정원 88명) ▲해오름마을 2곳(시립파크젠 정원 68명, 시립해오름 정원 33명) 등 4곳이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어린이집을 개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시행사와 수시로 사전협의를 진행했으며, 보다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를 한 후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개원으로 파주시에는 47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극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통해 공보육 기반을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06 15:00:30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