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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시즌 첫 도움 ,평점 '7.7' 고평가…스완지시티 QPR과 1-1 극적 무승부

기성용 시즌 첫 도움 ,평점 '7.7' 고평가…스완지시티 QPR과 1-1 극적 무승부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1-1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기성용에게 고평점인 7.7점을 부여했다. 스완지 시티는 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스파크 레인저스(QPR)와의 2014-2015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0분 페르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7분 보니가 동점골을 넣었다. 기성용은 올 시즌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었다. 그는 후반 추가시간 윌프리드 보니가 터뜨린 동점골을 도와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오른쪽 측면에서부터 서서히 공을 몰고 중앙으로 이동하던 기성용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상대 선수를 제치고 페널티지역 중앙에 자리한 보니에게 정확한 패스를 보냈고, 보니는 오른발로 멋지게 마무리했다. 지난달 21일 헐시티와의 17라운드에서 결승골이자 자신의 정규리그 3호골을 터뜨린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올 시즌 정규리그 4번째 공격포인트다. 이 경기를 끝으로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떠나는 기성용은 기분 좋게 호주로 향하게 됐다. QPR의 수비수 윤석영(25)은 부상으로 결장해 한국 선수 맞대결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의 도움을 받은 보니의 동점골에 힘입어 QPR과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을 획득, 9위(승점 29)를 유지했다.

2015-01-02 07:30: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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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은 아이들의 어머니…사생활 침해만큼은 막아주고 싶다"

영화배우 이정재가 1일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연인을 향한 배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이정재는 새해 첫 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이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돋보이는 대목은 이정재가 이번 열애 보도와 관련, 일부 잘못된 내용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면서도 연인 임세령을 더 배려했다는 점이다. 이정재는 소속사를 통해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뜻을 간곡히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는 이날 오전 연예 전문 인터넷 매체인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사진과 함께 이정재와 임세령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고 보도했지만, 이정재 소속사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한편 대상 크리에이티브디렉터(상무)인 임세령은 지난 2009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재와는 2010 열애설에 이어 2012년 결혼설까지 불거졌지만 그때마다 "오랜 친구 사이"라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해 왔다.

2015-01-02 07:24:2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취업 운과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푸른인생 남자 88년 11월 17일 음력 저녁9시10분. Q:올 8월에 대학 졸업을 해서 취업준비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취업하려 알아보고 있는데 계속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입니다. 최종 면접까지 간곳도 많고, 될 듯 하다가고 안돼서 무척 답답합니다. 취업 운과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남자 88년 음력 11월 17일 저녁 9시 10분인데 언제쯤이면 취업 할 수 있을까요? 취업 운과 제 사주에 재물 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사주 학(學)에 간여지동(干與支同)의 용어가 있는데 풀이를 해보면 남에게 예속되기를 싫어하고 군림 하려는 기질이 있으며 자수성가할 수 있는 타입이라 여겨지게 되므로 한 직장에 오래 다닐 것 같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운이 스미어 있기에 될듯하다가 면접에서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업이나 직장 운과 사주팔자와의 관계는 생월생시에 따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이외에도 사주팔자 속에는 수많은 부분이 함께 공존하고 있으므로 평생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점치는데 아주 중요한 바탕이 됩니다. 취업운도 자신의 강한 의지로 성취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난 팔자는 이를 거스르기가 힘들기도 하여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힘들게 팔자를 타고난 사람이 무조건 불행하게만 살아가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흉함을 헤아려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을 피하거나 '병이 있으면 약도 있음'이 있으니 겸손함을 바탕으로 다시 심기일전하십시오. 2015년 2월, 4월 운기는 향기롭게 펼쳐집니다. 주관이 확고하고 고집이 있는데 갑목(甲木)사주가 겨울에 태어났으므로 경금(庚金)과 정화(丁火)라는 오행이 있으면 행하는 일이 잘 되는데 그때는 문이 열리는 시기이니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단점을 고치고 당장취업의 어려움에 연연하지 말고 공손한 예의로 준비를 하세요. 생일(生日支)에 암장 돼 있는 식신(食神:내가 생하는 기운으로 식복을 나타냄)과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사업을 나타내거나 부정기적인 재물의 취득)가 있으므로 자신의 내면에 충실하여 주체적으로 궁리하고 연구하여 성과와 재정적인 성취를 보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월 2일 금요일(음력 11월 12일)

쥐 48년생 술자리서 같은 소리 금물~. 60년생 불안한 마음 안정된다. 72년생 황당한 동료 때문에 부글부글~. 84년생 어렵지만 가능성 발견한다. 소 49년생 위기가 기회 된다. 61년생 오너와 부하의 괴리 막는 길 찾아라. 73년생 술자리가 길면 실수한다. 85년생 여흥 시간 줄이고 일찍 귀가하라. 호랑이 50년생 우울할 땐 장터 나가보라. 62년생 문서 일에 애로가 생긴다. 74년생 배우자와 충돌하지 않도록 조심~. 86년생 웃으며 마침표 찍는다. 토끼 51년생 가족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라. 63년생 정답은 가까운데 있다. 75년생 가족 도움에 막힐 일 숨통~. 87년생 약속을 지키면 얻는 게 많다. 용 52년생 실리보단 명예가 우선이다. 64년생 일이 잘 풀릴 때 가속페달 밟아라. 76년생 궁하면 통한다. 88년생 기회가 왔으니 적극 움직여라. 뱀 53년생 어려우면 함께 허리띠 졸라매라. 65년생 마음 비워야 고민이 끝난다. 77년생 꼼수 부린 계획은 불발~. 89년생 불리할 때 선을 긋는 벗이 얄밉다. 말 42년생 한 우물 파면 승산 있다. 54년생 좋은 일하기 전에 군불부터 때라. 66년생 고전은 하나 희망은 발견한다. 78년생 상사 메시지 진의 파악 신경 써라. 양 43년생 변화는 신중할 것. 55년생 진실은 어디서든 통한다. 67년생 명예를 건 게임은 함부로 말라. 79년생 직장인은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갈 곳이 많아 바쁘다. 56년생 호사가들이 떠드는 이야기는 무시하라. 68년생 최선 다하면 원하는 것 얻는다. 80년생 몸과 마음 더욱 낮춰라. 닭 45년생 길잡이 역할에 충실할 것. 57년생 목돈 쓸 경사 생긴다. 69년생 자신의 아쉬운 꿈 자녀에 요구하지 말라. 81년생 끼 발휘할 기회가 온다. 개 46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58년생 꼬리 내릴 땐 확실히 내려라 70년생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 생긴다. 82년생 삶의 깐깐한 상사 때문에 부글부글~. 돼지 47년생 수평적 소통에 신경 써라. 59년생 복덩이가 굴러들어 온다. 71년생 짜다 소리 듣더라도 근검절약할 것. 83년생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2015-01-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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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망] 출판업계, '개정 도서정가제 어떤 영향 주나'

올해는 개정 도서정가제가 출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1일부터 개정된 도서정가제가 시행되면서 1년 6개월이 지난 구간과 초등학생 학습 참고서, 실용서 등이 정가제 대상에 포함됐으며 직·간접 할인을 포함 19%였던 할인율이 15%로 축소됐다. 이에 대한 영향으로 시행 이후 한 달간 온라인 서점의 도서 판매량은 10% 내외 가량 줄어들기도 했다. 쿠폰 할인 등 혜택을 주던 온라인 서점이 오프라인 보다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예상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직까지 독서 인구가 줄었다고 단정하기에는 시기 상조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개정 도서정가제의 영향력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할인폭이 줄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도서 가격이 오른만큼 이에 대한 업계의 대응책도 나올 전망이다. 이미 예스24의 경우는 '리뷰·한줄평 리워드' '중고도서 바이백' 서비스 등 혜택을 내놓기도 했다. 재정가 도서가 체감 책값 상승률을 낮출 수 있을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정가제를 개정하면서 정부는 발행 1년 6개월이 지난 도서는 출판사가 정가를 변경해 판매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재정가 도서가 시장에 제대로 풀릴 경우 가격이 종전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관련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성인 연간 종이책 독서량(문화체육관광부, 2013 국민독서실태조사)과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전국 2인 이상, 통계청·가계동향조사)등의 통계를 보면 각각 2007년, 2010년 이래로 감소 추세에 있어 두 지표가 2015년에 최저점을 지나 회복세를 보일지도 출판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2015-01-02 05:16:26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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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차예련이 증명한 '유지태♥김효진'

배우 차예련이 유지태·김효진 부부의 사랑을 증명했다. 1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유지태는 "효진이와 12년 전 광고 촬영에서 만나 계속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며 "어느 날 효진이가 뉴욕에 공부를 하러 갔었는데 그때 효진이가 없는 공백을 많이 느끼게 됐고 사귀자고 얘기했다"고 교제 계기를 추억했다. 그는 "만난 날 결혼을 하겠다는 로망이 있었다"며 "효진이를 만난 날 결혼하고 싶어 예식장을 1년 전에 예약했다"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한 차예련은 "유지태·김효진 부부를 보면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유독 더 든다"며 "유지태가 효진 언니가 싸준 도시락을 자랑하고 언니를 정말 자상하게 챙겨준다"고 유지태·김효진 부부의 사랑을 이야기했다. 1일 '해피투게더'는 신년 특집 '연예계 오누이' 편으로 꾸며진다. 게스트 유지태·차예련은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에 함께 출연했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가장 화려했던 시절 찾아온 갑상선 암으로 목소리를 잃게 되는 비극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서게 되는 성악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유지태는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성악가 배재철 역을 맡았다. 배재철의 부인 윤희는 차예련이 연기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1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2015-01-01 23:10:0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