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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윤보미 불법촬영..."개인 일탈에 의해 위법적 설치"

배우 신세경과 에이핑크 윤보미의 숙소에서 불법 촬영 장비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 관계자는 "'국경없는 포차' 해외 촬영 막바지인 지난 15일 출연자 신세경 씨와 윤보미 씨 숙소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촬영 장비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장비는 프로그램 촬영에 거치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 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임의로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소장품으로, 개인 일탈에 의해 위법적으로 설치된 것"이라고 전했다. 올리브 관계자는 "설치 직후 신세경 씨에 의해 즉시 발견됐고 문제가 있는 내용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본인들에 의해 최초 확인됐다. 제작진과 소속사는 관련 장비 일체를 압수해 즉각 귀국했으며 이후 장비 설치자 A씨의 자진 출두로 경찰 조사가 이뤄졌다"고 했다. 경찰 조사에서 장비 설치자 A씨는 "호기심에 그랬다"고 진술한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는 소속사와 몰카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촬영 스태프 A씨를 불러 조사를 벌였으며 이와 관련해 성폭력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해외 사람들에게 한국의 스트리트 푸드와 포장마차의 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중훈을 비롯해 신세경, 이이경, 안정환, 샘 오취리, 에이핑크 보미, 마이크로닷 등이 출연한다.

2018-09-19 17:51:2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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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9일 수요일 (음 8월 10일)

[오늘의 운세] 9월 19일 수요일 (음 8월 10일) [쥐띠] 48년 개나리를 보고도 봄을 느끼지 못하니 서글프다. 60년 하늘은 맑고 공기까지 좋으니 마음이 편안. 72년 푸른색이 행운을 부른다. 84년 걱정이 해결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니 고생한 보람이 있다. [소띠] 49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61년 의외의 큰 이득을 보게 된다. 73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조력자가 옆에 있으니 안심. 85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오늘은 현상유지가 최선. [호랑이띠] 50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유의해야 하는 날. 62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74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른다. 86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것을 이루어 내는 날이다. [토끼띠] 51년 가족의 협조로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 63년 정보를 잘못 알 수도 있으니 인맥을 이용해야 한다. 7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7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있을 수 있다. [용띠] 5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반드시 더러워지기 마련. 64년 주변의 실수가 내게는 이익으로 돌아온다. 76년 풀리는 듯하다 꼬이는 일을 주의. 88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게 된다. [뱀띠] 53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6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심난하다. 77년 항상 태양은 떠 있지만 느끼지 못할 뿐이다. 89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말띠] 54년 말은 마음을 담는 법이니 신중하게. 66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을 얻기 좋은 날이나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78년 심신이 고달프나 재물은 얻는다. 90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양띠] 55년 사람은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인 줄 착각. 67년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해라. 79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마음이 편하다. 91년 윗사람과의 관계를 잘 맺어라. [원숭이띠] 56년 오늘은 마음 가는 대로 행동. 68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으로 나를 곤경에 빠지게 한다. 80년 행운이 찾아오니 자손에게 기쁨이 생긴다. 92년 남에게 해를 끼치면 두 배로 돌아오니 주의. [닭띠] 57년 대인관계에서 손해 본 듯해도 결과는 좋다. 69년 병도 약도 내 손안에 있다. 81년 어제 먹은 음식이 상한 것임을 오늘 비로소 알게 된다. 9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이다. [개띠] 58년 머리는 좀 아프나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70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82년 말실수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 된다. 94년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돼지띠] 59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하지 마라. 71년 아랫사람과 상부상조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83년 숨겨뒀던 재능을 발견하여 유용하게 사용하라. 9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2018-09-19 05:44:5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화살과 홍염살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화살과 홍염살 도화살은 만인의 연인과도 같은 기운이라면 비슷한 홍염살은 타오르는 정열을 주체하지 못하여 외정(外情)으로 인한 풍파를 몰고 오는 경우라 하겠다. 도화살 역시 이성에게 호감을 주는 매력이 강하다 하겠지만 홍염살은 이에 더하여 남자의 경우 작첩(作妾)을 한다는 암시가 뚜렷하다. 공히 가정이 있고 애가 있어도 이성문제가 생기면 가정을 등지는 상황으로 흐를 기운이 강하다. 태어난 날뿐만 아니라 시(時)에 현침살까지 중첩한다면 그 작용력은 더욱 강해지니 경계가 필요하다, 지나치면 자손 궁에 상처를 주는 애통함의 요인이 되기도 하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사주의 격국(格局)에서 정관이나 인수가 받쳐준다면 남자든 여자든 원만히 가정을 잘 꾸려나갈 수가 있다. 조직생활을 할 때 손재주며 재능 또한 뛰어나고 다정다감하여 직장이나 모임에서 인기가 많은 것 또한 특색이다.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인 것이다. 현침살을 가진 갑오(甲午)일 남성이라면 여자들에게 인기는 만점이나 술 또한 좋아하여 건강문제에 장애가 따른다. 현침살과 함께 탕화살이 겹치게 되면 화상으로 인한 흉터도 조심을 해야 한다. 춥다하여 난로 옆에 가까이 가거나 하는 사소한 일조차 조심을 해야 한다. 역시 술로 인한 간장과 위장병에 신경을 써야하고 때때로 원인 모를 두통이 한동안 계속되기도 한다. 심한 경우 심장에 병인이 되기도 한다. 아무리 병원검사를 받고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다가 홍염살의 기운이 설기가 되는 월이나 해가 들어설 때 자연스레 낫기도 하지만, 홍염살의 기운이 강하여 오는 병리적인 현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상온의 물을 천천히 씹어 먹듯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홍염살이 있는 사람들은 조금만 신경 써서 보면 얼굴이 상기되는 경우가 많다. 도화살이 있는 사람들의 얼굴색은 보기 좋은 홍조를 띄운다 한다면 홍염살이 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달아오를 때 목까지 붉은 기운을 띠는 경우가 흔하다. 도화살은 내재적인 매력의 발현이라면 홍염살은 감출 수 없는 정열의 표상이기 때문으로 해석한다. 또 하나의 차이라면 도화살이 있는 경우는 스스로는 가만히 있어도 타인들이 다가오는 경우라 한다면 홍염살은 스스로의 정열을 감추지 못하고 스스로의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혹여 뜻을 이루지 못하면 상사병이 되기도 하고 스토커의 기질을 보이기도 하니 이 점을 십분 조심한다면 많은 우를 제어할 수가 있겠다.

2018-09-19 05:33: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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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우여곡절 끝 시즌 5승 달성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5승을 달성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완벽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시즌 5승(3패)째를 거뒀고 시즌 평균자책점도 2.18까지 낮아졌다. 8월 27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서 4승을 거둔 류현진은 약 20일 만에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4승 이후 바로 다음 등판이었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는 호투하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후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는 불운이 따랐다. 6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비자책점이 3점이었지만 이 경기에서는 패전을 기록했다. 12일 열렸던 신시내티 레즈전에서는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두 방의 홈런이 류현진을 흔들었다. 이 때도 LA다저스의 타선은 쉽게 터지지 않았다. 다행히 콜로라도전에서는 류현진도 펄펄 날고 타선도 어깨를 가볍게 했다. 오랜만에 무실점 경기를 보이며 역투했고 타선은 홈런 세 방으로 화답했다. 경기 후 LA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언제나 빅게임 피쳐였다"며 "구위, 제구가 모두 좋았다. 빅게임에서 류현진이 호투를 펼쳐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2018-09-18 16:19:2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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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팝콘사진 논란..."하라 언니는 일본에서 자주 본다"

카라 출신 강지영이 저격 루머에 휩싸여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구하라와 함께 한때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활약했었던 강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팝콘이 튀겨지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그저 일상적이어 보이는 영상에 소수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며 논란이 됐다. 팝콘은 '다음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표한다'는 뜻의 '팝콘각'이라는 은어로 사용되고 있는 바, 강지영의 사진이 구하라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불거졌다. 이와는 달리 "그냥 팝콘 사진이니 의미 부여하지 말자"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 강지영의 일본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논란의 사진에 대해 "구하라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진"이라며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황당하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라며 "구하라가 일본에 올 때도 (강지영과) 연락해 따로 만난다"고 설명했다. 실제 카라는 탈퇴와 새 멤버 영입과정에서 큰 잡음없이 그룹이 유지돼 왔다. 강지영은 2014년 카라를 탈퇴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참석 당시 강지영은 인터뷰를 통해 카라 멤버들에 대해 질문하자 "멤버들이 출연한 작품을 다 봤다.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라며 "지금도 모바일 그룹 채팅방이 있다 하라언니는 일본에서 자주 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3일 전 남자친구 A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으며 구설에 올랐다. 현재 A씨와 구하라는 각자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며 결국 경찰조사까지 사태가 번지고 있다. 구하라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밝혔고 그의 전 남자친구는 현재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2018-09-18 13:14:4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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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카톡 공개 "다시 활동할 수 없다 해도 이건 아닙니다"

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와의 폭행 사건으로 곤혹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구하라는 디스패치를 통해 카카오톡(카톡) 내용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구하라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 A씨와의 싸움으로 인해 입은 상처와 진단서, 카톡 대화 등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인터뷰를 통해 "제 잘못을 압니다, 이유를 막록하고 죄송합니다, 또 다시 구설구에 오르고 싶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하라는 "그래도 사실은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활동할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닙니다" 라며 진실규명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개된 카톡은 두 사람이 몸싸움을 하고 난 후의 대화 내용으로 구하라가 더 이상 구설에 오르고 싶지 않아 언론 보도를 막고 싶어 A씨에게 보낸 카톡이다. 구하라가 공개한 카톡 내용에 따르면 A씨가 이번 논란을 이유로 연예인 B씨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무릎을 꿇을 것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상처 난 얼굴에 화가 나 어떻게 할지를 물어봤으나 구하라의 답이 없자 "아아 미안해요, 그 오빠분 만났을 텐데. 밤생활 방해해서 미안해요. 답 없으면 그냥 경찰서 갈께요"라고 보냈다. 또한 구하라의 동거인 후배는 A씨와 나눈 카톡 내용을 디스패치에 제보했다. A씨가 "(구하라가)남창XX 집에 가든 상관없다", "X밥 만나러 가라" 등의 욕설을 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2018-09-18 12:09:49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