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BS 방송연예대상, 이경규 울컥했던 수상소감…"올 한해 힘들었다"

방송인 이경규가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 강호동 등 후배들은 웃으며 축하했다. 이경규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예대상'에서 후배 개그맨 유재석, 강호동, 김병만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경규가 수상자로 호명되자 유재석과 강호동 등은 양손을 들며 진심으로 그의 수상을 기뻐했다. 시상에 앞서 대상 후보들과의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이경규 선배님은 정말 존경하는 선배다. 오늘 정말 이경규 선배님께서 대상을 타셨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고 강호동 역시 "대상 후보에 오른 것만 해도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이경규의 수상을 바라기도 했다. 이날 이경규는 수상소감에서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쟁쟁한 후배들과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너무 큰 상을 받아서 상을 받고도 후배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파이팅 넘치는 강호동, 많은 사람을 배려하는 유재석, 정글에서 고생하는 김병만. 여러분들의 발목을 붙잡아 미안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프로그램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상복이라는걸 무시할 수 없다"고 덧붙이며 "예전엔 내가 잘해서 상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한해한해 접어들수록 스태프들, 작가, PD들의 능력에 의지해서 좋은 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분들이 고생하는데 미안하게도 이름을 모른다. 하지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는 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 한해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몸도 많이 안 좋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아버님이 세상을 떠났다. 조금만 더 사셨으면 이런 행복한 순간을 맞으셨을 텐데..하늘에 계신 아버님께 재능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은 것 같다. 이 상을 아버님께 바친다"고 고백하며 울컥이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마지막으로 이경규는 "딸 예림이, 집사람, 애완견들과 같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간다는게 힘들더라"며 "그렇지만 이 상을 받은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가 신인의 자세로 후배들과 경쟁하며 치열하게 살아보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엔 내 딸과 함께 다시한번 대상에 도전하겠다"며 마지막까지 재치있는 수상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유재석의 KBS,MBC에 이어 방송연예대상 방송 3사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했으나 아쉽게도 무산됐다.

2014-12-31 09:54:0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이유리, MBC 연기대상 수상…"오연서 함께 하지 않았다면 제대로 못했을 것"

2014 MBC 연기대상에서 배우 이유리가 데뷔 14년 만에 대상을 수상했다. 배우 이유리는 지난 30일 열린 '2014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유리는 악역에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100%시청자 투표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유리는 71만2300건 중 38만5434표를 득표해 과반을 넘었다. 이유리는 수상소감에서 "캐스팅 돼야 그 역할을 할 수 있고 선택을 해주셔야 연기를 할 수 있다"며 "연민정 캐릭터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감독님,작가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유리 라는 이름이 대상에 거론된게 아니라 대상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또 "오연서씨가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저도 연민정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을 거다"라며 함께한 동료 배우에게도 영광을 돌렸다. 앞서 이유리는 방송 3사 PD들이 선정한 올해의 배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이유리는 지난 10월 12일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에서 역대 최고의 악녀 '연민정' 역할을 맡아 살벌하고 독기 넘치는 악역 연기로 화제에 올랐다.

2014-12-31 09:42:42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배우 최민수, 'MBC 연기대상' 수상 거부 이유…"뭐 잘한 게 있어야"

배우 최민수가 2014 MBC 연기대상에서 황금연기상 수상 거부 의사를 전해 화제다. 최민수는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오만과 편견'으로 황금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 불참한 최민수를 대신해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백진희는 "문자로 수상 소감을 보내주셔서 프린트해 왔는데 프린트해 온 종이가 사라져 급히 펜으로 옮겨 적어왔다. 시간이 없어 전부 적어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백진희가 대신 읽은 수상소감에서 최민수는 "인천지검 민생안전팀 부장검사 문희만입니다.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저를 초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이런 의미 있는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MBC, 김진민 감독, 이현주 작가에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오만과 편견'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더불어 우리 인천지검 민생안전팀에게도요"라며 "다른 때도 아니고 요즘은 제가 법을 집행하는 검사로 살고 있기 때문에 말이죠. 뭐 잘한 게 있어야 상을 받죠. 그렇죠? 해서 죄송스럽지만 이 수상을 정중히 거부하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진희는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 밖에 적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거부한다는 이야기까지만 하면 최민수가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느냐"고 말했고 백진희는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거부하셨지만, 내가 정중히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진희가 미처 적지 못한 최민수의 수상 거부 전문은 온라인 연예전문매체 스타뉴스의 단독보도로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민수의 수상소감 말미에는 "아직도 차가운 바다 깊숙이 갇혀 있는 양~심과 희망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나 할까요? 법과 상식이 무너지고 진실과 양심이 박제된 이 시대에 말입니다. 그래도 우리 '오만과 편견'을 끝까지 사랑해 주실거죠?"라고 적혀있었다. 이는 세월호 참사를 우회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2014-12-31 09:34:03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NC 나성범 2억2천만원 계약…골든 글러브 예우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NC 나성범 2억2천만원 계약…골든 글러브 예우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골든글러브 상을 수상한 NC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25)이 역대 프로야구 3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NC는 나성범과 올해 연봉 7500만 원에서 1억 4500만 원(193.3%) 오른 2억2000만원에 내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나성범은 2008년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화 이글스 시절 기록한 1억8000만원을 깨고 역대 3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수립했다. 올해 1군 데뷔 2년차인 나성범은 0.329의 타율로 30홈런 157안타 101타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NC를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는 데 힘을 보탰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야구대표팀에 발탁돼 맹활약했으며 정규리그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상까지 수상했다. 나성범은 광주진흥고와 연세대를 졸업한후 NC다이노스에 2012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0순위로 지명 받았다. NC는 이어 김종호(1억 1500만 원), 모창민(1억 4000만원), 김진성(1억 500만원), 김태군(1억 3500만원)과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 지으면서 이들 역시 나성범과 함께 첫 억대 연봉에 가입했다. '신인왕' 박민우는 2600만 원에서 9500만 원으로 팀 전체 최고 인상률 265.4%를 기록했다. 투수 중에서는 원종현이 2400만 원에서 8000만원으로 233.3%의 인상률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썼다. 아울러 토종 에이스 이재학이 올해 연봉 1억 2000만 원에서 6000만 원(50%) 오른 1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고, 손민한 역시 1억 원에서 1억 2000만원으로 연봉이 20% 인상됐다.

2014-12-31 07:38:55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31일 수요일(음력 11월 10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문 앞 당도~. 60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72년생 무엇에도 휩쓸리지 말라. 84년생 단정 지으면 오던 복도 차 버린다. 소 49년생 해묵은 숙제는 해를 안 넘겨 즐겁다. 61년생 배우자 의견을 존중하라. 73년생 청룡이 여의주를 품은 격이다. 85년생 친한 사람의 뒤통수 조심~. 호랑이 50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긴다. 62년생 움직이면 웃을 일이 생김~. 74년생 칭찬은 없던 용기도 갖게 한다. 86년생 꿈을 이루려면 더욱 절실해져라. 토끼 51년생 칼자루는 함부로 빼지 마라. 63년생 추억이 될 재미난 일 경험한다. 75년생 삶의 스토리를 풍부하게 하라. 87년생 데이트는 언제나 즐겁다. 용 52년생 고비가 기회가 된다. 64년생 아랫사람 능력 키워주는데 신경 써라. 76년생 직장엔 유토피아란 없다. 88년생 존경하고 따를 상사가 생겨 즐겁구나. 뱀 53년생 한 가지에만 집중하라. 65년생 희망은 인생 최고 히든카드다. 77년생 고통과 굴욕을 넘어서라. 89년생 사랑은 공감하는 기쁨서 시작한다. 말 42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4년생 구두계약은 말썽의 소지 있으니 유념하라. 66년생 진실은 감출 수 없다. 78년생 준비 없는 창업은 절대 피하라. 양 43년생 합의 안 된 일은 진행마라. 55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7년생 은퇴 후 준비계획엔 적극 동참하라. 79년생 절차 너무 따지면 전진 못한다. 원숭이 44년생 배우자와 틈이 생긴다. 56년생 성공에 자존감 걸지 마라. 68년생 겸허해지면 행복은 찾아온다. 80년생 지당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닭 45년생 상황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라. 57년생 해묵은 걱정은 해소된다. 69년생 석연찮은 정보는 꼭 확인할 것. 81년생 바닥 인정해야 슬럼프 탈출한다. 개 46년생 뿌리 부정하면 손해만 본다. 58년생 가정화목에 신경 써라. 70년생 새 일은 컨셉 선정이 성공 관건이다. 82년생 콤플렉스는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라. 돼지 47년생 가까운 사람에 더 잘 해주라. 59년생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71년생 방아쇠는 결정적일 때만 당겨라. 83년생 방심하면 설자리 잃는다.

2014-12-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 운과 결혼 운이 궁금합니다.

terius 남자 81년 2월 1일 음력 Q:직업은 공무원입니다. 8년 정도 공직생활을 하였으나 주식으로 돈을 탕진하고 모아둔 돈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재물 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6년 만난 여자 친구가 있으나 결혼까지 연결되지 않고, 흐지부지됩니다. 남자 81년 음력 2월 1일 생입니다. 재물 운과 결혼 운이 궁금합니다. 저는 언제쯤 결혼상대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A:태어난 날에 월살(月殺)이 있으니 이 글자는 보급(補給)을 막게 되고 군신(君臣)간을 막아 다된 일을 좌절시키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이 살(殺)은 글자와 격각(隔角)이 되어 진격하는 군대의 앞을 가로 막는 성벽이나 강물과 같으니 이래저래 장애(障碍)가 되는 것입니다. 중단수의 발동이므로 주식 등은 처음에는 잘됐을지 모르나 이래저래 좌절과 같은 결과가 옵니다. 태어난 시간을 알려주지 않아 정확치는 않지만 생일지로 판단 하건데 보이지 않는 여자가 항시 따라 다니는 격으로 암장(숨어 있는 것)되 있는 편재(偏財:정식부인이 아닌 다른 여자)의 영향을 받고 있기에 2015년은 이성문제로 골치 아픈 일도 생기게 되므로 사전에 마음의 수양을 해서 직장에 영향이 없도록 조심 하세요. 귀하는 '비를 맞은 양'의 형상으로 다정이 병이 되는 것과 같이 배우자와 의기투합이 잘되지 않으며 소원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본적인 사주는 평생 크게 발복함은 없어도 식록이 있어 재정적 궁핍함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2015년에 받는 첫 월급부터 계획을 다시 세우십시오. 천역성(天驛星)으로 몸은 한가한듯해도 마음은 늘 분주하여 안정이 힘드니 가정 갖기도 더뎌진다고 봅니다. 대체로 활동적으로 매사를 자신의 의지대로 이끌어 갈려는데 칠살(七殺)의 제어로 매사의 시작을 망설이기만 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기운이 부족한 것이 단점이므로 긴 시간을 요하는 장기적인 일에는 작심 3일이 될 수도 있으니 이와 같이 기운이 약할시 에는 10년 장기전 계획보다는 1년 단위로 계획하고 다시 생각한다면 2016년부터 행운의 여신이 웃기 시작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일리 있는 사랑' 유부녀 이시영의 사랑, 일리 있는가…"판단은 시청자의 몫"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에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여주인공 김일리(이시영 분)를 두고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극중 남편 장희태(엄태웅 분)과 7년째 결혼생활을 이어 오고 있는 김일리는 어린 나이에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 희태를 만나 결혼했다. 결혼생활에서 오는 피로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에서 매력적인 남자 김준(이수혁 분)에게 끌리게 된 김일리는 그와 비밀스런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9화에서는 김일리와 김준이 자신 몰래 만나는 것을 목격한 장희태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김일리에게 이혼을 요구해 세 남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를 두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네티즌들이 김일리의 사랑이 과연 제목처럼 일리 있는 사랑인지를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이시영은 "기혼 여성인 김일리가 가족에게 희생하는 삶을 살면서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순간을 담은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시부모의 끝없는 부부싸움, 자신에게 막말을 일삼는 시어머니, 식물인간 시누이의 병수발 등 김일리의 삶은 가족에 매몰돼 있다. 지난 6화에서 김일리는 김준 앞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는 김일리의 상황을 잘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이시영은 "장희태는 착한 남편이지만, 집을 오래 비우며 사람 좋은 얼굴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런 남편의 몫까지 김일리가 챙기며 느끼는 삶의 무게감과 외로움의 진짜 감정을 김준 앞에서 비로소 만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남편인 장희태의 입장을 지지하며 두 남자를 사랑하는 김일리의 사랑이 '일리 없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김일리의 상황이 안타깝고 김준 역시 굉장히 매력적인 남자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남편이 있는 상황에서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1, 2화에서 못 말리는 4차원 소녀 김일리와 그녀에게 휘둘리는 순박남 장희태의 알콩달콩한 모습, 장희태를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했던 김일리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장희태, 7년 후 운명 같이 다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이들의 사랑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제작진은 "어느 쪽의 입장이 일리 있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시청자의 몫"이라며 "김일리와 장희태, 그리고 김준의 이야기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일리 있는 사랑' 10화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014-12-30 23:05:00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