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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10일 금요일 [쥐띠] 36년 운을 부르는 비결은 정리정돈에서부터. 48년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될 것이다 외쳐보라. 60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감수해라. 72년 지출이 많이 있으니 쇼핑은 다음날로. 84년 작은 먼지로 눈이 많이 아프다. [소띠] 37년 사업장이 적자赤字에서 흑자로 들어서게 된다. 49년 평소에 물도 조심해서 마셔라. 61년 관재수가 있으니 매매 시에 서명은 신중. 73년 인수印綬가 가세하면 문서운도 빛난다. 85년 오래전 친구가 소식을 전해온다. [호랑이띠] 38년 일이 미뤄져도 기다려라. 50년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니 뜻한바가 이워진다. 62년 오늘은 붉은 색을 입으면 구설이 따른다. 74년 재산증식의 힘은 움직이는데 있는데. 86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토끼띠] 39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1년 자녀의 수험생은 책상배치도 중요하니 진단해보자. 63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75년 뛰다보면 행복이 온다. 87년 부귀한 자가 칼을 얻는 격이니 실력을 배양. [용띠] 40년 손톱 밑에 가시가 제거되니 후련. 52년 금고를 들여놓는다면 북북동丑방향에 둘것. 64년 물건은 새것이 좋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76년 성공의 척도는 양보다 질. 88년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려거든 주변을 정갈히. [뱀띠] 41년 어찬은 동쪽에 육찬은 서쪽에. 53년 진취적 행동이 타인의 모범이 된다. 65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기 자신을 둬라. 77년 재산을 증여 받을 일이 생긴다. 89년 아름다운 도화桃花가 합合을 하면 재물이 융성해진다. [말띠] 42년 풍수에서는 색상이 지닌 파워도 있음이니 의상색도 중요. 54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날, 66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남들의 질시를 받는다. 78년 친구의 모임에 초대받음. 90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자애. [양띠] 43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보다는. 5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지만 상업에서 재물은 늘어난다. 67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으로 온다. 79년 스스로를 응원하며 가자. 91년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 [원숭이띠] 44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56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68년 피곤한 날이니 외출을 자제. 80년 불황일수록 빨간색 상품이 잘 팔린다는 설이 있다. 92년 호랑이새끼를 기르면 후환이 된다함이니. [닭띠] 45년 이성의 부적절한 관계는 반드시 망신을 당한다. 57년 산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69년 주황색 옷이 행운을 가져온다. 81년 지인을 살피니 내 마음이 편하다. 93년 돈이 흩어지면 책상배치를 바꿔보도록. [개띠] 46년 체면치레에 집안경제가 거덜 나겠다. 58년 부부간에도 배려와 존중이 필요. 70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82년 지는 태양을 막을 수는 없으나 미래를 위해 복습. 94년 어부지리漁父之利가 되지 않도록 양보심을. [돼지띠] 47년 먼 곳에 있는 것은 급할 때 소용없다. 59년 종일 편안하다. 71년 목공기술을 배우니 즐겁다. 83년 윗사람의 도움이 따른다. 95년 위기일 때 마지막 수비자가 되는 히든카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실력이지 고소고발은 아니다.

2023-02-10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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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입춘축(立春祝)

나이를 따질 때 1세 2세라고 하여 '세'歲자를 붙이는 것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보냈으니 이것을 인간 나이테의 기준으로 삼는다. 365일을 일 년이라 하지만 정확히는 365일 5시간 46분이라 매년 몇 분의 오차가 있게 되어 4년에 한 번씩 하루를 더하여 보정을 한다. 농업이 주산업이던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태양의 열이 절대적으로 중요했던 만큼 씨를 뿌리고 땅을 북돋우는데 태양의 움직임은 너무나 중요했다. 따라서 얼었던 땅이 숨쉬기 시작하는 때를 입춘이라 명명하여 정녕 한 해가 시작되는 분기점으로 절기력을 사용하는 역학에서 한 해의 시작은 입춘부터이다. 전통적으로 민간신앙에서는 일월성신이라 하여 해를 아버지로 달을 어머니의 기운으로 본다.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입춘이 되면 각 가정에서는 '입춘대길'이나 '건양다경' 등의 문구를 쓴 입춘축立春祝을 현관문이나 대문에 붙인다. 눈에 익은 풍경이다. 피흉취길에 대한 바람은 입춘 축문에서도 여실히 나타난다. 민속적인 신앙인지만 사찰에서도 입춘불공은 빼놓을 수 없는 행사다. 입춘 불공이 끝나면 민가의 풍속처럼 입춘축이나 다라니를 나눠 주는데 필자는 올해 기존의 입축문 대신에 붉은색 큰 리본을 나누어 드렸다. 구하기 어려운 좋은 감으로 활기차고 아름답게 만들어진 이 붉은 리본은 기존의 양식과는 다르게 준비됐지만 액운을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축원이 담겨져 있다. 글자를 볼 때도 힘이 생기지만 액운을 물리치는 짙고 붉은색 필자의 리본은 그 모양을 볼 때 마다도 긍정의 기운을 준다. 간곡한 의식으로 발원을 담은 부적도 드리고 입춘이 지났으니 무탈한 한 해가 되시길 빌어본다.

2023-02-10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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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굿 데이터 外

◆굿 데이터 샘 길버트 지음/김현성 옮김/도서출판쉼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데이터화되고, 기업은 이 데이터로 사용자의 취향과 관심사를 유추해 자사 상품을 광고할 타깃을 선정한다. 사람들은 개인의 데이터를 활용해 상업적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에 강한 적개심을 갖는다. 저자는 빅데이터 기업들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면서 공룡 IT 기업을 규제하지 않고서도 공익을 추구할 방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들 상품을 개발하고, 오픈 데이터로 정치적 의사 결정이나 공공 지출을 수행하는 데 투명성을 더하며 시민들에게 더 효과적인 공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공유된 데이터들이 정치적·상업적으로 악용될 수 있으며 개개인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비판에 맞서 "오히려 공개된 영역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공동선과 커다란 사회적 이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400쪽. 2만4000원. ◆번아웃의 종말 조나단 말레식 지음/송섬별 옮김/메디치미디어 우리는 왜 일에 지치고 소외되는 걸까. 왜 이로 인해 삶에서 실패했다고 느낄까. 직업은 어쩌다 그 사람의 가치와 정체성의 상징이 됐을까. 책은 이 모든 게 '번아웃'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책에 따르면, 번아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노동자의 인간성을 존중하지 못한 윤리적 실패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일하는 것이 미덕이고 사회적인 헌신이라는 관점은 잘못됐다"며 "우리는 번아웃 문화를 극복하면서 일보다 삶의 중요성을 발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은 과학·문학·철학 등의 렌즈를 통해 번아웃을 파고들면서 왜 우리가 순교에 가까울 정도로 일에 높은 이상을 두려 하는지 그 기원을 추적하고, 풍요로운 삶과 인간 존엄성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352쪽. 2만3000원. ◆플라톤, 현실국가를 캐묻다 강유원 지음/라티오 플라톤의 '국가'는 시민이 주권자인 민주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민주 정체에서만 제기될 수 있는 정치적 문제들을 겨냥한다. 이는 민주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 어떤 정치사상 텍스트보다 '국가'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플라톤은 참으로 잘 사는 나라, 조화로운 나라가 되려면 그 나라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요소들뿐 아니라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정신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다. 윤리학과 정치학을 포개기 위해 플라톤이 꼽은 최고선은 '바람직한 이득'이었다. 그래서 이 대화편을 시작하는 물음은 '올바름은 이득이 되는가', '올바르게 산 사람은 행복한가'이다. 공동체와 개인의 '바람직한 이득'에 관한 현실 국가론을 다룬 책. 400쪽. 2만8000원.

2023-02-09 15:32:4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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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

리베카 솔닛 지음/노지양 옮김/창비 CBS의 뉴스 프로그램 '디스 모닝'은 2018년 6월 "국경 수비대는 분명 국경에 있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으며 이들이 숙식하는 장소를 '축사'라고 표현하는 건 '매우 불편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단어는 부정확하다면서 그 숙소를 축사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을 절대 동물처럼 다루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고 밝혔다. 축사를 축사로 부르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축사에 갇힌 사람들의 불편함'보다 '축사에 가둔 사람들이 그 단어를 들을 때의 불편함'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백인우월주의자로 불리길 극도로 꺼려하는 인종주의자와 노숙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불편하다고 민원을 넣는 고급주택 거주자들을 이와 비슷한 예로 들 수 있다. 미국의 극우 정치가 스티브 킹은 "백인 국수주의자, 백인 우월주의자, 서구 문명사회···. 이런 단어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단어가 됐느냐"는 망언을 내뱉기도 했다. 미국의 지성으로 불리는 리베카 솔닛은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라는 책에서 "편안함이란 상태는 권력자들의 태생적 권리처럼 언급되고 있다"면서 현실 인식을 거부하는 이러한 '편안함'은 양심에 찔리는 느낌을 받지 않을 권리, 고통을 상기하지 않을 권리, 우리의 이익이 그들의 권리와 필요에 의해 감소되지 않을 권리와도 같은 말이라고 지적한다. 리베카 솔닛은 말하려는 사람의 입을 막으려 하거나 그들보다 더 크게 말하려는 사람들, 귀를 막거나 눈을 감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싸움을 이야기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소위 안정성과 편안함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미국과 유럽 국민 일부는 과거로의 회귀를 갈망하며 백인 우월주의와 가부장제라는 폐허의 잔해 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체류하려고 한다"면서 "이들에겐 자원의 희소성 법칙이 세계를 지배하고 그 자원을 창고에 잔뜩 쌓아두는 것이 생존 전략이 된다"고 진단한다. 책은 백인 우월주의와 가부장제라는 악몽, 그리고 이를 사수하려는 폭력의 정당화에 맞서려면 잠에서 깨듯 깨어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솔닛은 "우리가 매일 해야 할 일은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을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꿔 혐오자들이 과도한 힘을 갖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마저 그 악몽 속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구시대 남성 중심주의와 백인 우월주의가 이제 막 도전을 받기 시작했고 환경, 성적 취향, 권력, 연대, 쾌락에 대한 언어들이 태동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시 뒤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284쪽. 1만7000원.

2023-02-09 15:05: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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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DJ 서바이벌 'WET!' 컬래버 음원 발매! EDM으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귀를 적신다!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이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WET! Episode. 1'을 발매한다. 이번 음원은 다나카, KARD 등 화제의 아티스트와 국내 대표 DJ 레이블의 만남으로 글로벌 EDM팬들에게 다가간다. 'WET! Episode. 1'은 'WET!'의 3차 미션 뉴믹스 배틀의 음원을 담은 앨범으로, 각 레이블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WET! Episode. 1'에는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던 원더보이즈와 슬리피의 '24/7', 집에 가기 싫은 심정을 담아 관객들에게 영원한 파티를 선사하는 아웃풋과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Yein), 언오피셜보이(unofficialboyy)의 'Not Going Home (낫 고잉 홈)'이 담긴다. 또한 넘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완성도를 더하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카시아와 그룹 KARD의 'BAD (배드)',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은밀한 취향에 대해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도발적인 가사를 통해 청중을 열광시킨 룹스와 다나카, 애쉬비의 '다이죠부'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특히 지난 8일 방송된 웨이브(Wavve), 채널S, A. tv 'WET!' 5회에서는 DJ 레이블과 컬래버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공개되며 정식 음원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날 원더보이즈와 슬리피는 독특한 콘셉트와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아웃풋과 정예인, 언오피셜보이 역시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음원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카시아와 호흡을 맞춘 'K팝 대표 혼성그룹' KARD의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은 물론 중남미와 북미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KARD는 이날 열정적인 무대로 공연을 리드하며 'WET!'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다나카상은 룹스와 호흡을 맞췄다. 다나카는 특유의 발음을 활용한 재치 넘치는 가사로 웃음을 안기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WET!'은 대한민국 EDM 씬을 장악할 초대형 DJ 서바이벌로,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국내 최정상 DJ 레이블 간의 리얼 배틀을 그린다. 'WET!'은 웨이브(Wavve), 채널S, A. tv에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2023-02-09 10:11: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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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성이 약해도

아낄 수 있으면 아낀다는 게 부자들에게 듣는 말이다. 돈 많은 부자들의 특징은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날마다 걱정인 사람은 왜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부자들은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진 돈을 지키는 게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걸 잘 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거쳐 온 길에서 여러 번의 추락을 경험하면서 얻은 교훈이다. 그래서 씀씀이만 본다면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보다 더 많이 소비하기도 한다. 가진 자산에 비해 펑펑 쓴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 소비생활을 하는 셈이다. 적은 자산에 과소비하는 사람들은 이런 거 아껴 쓴들 돈 모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돈이 새어 나가는 구멍을 방치하는 셈이다. 그러면서 원래 가진 게 적어서 돈 모으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쉰다. 재물운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되는 대로 돈을 쓰는 사람도 있다. 어차피 재물운이 나쁘니 큰돈이 안 생길 거라며 흥청망청한다. 자기 사주에 재성이 약하다고 돈 관리를 게을리 하는 건 나쁜 선택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그런 사람들은 사주 이전에 게으름이라는 더 큰 문제가 있다. 이율 높은 곳을 찾아보는 것조차 귀찮다고 예금을 아무 곳에나 한다. 대출받을 땐 이율이 1%만 높아도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되는 대로 대출을 받는다. 돈을 아낄 방법이 있는데 찾아보거나 하지 않는 건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든다. 약한 재물운을 더 안 좋은 방향으로 스스로 몰고 가는 꼴이다. 재물운이 약하면 그로 인해 생길 문제들을 미리 차단하고 재산을 지키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운세가 나쁘면 나쁜 대로 돈이 새어 나가는 구멍을 막는 게 일단 첫걸음이다. 하루 몇 잔 마시는 커피를 줄이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가진 돈을 애써 지키다 보면 약한 재물 운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

2023-02-09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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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9일 목요일 [쥐띠] 36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방법이 보인다. 48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60년 우물이 곁에 있어도 두레박이 없으니 허탕. 72년 오늘은 검정색옷 보다는 붉은 색으로 변화를 주자. 84년 희망은 헛되지 않다. [소띠] 37년 쥐띠와 거래가 순조롭다. 49년 개나리를 보고 봄을 느낀다. 61년 띠를 통한 운세는 한 개인의 심성이나 상호간의 융화관계 등을 헤아려 보는 것. 73년 오후에 기회가 오니 포기말자. 85년 마지막 채무를 변제하는 날. [호랑이띠] 38년 변화가 있는 날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50년 현실에 만족해야 마음이 편안하다. 62년 역마는 오감을 소문을 내니 말띠와 합이다. 74년 울적하면 책을 보라. 86년 직장 면접에 통과되어 마음이 뻥 뚫리는 시원한 하루. [토끼띠] 49년 계획에 없던 지출로 경제적 곤란을 겪는다. 51년 많은 꿀을 얻으려면 벌을 키워야. 63년 과거에 속옷까지 붉은 색상 열풍이 일었던 적이 있었다. 75년 마지막 서류를 잘 살펴라. 87년 자비한 귀인을 만나서 발전된다. [용띠] 40년 능력이상의 일을 잘 처리. 52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때로는 져 주는 것도 좋다. 64년 죽은 나무에 더 이상 물을 주지 마라. 76년 영업장 회사문을 동쪽으로 두면 길하니 실천해보시라. 88년 투자의 보람이 있다. [뱀띠] 41년 밤길에 달빛을 만나는 격으로 과거의 귀인. 53년 베풀어둔 공으로 거래관계가 원만히 성립. 65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나에게 유리한 날. 77년 예의 바른 행동이 아름답다. 89년 남이 차린 밥상은 고맙게 받아라. [말띠] 42년 오전에 고통과 실패는 오후에 성공의 밑거름. 54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차이로 손해가 발생. 66년 결정은 정보를 수집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78년 급할수록 늘 돌아가라 했는데. 90년 낭비요소를 줄이고 긴축재정을. [양띠] 43년 횡재수가 있으니 기다려보자. 55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67년 사태가 수습되니 위자료 문제가 해결되어 입금. 79년 남동쪽으로 역마의 운이니 여행을. 91년 교만함은 재물 들어옴에도 영향을 미친다. [원숭이띠] 44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성사. 56년 스스로 겸손하니 말하지 않아도 도와준다. 68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하라. 80년 발전이 느려지지만 오늘은 현상유지가 최선. 92년 개업 시에 영업장 문을 너무 크게 내지 않도록. [닭띠] 45년 지금의 행운은 조상祖上이 주는 선물이다. 57년 부모님의 심오한 뜻을 나이 들어보니 알겠다. 69년 일의 결과가 좋아서 명예를 드높이는 날. 81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가 내리는 격이다. 93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개띠] 76년 꽃 피고 새가 울어대니 아무 일이나 시작. 58년 봄이 오면서 운도 상승. 7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해야. 82년 방안을 돈의 색깔인 황금색 도배지로 교체해본다. 94년 남서쪽에서 인연될 사람을 소개 받는다. [돼지띠] 47년 기쁜 소식을 갖고 어디로 가야 할지. 59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실망하지 않는다. 71년 노력한 결과가 있다. 83년 일진日辰이란 육십갑자를 그날그날에 차례대로 나누어 정한 것이다. 95년 미팅때 검정색상을 입어보시라.

2023-02-09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