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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축구가 14일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1-1을 기록하며 A매치 홈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1990년~1993년과 2008년~2010년에 이은 이 부문 세 번째 기록으로, 신태용호가 내년 3월 평가전에서도 패하지 않으면 신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관람을 위한 통합 대중교통 예약·결제 애플리케이션 '고평창'이 내달 공개된다. 조직위는 12월 중 시험 버전을 선보인 뒤 1월에 정식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태환이 지난 14일 일본 도쿄 다쓰미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에어위브 수영 월드컵 자유형 1500m에서 14분32초9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14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원주 DB 이상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이 감독은 지난 11일 부산 KT와 경기 도중 판정 불만으로 심판에게 욕설을 하다가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평창올림픽 성화가 15일 우리나라 최대 자연늪인 경남 창녕군 우포늪을 달렸다. 우포늪 목포둑 근처에서 출발한 성화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마배를 타고 이동, 물안개와 함께 장관을 연출했다. ▲한화 이글스가 좌완 제이슨 휠러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7만5000달러 등 총액 57만5000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 평균타수 1위 등 전관왕에 도전하는 박성현이 한주만에 세계랭킹 2위로 내려갔음에도 "타이틀 의식 않고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16일 오후 3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안에 대한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다. ▲타마스 아얀(헝가리) 세계역도연맹 회장이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반도핑기구(WADA) 이사회 참석을 위해 15일 방한했다.

2017-11-15 16:46: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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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로 알린 평창…조직위, 필리핀서 '드림프로그램' 진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필리핀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담을 맞아 14일 마닐라 현지에서 피겨 갈라쇼를 선보이고, 필리핀 피겨 유망주들을 위한 맞춤형 강습 찾아가는 드림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83개국 청소년 1919명(장애인 164명)을 강원도에 초청해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평화'의 올림픽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은 2006년부터 약 40명의 필리핀 동계스포츠 유망주를 초청하는 등 교류를 진행해왔다. 이날 8세부터 18세까지의 필리핀 피겨유망주 28명은 기술과 기술 연결 동작을 비롯해 피겨의 아름다운 표현력을 배우는데 주력했으며, 한 시간여의 강습이 끝난 뒤에도 좀처럼 아이스링크를 떠나지 않으며 아쉬워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예지, 김해진, 최휘, 김세나 등 한국 국가대표 출신 피겨 선수들은 "필리핀 유망주들의 실력과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에 놀랐으며 짧은 시간에 무척 친해지고 가까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필리핀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한류스타 천둥도 능숙한 영어실력으로 드림프로그램 행사 진행과 현지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평창 알리기에 동참했다 500여 명의 현지 피겨 팬들이 현장에 몰린 가운데 필리핀의 ABS-CBN, 마닐라 불리틴, 필리핀 스타, 마닐라 타임즈 등 7개 매체가 취재하며 평창올림픽 기간의 관광과 문화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이번 동남아 순방 계기 평창 홍보를 바탕으로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도 평창을 적극 알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이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1-15 16:46: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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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호, 16일 일본과 결전…'도쿄돔' 적응이 관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이 도쿄돔 신화를 쓸 수 있을까.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APBC 대표팀은 14일 일본 도쿄에 도착해 16일 일본, 17일 대만과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15일에는 도쿄돔에서 2시간 30분 가량의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도쿄돔 적응'은 대표팀의 최우선 과제다. 24세 이하, 프로 3년 차 이하의 선수로 구성된 APBC 대표팀에게 도쿄돔은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 엔트리 25명 중 도쿄돔에서 야구를 해본 선수는 한 명도 없다. 도쿄돔에서의 훈련과 경기가 중요한 이유는 또 있다. 이번 대회에 이어 2019년 프리미어 12, 2020년 도쿄올림픽, 2021년 WBC 모두 도쿄돔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젊은 선수들에게는 이번이 기회다. 선동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은 지난 4일 대표팀 소집 이후 선수들에게 도쿄돔의 특징을 꾸준히 알려줬다. 선 감독은 "도쿄돔 원정 불펜은 매우 좁다. 2명이 들어가면 가득 찰 정도"라며 "불펜에서 던지다가 도쿄돔 마운드에 올라가면 매우 멀게 느껴지기 때문에 불펜 피칭할 때 일부러 더 먼 거리에서 던지도록 훈련했다"고 설명했다. 홈런이 많이 나오는 것도 도쿄돔의 특징이다. 특수 유리 섬유 소재로 만들어진 지붕을 부풀리려면 상승 기류가 필요한데, 이에 따라 타구가 다른 구장에 비해 더 멀리 날아간다. 다행인 점은 대표팀이 그동안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진행해온 것이다. 돔이라는 점에서 분위기가 비슷하고 천장도 두 개 구장 모두 하얀색인 만큼 뜬공 처리를 대비할 수 있었다. 다만 고척돔에는 내야를 둘러싼 흙길이 있는 반면 고척돔은 베이스 주변에만 흙이 있고, 잔디의 느낌도 다르다. 또 보통 야구장의 외야 펜스가 호선(활 등 모양으로 굽은 선)을 그리는 것과 달리, 도쿄돔 외야는 중앙 펜스 쪽에 꼭짓점이 있는 뾰족한 형태라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선 감독은 "도쿄돔은 1991년 한일 슈퍼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가봤다. 당시에는 나도 나름대로 경험이 많았는데, 도쿄돔 마운드에 서니 정말 긴장되더라. 우리 선수들이 제 기량을 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선 감독을 비롯해 이종범, 정민철 등 일본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지일파' 코치진이 대표팀에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지만 실전은 다르다. 대표팀이 도쿄돔 적응 임무를 완수하고 우승의 기쁨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11-15 16:46: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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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은 달린다" 4가지 키워드로 본 성화봉송

"평창은 달린다" 4가지 키워드로 본 성화봉송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성화 봉송 여정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스에서 채화된 성화는 지난 1일 국내에 도착,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7500명 봉송 주자의 손에 들려 전국 2018km 구간을 맹렬히 달리고 있다. 성화는 101일간 국내 곳곳을 누빈 뒤 내년 2월 9일 평창 개회식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지난 보름간의 봉송은 시작일뿐이다. 그러나 그 사이 펼쳐진 희망찬 발걸음은 성공적인 봉송 행진의 밑거름이 돼 주고 있다. 평창올림픽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이자 90여년 간 올림픽 후원사로 활동 중인 코카-콜라가 공개한 평창 성화 봉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4가지 키워드로 살펴본다. ◆전 세계 울린 '감동' 부산에서 성화를 밝힌 국가대표 축구팀 차두리 코치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신영록의 봉송은 가장 느린 성화 봉송이었으나, 그 어떤 주자들의 발걸음보다 빛났다. 같은 꿈을 가진 두 사람은 천천히 보폭을 맞춰 걸으며 부산 시민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신영록 선수의 어머니 전은수 씨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성화 봉송 전부터 미리 약을 준비하고 기다리며 마음을 졸였던 전 씨는 큰 목소리로 아들을 응원하며 용기를 북돋았다. 이튿날에는 2016 리우 패럴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기성 선수의 휠체어 봉송이 진행됐으며, 11일에는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남 진해에서 '로봇다리 수영 선수'로 알려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김세진 선수와 전국장애인수영대회 신인선수상 수상자 김동훈(경운중) 선수가 성화를 손에 들었다. 이렇듯 사회적 편견과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의 발걸음은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 감동을 전했다. ◆평창은 '무한도전', 웃음의 순간 국내 성화 봉송의 첫 날이었던 지난 1일, 인천대교 위를 달린 수많은 봉송 주자 중 눈에 띈 이들은 바로 '국민 예능'으로 불리는 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이었다. 인천대교에서 진행된 이벤트, 그곳에서 잔뜩 얼어있던 개그맨 박명수의 모습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뒤에선 남몰래 추위에 떨었으나 성화 봉송 순간 만큼은 유행어 '퐈이야!'를 외치며 그 누구보다 멋지게 달렸다는 후문이다. '차미네이터' 차두리 코치의 일화도 웃음을 자아낸다. 차 코치는 경기장에서 거친 남성미를 뽐냈던 것과 달리, 주자 대기실에서 폴라베어 인형을 나눠 들고 인증샷을 찍는 등 반전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뜨거운 열정, 평창의 힘 성화 봉송 주자들이 가장 많이 한 포즈인 '파이팅'은 열정과 화합을 동시에 상징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파이팅 물결은 봉송과 함께 전국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만 13세 '피겨 샛별' 유영과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발걸음도 열정으로 가득했다. 평창올림픽 국내 성화 봉송 1번 주자의 영광을 실현한 유영은 선배이자 우상인 김연아가 그리스에서 가져온 성화 불꽃을 성화봉으로 옮겨 들고 첫 구간을 달렸다. 김연아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영을 만나 성화봉을 함께 들며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 및 피겨 후배의 올림픽을 향한 열정을 응원했다. ◆세대를 뛰어넘는 화합 해군 부자의 대를 이은 열정도 돋보였다. 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 원사는 14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평창올림픽 성화를 들고 달렸다. 김 원사의 부친이자 22년 간 해군 군무원으로 근무한 故 김춘갑 씨는 1988년 46세의 나이로 서울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김 원사는 참가 기념패를 직접 만들어 간직했을 정도로 봉송 참여를 자랑스럽게 여긴 부친에 이어 30년 만에 성화를 손에 들었다. 세대를 넘어 올림픽의 꿈을 내달린 해군부자의 여정은 올림픽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2017-11-15 15:20: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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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민서, 15일 윤종신 '좋니' 답가 '좋아' 발매 "여성들 후련했으면"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좋아'가 공개된다. '좋아'는 지난 6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 열 번째 곡으로 공개된 후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윤종신 '좋니'의 여자 답가 버전으로, 신인 민서가 노래를 불렀다. 윤종신은 이 노래가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답가'의 형태로 널리 불리는 걸 보면서 힌트를 얻었고, 여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답가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가사에서 몇몇 단어만 바뀐 답가는 남자 버전의 변주일 뿐 여자의 생각과 정서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아 여자의 관점으로 아예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자 했으며, 이별에 대처하는 남녀의 차이를 일반화해서 보여주기보다는 어느 커플의 이별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했다. 윤종신은 "'좋니'의 그 남자가 사랑했던 그 여자가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지를 상상하면서 썼다"며 "이 노래 속 여자는 '좋니'의 그 남자보다 훨씬 더 현명하고 현실적이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다. 여자도 남자 못지않게, 어쩌면 남자보다 더 힘들었을 거다. 다만 이별 후에 미련 따위는 갖지 않으려고, 후회 따위는 하지 않으려고 애써 노력하는 거다"고 가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남자처럼 우는소리만 하고 있는 건 누구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여자는 우린 어차피 안 될 사이였다고 모질게, 단호하게, 차갑게 말한다"며 "이 노래를 부르는 여자분들이 후련한 기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가창자로 참여한 민서는 이달 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아'로 먼저 대중 앞에 서게 됐다. 민서는 이미 지난해 '월간 윤종신' 10월호 '처음'과 11월호 '널 사랑한 너'로 두 차례 호소력 짙은 발라드 감성을 보여준 바 있으며, 이번 '좋아'에서 이별 후 여자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했다. 윤종신은 "민서의 목소리에는 기본적으로 '애조'가 있다. 원래 어떤 노래를 불러도 애조가 담겨 있는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민서에게는 그런 게 있다"며 "슬픔의 정서가 뭔지 아는 친구 답게 이번에도 참 잘해냈다"고 칭찬했다. 올 하반기 최대 히트곡인 윤종신의 '좋니'의 열풍을 이어갈 여자 답가인 민서의 '좋아'는 15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7-11-15 11:07: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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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본다!" Mnet, 20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독점 생중계(공식)

그룹 방탄소년단의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무대를 안방에서 만난다. Mnet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열리는 2017 AMAs를 독점으로 국내 최초 생중계한다. 긴장감 넘치는 시상식 현장과 케이팝 그룹 최초이자 올해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퍼포머로 초청받은 방탄소년단의 미국 공식 데뷔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AMAs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미국 지상파 방송국 ABC를 통해 미 전역에 생방송되지만, 한국에서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미 어워드를 17년째 생중계 해 온 Mnet은 음악 전문 채널로서 국내외 다양한 음악 트렌드와 케이팝 아티스트의 높아진 위상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2017 AMAs의 국내 생중계를 결정했다. 진행은 해박한 음악 지식과 화려한 입담의 방송인 김구라, 그래미 어워드 생중계를 함께 해 온 음악평론가 임진모, 유창한 진행 실력의 통역사이자 MC 안현모가 맡는다. 세 사람은 팝 음악 트렌드와 수상자들의 업적 등에 대한 해설을 더해 시상식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권위와 명성의 시상식인 만큼 2017 AMAs 각 부문별 수상 후보들도 눈길을 끈다. 현재 브루노 마스가 올해의 아티스트 등 총 여덟 개 부문으로 최다 노미네이트 됐고, 체인스모커스, 드레이크, 켄드릭 라마, 에드 시런 등이 각각 다섯 개 부문의 후보로 올라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퍼포머 라인업도 눈에 띈다. 휘트니 휴스턴 헌정 공연을 예고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비롯, 켈리 클락슨, 셀레나 고메즈, 다이아나 로스, 이매진 드래곤스, 핑크 등 쟁쟁한 명성의 팝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일한 아시아 뮤지션으로 방탄소년단의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글로벌 스타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방탄소년단은 이 날 무대에서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의 타이틀곡 'DNA'를 라이브하며 미국 공식 데뷔 무대를 갖는다. 국내 최초로 생중계 될 2017 AMAs의 시상식과 퍼포먼스 현장은 한국 시간으로 20일 월요일 오전 10시, 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11-15 11:00:10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는 법

복의 속성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 지어야 받을 일이 있는 것이어서 복을 받는 일만큼 인과법이 뚜렷한 것이 없다. 그러나 이와 상관없이 복을 부르는 일이 있다. 바로 주변을 정돈하는 일이다. 주변을 정돈한다 함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려면 쓰레기부터 없애야 한다고 말하겠다. 의외로 이 쓰레기들은 못 쓰는 지저분한 물건이나 잡동사니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쓸 일이 없으면서도 먼 훗날 그 언젠가 소용될까 싶어 끼고 있는 물건도 해당된다. 일례로 물건을 살 때 껴주는 사은품 중에도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흔하다. 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마다 주는 스티커를 통한 물품들 대형마트에 가서도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원 플러스 원'과 같은 물건을 집기도 한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런 말은 경제학자의 말이지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새겨들을 말은 아니다. 대부분 이런 물품이나 사은품들을 받기 위해서 예상에 없던 식료품이나 물건들을 사게 되고 구매하게 된다. 게다가 조금만 지나면 식료품들은 냉장고에서 상해가고 여타의 사은품들도 여기저기 구석에 모셔 놨다가 결국은 쓰레기로 돌아갈 물품들을 집안에 차곡차곡 쌓아놓게 되는 것이다. 필자 역시 가끔은 이러한 사은품이 탐나 별로 읽지 않던 잡지를 구매한 경험도 있고 원 플러스 원 물품들을 눈 반짝이며 집어든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때로는 과연 이런 사은품을 주면서까지 물건을 팔면 이익이 생길까 하면서 걱정 아닌 걱정까지 담아오기도 한다. 합리적인 소비의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사은품이 상품 값에 녹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문제는 결국 이러한 것들이 대부분 쓰레기로 변해간다는 사실이다. 여러분들도 집 구석구석마다 포장도 뜯지 않고 모셔둔 사은품들이나 물품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 때만 하더라도 부엌을 정갈하게 해야 복을 받는다고 믿었다. 이것은 내가 복 지을 인연을 지어야 복을 받는다는 인과법과도 무관한 옛 조상들의 직관이자 과학이다. 가족의 음식을 만드는 곳이니 청결해야 식구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고 게다가 이리저리 어질러있지 않고 정돈된 부엌에서 그 집 안주인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조왕신이 흡족해한 까닭이다. 요즘은 부엌이 집안에 함께 있으니 쓰지도 않으면서 쌓아두는 것은 차고 넘치는 것이 많음을 나타낸다. 욕심 많은 행동일 수 있다. 어디 복을 부르겠는가? 지금의 개념으로 보아도 정결하고 간결한 집안이어야 복을 부르는 것이다. 복 지으려면 주변부터 정리해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수요일 (음 9월 27일)

[쥐띠] 48년생 과도한 욕심은 금물. 60년생 금전운은 지출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 쓰세요. 7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세요. 84년생 애정운이 하락하고 있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소띠] 49년생 너무 외로워 하지 마세요. 61년생 모든 모임에는 꼭 참석하세요. 73년생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85년생 목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울수록 진실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62년생 공적인 일엔 행운이 들어올 것입니다. 74년생 교통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86년생 욕심도 좋지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모든 문서 체결은 지금하세요. 63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 보세요. 75년생 방황하는 당신의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87년생 이것 저것, 손을 대봤자 싫증만 남을 뿐입니다. [용띠] 52년생 깊이 있는 인생을 위하여 한가지 일에 열중 하세요. 64년생 능력 이상의 청탁으로 곤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76년생 담배든 술이든, 한가지는 절제해 보세요. 88년생 태도를 분명히 하세요. [뱀띠] 53년생 심사 숙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65년생 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중하세요. 77년생 이달 말이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89년생 역시 친구 밖에 없습니다. [말띠] 54년생 원대한 소원이라도 쉽사리 성취됩니다. 6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78년생 금전관계로 피곤하기는 하나 이내 해결됩니다. 90년생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67년생 자신을 믿고, 행동하세요. 79년생 건강을 유의하세요. 91년생 너무 먼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의 일만 신경쓰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아량과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68년생 여행운과 국외로 나갈 운이 많습니다. 80년생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세요. 92년생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69년생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옵니다. 81년생 모든 것이 순리대로 될 것입니다. 93년생 행운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바쁜 한 달을 보낼 것입니다. 70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82년생 방해하는 자가 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94년생 노력을 한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71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입니다. 83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합니다. 95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2017-11-15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