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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18일 화요일 (음 8월 9일)

[오늘의 운세] 9월 18일 화요일 (음 8월 9일) [쥐띠] 48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반드시 챙겨라. 60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72년 뜻하지 않은 일로 심신이 고달프니 휴식이 필요. 84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내 욕심만 부리지 마라. [소띠] 49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1년 신세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73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85년 동료와 협업이 서로에게 이로움을 준다. [호랑이띠] 50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62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나 말조심해야 한다. 7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86년 지인 관리를 잘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토끼띠] 51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이다. 63년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으니 여행을 떠나 볼까. 75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있으니 가정의 화목이 우선이다. 87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용띠] 52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64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7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88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뱀띠] 53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말자. 65년 계획을 세워야 나아갈 수 있으니 결과부터 챙기지 마라. 77년 장기투자는 심사숙고해서 결정. 89년 자식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것이니 어쩔 수 없다. [말띠] 54년 분수를 지킨다면 실수가 적다. 66년 계속해서 노력하면 하늘이 도와줄 것이다. 78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것은 가르쳐야 한다. 90년 최선의 해결책은 서로 타협하는 것임을 명심. [양띠] 55년 가족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도 참아라. 67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79년 남의 의견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91년 사방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원숭이띠] 56년 기회가 와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주의. 68년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은 가까이하지 말라. 80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푸르다. 92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니 이 또한 좋다. [닭띠] 57년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다. 69년 감정을 절제할 줄 알아야 이득을 볼 수 있다. 81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93년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면 해가 되어 돌아온다. [개띠] 58년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게 아니라 성숙 되는 것. 70년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다. 82년 끝까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기는 법이다. 94년 강을 건넜어도 배를 소중히 간직. [돼지띠] 59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밝은 새벽을 볼 수 있다. 71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83년 부분적 결함이 전체를 망칠 수 있다. 9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2018-09-18 05:44: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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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의 좋고 나쁨도 시대 따라 살펴야 (2)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의 좋고 나쁨도 시대 따라 살펴야 (2) 과거는 물론 현재까지 풍수는 굳건한 믿음으로 자리 잡아 왔다.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풍수의 원리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자못 과학적이다. 바람이 잘 통하고 물은 잘 빠지며 볕이 잘 드는 곳을 명당이라 칭한다. 전혀 신비스런 내용이 끼어들 틈이 없다. 전통적으로 풍수지리는 위에 든 요건을 기본으로 하여 우선적으로 땅의 기를 잘 살펴서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것을 으뜸으로 한다. 그러다 보니 산 사람을 기준으로는 양택풍수(陽宅風水)요 망자를 위해서는 음택풍수(陰宅風水)라 하여 각기의 목적에 맞게 터를 고르는 것이다. 현대에야 워낙 땅이 모자라다 보니 묘지를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어 음택풍수는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도 전해오는 선산이 있는 사람들이나 여유가 되는 사람들은 아직도 명당자리라 불리는 곳을 애타게 찾아 헤매고 있다. 천지의 기운이 땅을 통해서 인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준다는 믿음은 산사람에게나 망자에게나 모두 해당되는 얘기이다. 실제로 사람의 몸은 전자나 양자들의 입자와 파장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이미 상식인 것이니 현세에도 상통하는 과학적 논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땅이 좁은 현대에 와서는 전통적인 풍수개념을 고집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질 못한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거형태가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바뀐 지 이미 오래인 것이 그 대표적인 방증이다. 예전에야 공간배치나 건축물의 위치가 단층 위주의 건물들이므로 당연 땅의 지기 영향이나 일조의 영향을 바로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현대처럼 절대적으로 부족한 땅에 많은 건물을 지으려니 당연 고층으로 건축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땅의 생기를 주고받음에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건물 방향이 좋은들 기압의 과 채광과 일조 등에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 과거의 풍수이론을 그대로 적용하기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마당이나 방의 모양이 정방형이나 직사각형 형태인 것을 우선으로 쳤다. 혹여 공간배치나 형태에 있어 세모나 각이 심하면 사람의 기운이 깎인다 하여 피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일반 아파트 뿐 아니라 주상복합 형태의 아파트도 구조와 설계측면에서 효용성이 높다고들 한다. 고가 아파트일수록 과거에 인기 있던 네모형태가 아니라 내부 실내에 입체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골목구조인 것만 봐도 알 수가 있다. 시대가 바뀌니 적용해야할 풍수이론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인지 !!

2018-09-18 05:15:4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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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공' 지수, 해령에 실연당했다..“무작정 이런다고 될 일 아니잖아"

'탁구공'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선을 끌고 있다. 드라마 '탁구공'은 대학생 청년이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동질감과 감정의 전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형식의 버디 드라마로 배우 유재명과 지수, 최광일, 이현균, 서동갑 등이 출연한다. 17일 방송된 JTBC 드라마페스타 ‘탁구공’ 1회 (극본 박지원/연출 김상호)에서 인하(해령 분)는 김영준(지수 분)을 무시했다. 탁구공 1회에서 영준은 땀 흘리며 달리는 모습으로 첫등장 동네 한 주민이 “동네 노숙자가 하나 죽었다고 한다. 편의점에서 술 사던 초록생 모자 쓴 아저씨 있지 않냐. 아무리 노숙자라도 사람이 스스로 배수로에 들어가서 죽었겠어? 누가 죽였대? 아이고, 무서워”라고 전화 통화하는 것을 들었다. 영준은 통화 내용을 듣고 그 배수로를 살피다가 불현 듯 인하에게 실연당한 일을 떠올렸다. 인하는 영준에게 인형을 던지며 “무작정 이런다고 될 일 아니잖아.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네가 고백하는 바람에 이제 친구로 지내기도 애매해졌어. 솔직히 짜증나. 더 할 이야기 없으니까 쫓아오지마”라고 말했다. 영준은 “죽고 싶은 사람은 정작 멀쩡한데 내가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이 죽었다. 그는 더 이상 죽은 사람이 아니다. 죽은 사람의 사후세계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마련 된다”고 내레이션 했다. 그러다 김영준은 쓰러졌고, 김득환(유재명 분)이 구해줬다. 영준은 수상쩍은 득환을 잔뜩 경계하지만, 이루지 못한 지난 사랑에 대한 묘한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하며 가까워 진다.

2018-09-18 01:54:0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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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원, 성희롱 남성에 경고..."밤늦은 시간에 연락 해서.."

배우 배효원이 한 남성의 지속적인 성희롱과 망상증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지난 16일 배효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심을 주는 게 독인 것 같아서 반응을 안 했는데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져서 글 올립니다"며 해당 남성의 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배효원은 "2년 전쯤 영화 '로마의 휴일' 찍을 때 많은 인질 역할 중 한 명이었고, 저와 개인적인 친분도 없던 사람이 올해 2월 갑자기 커피를 마시자고 연락이 와서 밤늦은 시간에 연락을 하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말하고 모든 SNS를 차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그때부터 본인 인스타그램에 내 사진을 올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사실인 것처럼 글을 쓰더라.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 술을 마시면서 나에 대한 얘기를 지어내서 말한다. 나와 겹치는 연기자 지인들에게 나와 무언가 있었던 사이인 것처럼 나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다니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배효원은 "2월 달부터 지속적으로 저를 타깃으로 잡고 괴롭히고 있다는 게 정말 너무 황당하고 불쾌하고 소름끼친다. 다신 안 그러겠다고 사과 받았던 게 두 차례인데 다시 재발했기에 더 이상 선처는 없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효원은 1988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공부한 배우다. 2014년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배효원 역,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손효준 간호사 역으로 출연했다.

2018-09-17 16:47:42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