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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쥐띠] 36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참석마라. 48년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60년 계획도 없이 일을 시작하면 실패. 72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분발. 84년 집안 깨진 그릇을 정리만 해도 분위기가 정리. [소띠] 37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렸다. 49년 욕심을 버리니 일이 잘 풀린다. 61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금물이다. 73년 옳은 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전진. 85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순조롭지 못하니 하지 않는 것이. [호랑이띠] 38년 많이 먹으면 급체할 운이니 금식 해볼 것. 50년 중요한 일이라면 떠들썩거리지 말아야. 62년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74년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말고 뜻대로 밀고 나가라. 86년 가화만사성이니 가족의 편안하게. [토끼띠] 39년 액운 없는 인생이 얼마나 좋은가는 살아보니 알겠다. 51년 자신의 어려움을 모두 노출할 필요는 없다. 63년 수고로움이 컸으나 희망적. 75년 쇠퇴하는 시기이니 자중. 87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남의 원성을 받을 수 있다. [용띠] 40년 이사는 있는 돈 진행상태를 살피고 대처. 52년 사방에 적이 있으니 항상 주위를 살펴라. 64년 능력을 인정받고 축하받을 운. 76년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 88년 양보는 수승한 공덕으로 복을 받게 된다. [뱀띠] 41년 인연은 처음도 끝도 다 중요. 53년 돈을 갚을 수 있는 자가 돈을 꿀 수도 있다. 65년 능력 이상의 일을 맡게 되니 최선을 다하라. 77년 친구를 만나니 하루가 즐겁다. 89년 한순간에 잃은 신용은 평생을 가니 방심은 금물. [말띠] 42년 실물수가 보이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의. 54년 욕실청소만 해도 밝은 기를 모으는데 효과적이다. 66년 피할 수 없으니 당당히 맞이하라. 78년 지난 일을 잊고 새롭게 출발. 90년 하나를 해결하면 다른 길도 열리게 된다. [양] 43년 나가는 시기가 따로 있으니 다시 생각해야. 55년 생각 없는 말 한마디에 상대는 다친다. 67년 운세가 상승하니 도와주는 이가 있다. 79년 어려울수록 공부로 다지자. 91년 해외 가서 순간의 방심이 화를 부르니 정말 조심을. [원숭이띠] 44년 뜻하지 않은 재물이 들어온다. 56년 먼 길 떠나 있는 자녀를 위해 칠성기도를. 68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80년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 결과가 있다. 92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오는 격이니 잠시 지체. [닭띠] 45년 피로가 쌓여 일의 진행이 느리니 충전이 필요. 57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69년 주관적인 판단이 남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다. 81년 가까운 사람의 배신. 93년 익숙한 일도 가벼이 보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개띠] 46년 약속을 잘 지켜야 이미지가 좋아진다. 58년 소소한 일로 일희일비하는 것은 감정 낭비. 70년 연장자에게 도움을 청하자. 82년 가뭄에 감사한 단비가 오는 격. 94년 대들보가 무너지면 서까래가 무너지니 부모님께 효도를. [돼지띠] 47년 평소에 챙기지 못했던 조상영가님 천도재를 계획. 59년 격려가 다른 사람에게 큰 힘. 71년 이것저것가리다가 시기를 놓치면 만회하기 힘들다. 83년 남의 충고를 가벼이 여기지 마라. 95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2023-10-12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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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은퇴설계

40대에 들어서면서 은퇴라면 정년을 맞는 나이 60을 생각한다. 그에 비하면 40대는 한창 일할 나이이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 정년 즈음에 은퇴설계를 하면 늦는다. 퇴직할 나이가 되어 팔자를 살피며 투자 상담을 하는 분이 많다. 그분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은퇴설계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다. 조금 더 서둘러야 노후 걱정이 덜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40대 나이라면 정년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을 활용해서 은퇴 이후를 설계하면 풍요로운 노후를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은퇴설계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자녀 교육비, 내집 마련, 노후자금 적립이다. 명목은 달라 보이지만 사실 모두 투자와 다르지 않다. 그중에서 내집 마련은 부동산 투자와 다름없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우리나라 가계 자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집이기 때문이다. 내집 마련을 위한 투자는 주택 구매 심리, 부동산 정책, 금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집도 하나의 상품이기 때문에 수요자의 심리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시장 심리를 놓치면 비싼 값에 사거나 싼값에 파는 잘못을 범할 수 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난하면서 그에 따르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정책의 힘은 강하다. 정책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부동산은 흐름이 바뀌곤 한다. 시장은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금리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결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택 자금 운용의 키포인트다. 금리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투자에 성공하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은퇴설계를 위한 내집 마련 투자는 가격이 떨어질 때 치고 빠지는 투자가 아니라 때를 알고 기다리며 가족이 편안하게 함께 살 집을 구하는 것이다.

2023-10-12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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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녀석이 장난감 갖고 논다" 등짝 맞던 청년, 레고 아티스트로...'콜린진의 역사적인 레고' 전시

궁금증 하나. 만약 아버지가 장난감 회사 사장이라면 레고를 가지고 놀아도 혼나지 않을까? 답은 '아니오'다. 서울 모리함 전시관(중구 소공로 36)에서 '콜린진의 역사적인 레고'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 '콜린진(소진호)' 작가의 부친은 장난감 회사 '한립토이스(1974년 설립)'의 창업주다. 20대 때 아버지에게 "다 큰 녀석이 장가도 안 가고 장난감을 만지작거린다"는 핀잔과 함께 등짝을 맞았던 청년은 그로부터 25년이 흐른 2023년 레고 아티스트가 돼 첫 전시를 열었다. 작가는 '콜린진의 역사적인 레고' 전시에서 블럭으로 만든 한국의 보물들을 소개한다. 국가 무형문화재 1호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묘제례악'부터 '학춤', '포구락', '일월오봉도, 누르릴라', '오야천신', '바라합공'까지 한국의 멋과 얼이 묻어나는 작품들이 손가락 한마디만 한 크기의 작은 브릭들로 구현돼 있다. 작가는 "레고의 매력은 '한정적'이고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나무나 스테인리스 등의 소재는 깎고 다듬을 수 있으나 브릭은 정해진 모양 내에서 원하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 창의성을 발휘해 한계를 돌파해 나가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종묘제례악'이다. 종묘제례악은 조선 시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사당(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울려 퍼지는 음악이다. 작품의 제일 앞줄에는 종묘악에 맞춰 무무(선왕들의 무공을 찬양하는 정대업지무)의 춤사위를 펼치는 무관이, 가운뎃줄엔 문무(선왕들의 문덕을 칭송하는 보태평지무)를 추는 문관이, 끝줄에는 장구·대금·해금 등을 연주하는 궁중 악사들이 레고로 표현돼 있다. 레고 마니아들의 입에선 "우와! 이 브릭이 이렇게 쓰였어?"라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문무백관의 사모(모든 문관과 무관이 관복을 입을 때 갖춰 쓴 모자)는 '오리발 브릭'으로, 손은 '집게 브릭'으로, 가부좌 튼 발은 '이빨 브릭'으로 만들어졌다. 눈 밝은 레고인들은 기성 제품과 다른 용도로 쓰인 브릭들을 보며 즐거워했다. '창공 김금화'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다. 작품에서 영화 '만신'의 실제 모델인 김금화 명인(서해안 배연신굿·대동굿 기능 보유자)은 흰색의 고깔을 쓰고 무복을 입은 채 한바탕 굿을 벌이고 있다. 몸짓에 흩날리는 옷깃 표현은 정지해 있지만 춤을 추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무희들이 색동저고리를 입고 웨이브 군무를 추는 듯한 작품 '포구락'도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구락은 포구문을 가운데 놓고 편을 갈라 노래하고 춤추며 차례로 공을 던지는 놀이다. 문에 공을 넣으면 봉화가 상으로 꽃을 주고, 골인에 실패하면 봉필이 얼굴에 커다란 점을 찍는 벌칙을 준다. 작가는 "신서유기나 1박2일에서 출연진들의 얼굴에 그림 그리며 벌주는 놀이가 어쩌면 '포구락'에서 유래한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우리도 모르게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문 여는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3-10-11 15:37:0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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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단독 개봉작으로 차별화…관객수 전년 대비 2배 증가

CGV가 엄선해 선보인 단독 개봉작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관객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를 늘려 극장가 활성화에 나선다. 11일 CGV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CGV 단독으로 선보인 작품의 관객수가 213만명을 기록해 98만명을 기록한 2022년 보다 2배 넘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품별로 살펴보면 한국 공포영화 1위에 오른 '옥수역귀신'이 25만명을 동원했다. 이밖에 한국 공포영화 기준 2위와 3위의 성적을 기록한 '마루이 비디오', '신체모음.zip'도 CGV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공포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싶어 하는 관객 니즈에 맞춘 상영으로 '옥수역귀신'의 경우 공포영화 비수기 시즌인 4월에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재패니메이션 열기에 힘입어 단독 개봉한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53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명탐정코난: 흑철의 어영',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에 이어 흥행 5위에 올랐다.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는 최근 10년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개봉한 키즈 애니메이션 중 3위를 기록했다. CGV만의 기술 특별관에서 볼 수 있는 4DX로 재개봉한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IMAX 버전으로 상영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도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0월에도 관객의 취향을 저격할 2편의 장르 영화가 CGV에서 단독으로 상영된다. 엄정화 주연의 케이퍼 장르의 범죄오락영화 '화사한 그녀'가 11일 개봉해 관객을 만난다. 오는 25일에는 스토리텔러 장항준의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오픈 더 도어'가 개봉한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CGV 여광진 콘텐츠편성팀장은 "연령, 성별, 장르, 시즌 등 여러 데이터를 분석하며 관객 니즈를 파악해 선보인 단독 개봉작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CGV는 앞으로도 관객이 극장에서 보기 원하는 다양한 작품을 발굴해 극장가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0-11 13:45: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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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NINE.i)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WE BELIEVE IN i.ENIN' 기대감 UP

나인아이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단독 팬미팅 'WE BELIEVE IN i.ENIN'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WE BELIEVE IN i.ENIN '라는 타이틀처럼 풋풋한 나인아이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캐주얼한 의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나인아이는 9인 9색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한편의 청춘영화를 연상시킨다. 나인아이의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국내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나인아이의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부터 다양한 게임을 비롯해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나인아이는 지난 8월 23일 도쿄 토요스피트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일본 3개 도시에서 화려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오는 10월 미국 공연 등 해외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 나인아이의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나인아이의 팬미팅 'WE BELIEVE IN i.ENIN'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와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오는 13일 오후 2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를 오픈한다.

2023-10-11 11:24: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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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에서 5실 5허

풍수 사상은 중국의 전국 시대에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삼국 시대 이전에 전래 되었다고 본다. 양택풍수에서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는 황제택경을 꼽는다. 누가 지었는지 언제 나왔는지는 불분명한데 당나라 때 문헌으로 알려져 있다. 황제택경은 주택의 조건을 알기 쉽게 담고 있다. 좋은 기운이 집으로 들어오게 하는 5실五實과 나쁜 기운을 불러들이는 5허五虛가 그것이다. 천 년이 넘은 문헌의 내용은 지금 보아도 무리한 내용이 없다. 먼저 5실을 보자. 작지만 많은 사람이 사는 집, 규모가 크고 대문은 작은 집, 물길이 주변을 감싸면서 동남향으로 흐르는 집, 담장이 바르게 세워진 집, 정원 초목과 가축이 잘 자라는 집. 5허는 이런 상황과 반대인 경우라고 보면 된다. 집은 작은데 사람이 많이 사는 집의 모습은 북적거리고 활기가 넘칠 것이다. 복잡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은 모여 있을수록 서로의 기운을 주고받으며 흥이 난다. 작은 집에 살아야 좋다는 게 아니라 적당한 규모의 집에서 어울려 사는 게 좋다는 의미이다. 집에 비해 대문이 작으면 들어온 복이 잘 나가지 못한다. 대문은 기의 통로로 기를 모아놓는 역할을 한다. 물이 집 주변을 감싸고 간다는 것은 풍수의 기본인 배산임수를 뜻하며 재물을 의미한다. 담장이 바르게 세워져 있다면 바람이 직접 치고 들어오지 못한다. 직충을 막아주므로 집에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차단한다. 초목과 가축이 잘 자란다는 것은 집에 감도는 기운이 좋다는 것이다. 땅이 좋은 곳의 초목은 하루가 다르게 가지를 키우며 집은 복록도 커지기 마련이다. 5실 이론을 현대의 주택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분명 어려운 점이 있다. 그러나 기본 이론은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으니 5실 이론을 원용해서 적용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

2023-10-11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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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1일 수요일 [쥐띠] 3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한다. 4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절제가 필요. 60년 과민한 반응으로 일을 그르칠 수. 72년 노력한 대가로 경제적인 여건이 호전. 8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소띠] 37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 49년 바쁘기는 하지만 실속은 없다. 61년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해야 한다. 73년 일의 진척이 느려도 경거망동에 유의. 8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호랑이띠] 38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하던 일을 마무리. 50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는다. 62년 재산분배는 공평하게 해야 조용하다. 74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다. 86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지키자. [토끼띠] 39년 파란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5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63년 한 가지 일에 매진하도록 계획을 세워라. 75년 적극적인 태도로 문제를 해결. 87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을. [용띠] 40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52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64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76년 남의 험담을 들어도 안 들은 것처럼 하라. 88년 출근하니 직장에서 좋은 일이. [뱀띠] 41년 투자는 손실로. 53년 운전하면서 전화를 하지 말 것. 65년 종일 마음이 상쾌. 77년 심란하면 조명등을 밝게 해보라. 89년 좋은 사주를 타고 태어났어도 상대적으로 인생의 풍파가 덜 할뿐이지 근심걱정이 없을 수 없다. [말띠] 42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54년 운전할 때 무조건양보. 66년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홀히 대하지 마라. 78년 작은 이익으로 남과 다툴 일이 있으나 이겨도 소득은 없다. 90년 어려운 일보다 쉬운 일부터 시작. [양띠] 43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지니 시간이 필요. 55년 최선을 다해야 기회를 잡는다. 67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열심히 노를 저어라. 79년 한발 물러서는 것도 방법. 91년 직장 일을 자신위주보다는 먼저 의견통일을. [원숭이띠] 44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니 겸손. 56년 소를 잃었어도 다음 소를 위해 외양간은 고쳐야. 68년 오늘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좋은 날. 80년 명상을 하며 조용히 보내자. 92년 부부가 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처럼 맞지 않음. [닭띠] 45년 방심이 화를 부르니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건너라. 57년 원하던 것을 손에 넣는다. 69년 이혼 송사에 끼어들어 공 없는 소리를 듣는다. 81년 욕심이 지나쳐 건강을 잃을까 염려된다. 93년 배가 전복될 경우 힘을 합해야. [개띠] 46년 일단 시작하면 좋은 결과. 58년 비상금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 70년 숨은 재주를 자랑하고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82년 같은 땅 같은 씨라도 꽃이 피는 시기는 다 다른 법. 94년 가족끼리 늘 동상이몽同床異夢 이다. [돼지띠] 47년 자녀와 돈 관계는 유의. 59년 열 개를 수확하는 날. 71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든다. 83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95년 험한 일을 만나지 않는 인생 누구나 그런 삶을 원할 것이니 겸손과 신용을.

2023-10-11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