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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 건설·운영 현장 체험 프로그램 성료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와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차에 걸쳐 2025년 부산항 건설·운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명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의 건설·물류 관련 학과 대학생 총 96명이 참가했다. 해운 물류 및 건설 관련 전공 대학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항만 산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극항로의 관문이자 국내 최대, 세계 7위의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건설 및 운영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도시와 항만의 통합 재생을 지향하는 북항 재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또 자동화와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터미널과 부산항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항만 연계 복합 산업단지인 배후단지 현장을 둘러봤다. 아울러 다양한 재난 상황을 유사하게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을 방문,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장기욱 소장은 "미래 건설 산업을 이끌 인재들에게 부산항의 중요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26 10:22: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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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장림항 아트프리마켓’ 지역 문화 행사 지원

부산보건대학교가 지난 18~19일 열린 '제3회 장림항 부네치아 아트프리마켓'에서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부산보건대는 이번 행사에서 부산시 RISE 사업 홍보를 비롯해 'BHU DX상인대학' 성과 전시, 소상공인 대상 아트 프리마켓 지원 활동을 펼쳤다. 또 지역 행사 활성화를 위한 K팝 댄스 공연의 기획과 운영도 맡았다. 이 대학은 부산시 RISE 사업의 평생배움 아카데미와 전문 대학 혁신 지원 사업인 지역 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직업 교육 과정 및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보건대 평생교육원은 사하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정주 실전 창업 지원, 지역 맞춤형 신중년 직업교육 과정, 교육 취약계층 역량 키움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유아부터 신중년까지 생애주기별 평생 배움을 실현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DX상인대학, 커피머신자격증취득과정 등이 있다. 유의경 평생교육원장은 "지산학 협력 모델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산업단지 이미지로 한정돼 있던 지역을 관광, 문화 이미지로 개선해 지역 사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자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BHU DX상인대학은 부산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액 국고로 지원된다. 프로그램 상세 내용은 부산보건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6 10:20: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