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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킹돌 로아, 타이틀곡 'LIAR' M/V 티저 공개…음원+퍼포먼스 일부 공

'Z세대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 로아가 첫 번째 미니앨범 'LIAR(라이어)'의 동명의 타이틀곡 'LIA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미러볼과 책 등 소품들이 흐트러진 방에서 거울을 향해 걸어가는 로아의 뒷모습으로 시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영상은 쌓여있는 다이너마이트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레드 레더 스타일링을 한 로아의 모습으로 마무리돼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로아는 "우리 둘의 사이 / 넌 LIAR / 널 떠나기 전에"라는 가사와 함께 내추럴하면서도 강렬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로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로아의 미니 1집 'LIAR'는 수줍은 소녀의 모습에서 분노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SKIP 불가한 아이콘으로 K팝 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당당한 포부가 담긴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LIAR'는 거짓말만 늘어놓는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곡으로,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패기 넘치는 음악적 성장을 예고한 바 있는 로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함께 타이틀곡 'LIAR'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로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LIAR'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발매한다.

2023-10-25 12:30:16 김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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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5일 수요일 [쥐띠] 3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처한 하루. 48년 열심히 일하고도 좋은 소리 못 듣는다. 60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형국. 72년 기억력 증진을 위한 습관을 길러라. 84년 욕심이 지나치면 건강에 이상이 온다. [소띠] 37년 일의 진행이 느려도 화내지 말고 신중. 49년 특출난 아이디어로 주변의 부러움을 산다. 61년 고목에 꽃이 피니 곧 좋은 소식. 73년 문제 아동 뒤에는 문제 엄마가 있는데. 85년 사회는 가정이 아니라 공생하는 체제. [호랑이띠] 38년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큰 기대는 하지 마라. 50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면 된다. 62년 그물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 74년 여행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86년 결실이 보이니 차분히 밀고 나가라. [토끼띠] 39년 자식 자랑하느라 입에서 단내가 날 지경. 5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3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맞이. 75년 남의 사생활에 관여하지 마라. 87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용띠] 40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성공하기를 기다리지 마라. 52년 불행은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더 커진다. 64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76년 이륜차를 조심. 88년 산전수전(山戰水戰)이 아직 남고 있다. [뱀띠] 41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 5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65년 깔끔한 포기가 때로는 득이다. 77년 소원성취는 시기상조이니 노력하라. 89년 사회적 문제가 갑질이라면 을은 을질을 안 하고 당하기만 했든가. [말띠] 42년 각박해진 정서와 심해진 빈부 차이는 갈수록 더해질 듯. 5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한 땅이 된다. 66년 윗사람에게 대한 예의는 기본이다. 78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90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양띠] 43년 사랑이 넘치는 하루이니 자식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55년 하늘은 맑으나 운전유의. 67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 날. 79년 한 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1년 동료와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으니 말조심. [원숭이띠] 44년 병이 왔으나 약도 금방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55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감사한 날. 68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게 좋다. 80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간다. 92년 원인을 알면 그에 대한 방편도 있으니 찾아보자. [닭띠] 45년 자식이 투자를 권해도 신중히 생각하도록. 57년 간교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69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81년 시기를 놓치지 말고 도전. 93년 경제적으로 괄목할 만한 일이 성사되는 오후. [개띠] 46년 스트레스는 여러 요인에서 오는데. 58년 즐겁게 떠난 여행에서 돌아오면 다시 일상이 되는 것이다. 70년 새로운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는 날. 82년 재테크로 삶의 일상이 변화. 94년 집안의 대청소로 분위기를 바꾸자. [돼지띠] 47년 욕심 많은 사람은 돈벼락을 맞아도 만족을 모른다. 59년 행복의 기준은 마음에서. 71년 일의 진행에서 일어나는 시비는 있게 마련. 83년 원칙을 지키면 걱정이 없다. 95년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동서를 막론하고 통용되는 진리.

2023-10-25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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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해와 달과 별이 과학

세상을 구성하는 천지인(天地人), 아버지의 정(精)과 어머니의 태(胎)를 빌어 자식이 태어나듯 무릇 자연 역시 그러하여서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하여 생명이 태어나 세상을 구성하여 살아나간다. 하늘의 마음은 정신이 되고 어머니의 키우는 정은 만물을 키우는 자양분 힘이 되어 인간은 하늘과 땅의 뜻을 거스르면 천지를 역행하는 것이라 본다. 이처럼 세상에 대한 단순하지만 순수한 인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이 축적되고 경험은 통찰로 발전하면서 규칙성을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적 통찰과 규칙적 확률을 기반으로 실용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것이 역학이 탄생하게 된 사회과학 응용 학적 배경이 될 것이다. 당연히 이러한 정보는 사회 고위층의 중요한 정보자산이 된다. 그래서 주역은 제왕의 학문이다. 시간이 흐르고 과학이 발달하면서 역학의 예측성에 대해서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게 된다. 이러한 배경에는 역의 학문을 인간사에 응용하기보다는 단견적인 생활수단으로만 보거나 공부에 따라서 선무당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실 역易을 공부한다는 것은 마음의 도가 깊을수록 해석의 묘는 더 깊고 풍요롭다. 따라서 일반 대중은 어려워할 수밖에 없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습득하면 미신으로 치부 받기도 쉽다. 그러나 사회적으로도 사이비나 허접한 학문으로 간주하는 것은 매우 단견적인 편견이다.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을 간파하고 통찰하여 우주의 생성하고 변화하는 이치를 펼친 것이 과학이라 하지 않는가. 우리 인간의 생성 토대가 바로 하늘과 땅,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이 주고받는 에너지의 상호작용과 상응의 결과가 역의 학문이다. 생각해본다면 왜 주역이 군자라 하여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배워야 했던 필수학문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2023-10-25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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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쥐띠] 36년 어제의 선택이 바보 같았음을 새삼 느낀다. 48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60년 좋아도 싫어도 금방 내색하지 말고 마음을 진중하게. 72년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84년 위기를 겪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소띠] 37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49년 마음은 표현해야 남들이 알아준다. 61년 이성의 유혹에 자중자애. 73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니 결단이 필요. 85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호랑이띠] 38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50년 몸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62년 고집을 부리니 좋은 일이 없다. 74년 한 가지 일에 매진토록 계획을 잘 세워라. 86년 선량함은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져라. [토끼띠] 39년 이사할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마라. 51년 닭띠와의 거래는 잘 살펴봐야. 63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75년 친구와 의견충돌이 우려. 8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용띠] 40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더 노력. 52년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것을 아까워할 수는 있겠으나. 64년 혼자 산다고 마음 불편해하지 마라. 76년 고민하던 문제가 잘 해결. 88년 꿈을 꾸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뱀띠] 41년 가정에서 병도 약도 내 하기 나름이니 신중하게. 53년 먼 곳에서 손님이 찾아오나 불청객. 65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이다. 77년 남의 단점을 찾으려 마라. 89년 다툼이 생겨도 양보하면 해결된다. [말띠] 42년 모임에서 공연히 만용 부리지 말자. 54년 싸움에서 패한 장수는 용맹을 말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66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면 마음만 다친다. 78년 아침부터 지각하지 않도록. 90년 이별하기도 어렵고 난처한 하루. [양띠] 43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 55년 배우자가 나를 해롭게 한다는 생각을 접어보면 해결. 67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오늘 빛을 보게 된다. 79년 소화기질환이 염려되니 주의. 91년 외출을 삼가고 지출을 줄이자. [원숭이띠] 44년 자녀의 혼사에 앞서 과정도 좋아야 마무리도 행복. 56년 배우자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 68년 부동산 매매는 여유를 갖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80년 다수의 의견을 따르면 불만이 적다. 92년 투자한 것이 원하는 대로 풀린다. [닭띠] 45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미리 챙겨라. 57년 문서운이 있으니 소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69년 까닭 없이 일을 시끄럽게 하는 소인배의 마음. 81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은 적다. 93년 헛바람에 마음이 좌불안석. [개띠] 46년 늦은 투자는 패가망신敗家亡身. 58년 등잔 밑이 어두울 수 있으니 가까운 곳에서 해결책을 찾아라. 70년 객관적인 판단이 중요. 82년 팔방미인八方美人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94년 계획도 없이 창업하다가는 낭패 보기 십상. [돼지띠] 47년 이사 잘못하면 파란곡절波瀾曲折이 온다. 59년 갑질 부모 노릇과 추락하는 교권이 없어져야. 71년 씨를 뿌리고 노력해야 좋은 열매를 수확. 83년 못 먹는 감 찔러 보지 마라. 95년 직장에서 개념이 없는 언행을 하려면 다니지 말 것.

2023-10-24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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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간 같은 신

그리스 로마신화를 보다 보면 여기에 나오는 신들은 인간들의 감정과 흡사하다. 어떨 때는 지견 있는 인간들보다 너무나 감정적이어서 유치한 애들보다 더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성숙하지 못한 것이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는 일등 바람꾼이요. 그 왕비 헤라는 질투의 화신이다. 인간 세상의 풍진 고난과 음모 질투와 시샘 거짓말까지 난무하는 그야말로 오탁 약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신들의 세계에서 난무한다. 그런데 그 신들은 인간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엄청난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인간들은 신들에게 공물을 바치고 자신들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읍소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는 우리 동양의 신들은 우러르고 추앙받는 이유에 있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경건하고 엄숙하다. 인간들이 죄악과 불선 업을 지으면 죄악을 변별하여 엄중하게 단죄하여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린다. 선하고 착한 업을 쌓는 사람들은 음으로 양으로 도우며 신명들 역시 삿되고 바르지 못한 것을 매우 싫어하는 직성을 지닌 분들로 묘사된다. 하늘신 중에 가장 낮은 하늘에 거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천왕신과 그 위의 도리천에 계신다는 제석천등 수명과 신통 적인 측면에서만큼은 엄청난 능력을 지닌 존재들이 있다. 보통 일반 무속적인 측면에서 소원을 빌고 감응하기를 바라는 분들이 대부분은 사천왕천과 제석천에 계신 신명들이다. 불사를 꿈 꾸는 신선들 역시 불도를 닦아 도과를 이루지 못하면 천년 정도의 수명이 지나면 죽음을 맞는다고 한다. 그래서 신선들은 그 수명을 계속 잇고자 깊은 산 속 도를 닦고 있다고 얘기되고 있다. 인간 역시 스스로 갈고 닦으면 그 세계에 머물 수 있을 것이나 신(神)은 차원이 다르게 월등하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2023-10-24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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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아카소 에이지, 한국 팬 깜짝 이벤트에 눈물 글썽 "평생 잊지 않겠다"

일본 인기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21~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3 에이지 아카소 팬미팅(2023 Eiji Akaso Fanmeeting ~My very first time in Korea! FYI, I like soondubu~)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아카소 에이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한국어로 첫인사말을 건넨 아카소 에이지는 오겹살, 창난젓, 떡볶이 등 한국 음식에 빠진 에피소드를 밝히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국 첫 팬미팅에서는 아카소 에이지에 대해 알아보는 '아카소: 14 아카소가 좋아하는 14가지', 직접 촬영한 미공개 사진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알려줘 아카소군', 출연했던 작품의 명장면을 살펴보는 '슈퍼 아카소', 미션 성공 시 사인 포스터와 폴라로이드 사진, 액자 등을 선물하는 '게임을 성공하면 선물을 줄 수 있대', '포토타임' 등으로 구성해 팬들을 만났다. 아카소 에이지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외워둔 한국어를 사용해 친근감을 줬으며, 그동안 활약했던 드라마와 영화 속 연기도 선보이며 팬 한 명 한 명에게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인사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특별히 그가 뉴진스의 'Hype boy' 노래에 맞춰 춤을 추자, 팬들의 함성과 환호가 쏟아졌다. 한국 팬들을 위해서 준비한 댄스 타임은 공연장 분위기를 절정에 이르게 했다. 팬들은 이에 화답하듯 깜짝 선물로 '이쪽을 봐줘 아카소군! 좋아해', ' 에이짱을 좋아하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등이 적힌 슬로건 이벤트를 펼쳤다. 팬들의 이벤트에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지금 가슴이 먹먹하고, 뭉클해서 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면서 한국에서 팬미팅을 열게 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서 기쁘고 저에게 최고의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평생 잊지 않겠다"라고 벅찬 심정을 전했다. 이어 "꼭 다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그때까지 여러분도 제 작품을 보면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또 만나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23 13:03:5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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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향한 관심 뜨겁다! '2023 MAMA' 여자 신인상 수상 가능성은?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지난 19일 베일을 벗은 '2023 MAMA AWARDS' 후보 라인업 중 여자 신인상 부분의 후보에 올랐다. 이번 '2023 MAMA AWARDS'는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올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표 데이터를 비롯해 글로벌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와 글로벌 음원·음반·뮤직비디오 데이터 및 조회수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 및 수상자를 선정한다. 지난해 팬들이 직접 탄생시킨 디멘션(DIMENSION) Acid Angel from Asia의 'ACCESS'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첫발을 뗐던 트리플에스. 이들은 +(KR)ystal Eyes의 'AESTHETIC'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트리플에스는 이어 10인조 미니앨범 'ASSEMBLE'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으며, 특히 올 하반기엔 LOVElution의 미니앨범 '?'와 EVOLution의 미니앨범 '?'을 연이어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그래비티(Gravity)'라는 독특한 투표 시스템을 통해 디멘션의 탄생과 타이틀곡 선정 등 그룹의 성장을 팬들이 직접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는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는 물론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이자 '양방향 소통'이라는 모멘텀을 증명하고 있는 사례이기도 하다.트리플에스를 향한 글로벌 관심도 뜨겁다. 이들은 다양한 디멘션을 통해 약 20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매 앨범 발매마다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를 휩쓰는 등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약 1억뷰에 다가서며 트리플에스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실제로 트리플에스의 디멘션 중 LOVElution은 글로벌 팬들의 지지에 힘입어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뉴욕, 타이슨스, 애크런, 캔자스시티, 휴스턴, 포트워스, 그리고 로스앤젤레스까지 방문하는 'tripleS 1st World Tour [Authentic] LOVElution in US'를 성황리 마무리 했다. 트리플에스의 이같은 성적은 다른 후보와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어 이들의 수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2023-10-23 12:56: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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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쥐띠] 36년 혈기에서 나오는 자녀들과 소통이 어렵다. 48년 실망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다시 대응. 60년 작은 실수로 일이 잘못될 수 있다. 72년 목표를 수정하고 다시 전진해야 발전된다. 84년 자신의 어려움을 노출하기보다는. [소띠] 37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니 거칠 것이 없다. 49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실패를 부른다. 61년 사람을 잘 사귀어야 성공에 이를 수 있다. 73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 85년 부드러움으로 사람을 대하라. [호랑이띠] 38년 돼지띠와의 거래가 무난하다. 50년 자식이 제 짝을 데려오나 근심이 생긴다. 62년 변화가 있으니 현명하게 판단. 74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이 필요. 86년 판단력이 흐려지는 날이니 서류를 잘 살피자. [토끼띠] 39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벌써 지친다. 51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 63년 멍석이 깔렸으니 마음껏 역량을 발휘해 보자. 75년 앞뒤를 잘 살피고 행동해야 할 듯. 87년 일에는 반드시 까닭이 있기 마련. [용띠] 40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52년 명예가 높아지고 금전운도 따른다. 64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76년 마음이 혼란스러우면 독서로 달래 보도록. 88년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이 되지 않도록 건강 점검하자. [뱀띠] 41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53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는 것도. 65년 좋은 말로 유혹하는 사람을 경계. 77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사다리를 놓고 오른다. 89년 평범한 남녀의 만남이 이뤄진다. [말띠] 42년 돈거래는 바람 앞의 전등불이 되는 격이다. 54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니 조금 양보. 66년 놓친 고기는 과감히 포기. 78년 주식 투자는 공부해가면서. 90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찾지 않는 세상사인데. [양띠] 43년 늦지 않았으니 2보 전진을 위해 기꺼이 1보 후퇴하라. 5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7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79년 발로 뛰는 일을 하라. 91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성사. [원숭이띠] 44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56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가 적다. 68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80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운. 92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해봐야. [닭띠] 45년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 유래. 57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하루. 69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을 느낀다. 81년 새로운 약속이 생긴다. 93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개띠] 46년 능력 없는 일에 욕심을 내지 마라. 58년 재테크의 노력으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된다. 70년 귀인이 나타나 뜻하지 않은 도움을 준다. 82년 문서로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94년 얻어진 이득에서 양보다 질을 따져보자. [돼지띠] 47년 나무는 고요 하고자 하나 바람이 멎지를 않는다. 59년 사돈 간에 금전거래는 글쎄. 71년 이혼에 얽매이지 말고 새롭게 출발해야. 83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분발하라. 95년 회사의 물건을 함부로 쓰고 아까운 줄 모른다면.

2023-10-23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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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양이 겹치는 중양절

조상들은 홀수 달 날짜가 겹치는 날을 상서롭게 여겼다. 음력 3월 3일은 삼월 삼짇날, 오월 오 일은 단오날로 마을 단위의 축제일로 삼았고 7월 7일은 칠석으로서 음과 양의 합일과 조화를 기원했다. 9월 9일은 중양절(重陽節)이라 하는데 중양절은 추석과 가까웠기에 우리 선조들은 이날을 따로 크게 지내지 않았다. 그러나 드디어 씨 뿌리고 거둬들인 한 해의 순행을 경축하는 것이기에 그리고 숫자 중에 9는 완성의 수로 여겼기에 9자가 겹쳐지는 날은 농사일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매우 상서로운 경축일이었다. 나라와 각 고을에서도 관리들에게 하루의 휴가를 허락할 정도로 명절이라 여겼고 형(刑)의 집행을 금하는 금형(禁刑)의 날이었다. 중국은 현재도 중양절을 매우 중요한 날로 여기는데 그 유래는 오래전 중국에 장방이라는 사람이 환경에게 9월 9일에 마을에 재앙이 닥칠 것이니 그날이 되면 산꼭대기로 올라가 피신해 있다가 저녁때 내려오라는 말을 했다. 환경은 9월 9일이 되자 아침 일찍 시킨 대로 했고 저녁때 마을로 내려와 보니 가축들이 모두 죽어 있었다. 이런 이유로 해마다 9월 9일이 되면 산에 올라가는 습관이 생겼고 아마 이날에 제를 지내는 풍속도 생겼을 것이리라.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때 그 기록이 보이고 신라 때는 임금과 신하들이 함께 모여 시를 짓고 품평을 하는 일종의 백일장 같은 행사가 열렸다. 고려 때는 설날 대보름날 삼월 삼짇날 등과 나라의 9대 명절에 들어갈 정도로 융숭하게 지낸 날이었다. 흉을 피하고 길을 부르는 힘도 크다 여겨 조상의 기일을 모르는 경우 중앙절에 기일을 대신하여 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백중재 때 선망 부모와 조상님들 및 친족 연속 제사를 모시므로 상대적으로 그 의미가 약하지만, 양이 겹친다는 것은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다.

2023-10-23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