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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그래미 어워즈 후보곡들을 CD 한 장에… '소 프레쉬(SO FRESH)' 발매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후보들의 음악을 하나의 앨범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소니뮤직은 최근 발매한 팝 컴필레이션 앨범 '소 프레쉬(So Fresh)'가 음반 판매 사이트 예스 24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을 제외한 팝 컴필레이션 앨범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소 프레쉬'는 '맥스'나 '나우'와 같은 인기 팝을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호주에선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넘긴 인기 시리즈다. 소니뮤직에 따르면 이번 '소 프레쉬'에 수록된 아티스트 중 퍼렐 윌리엄스·샘 스미스·이기 아잘레아·마일리 사이러스·아리아나 그란데 등 총 9명의 가수가 57회 그래미 어워즈 2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퍼렐 윌리엄스는 '해피'로 올해의 앨범·최우수 뮤직비디오 등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또 자신의 정규 앨범이 아닌 비욘세와 에드 시런의 'X' 앨범 프로듀서로서도 이름을 올렸다.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주목받은 샘 스미스는 올해의 레코드·올해의 앨범·올해의 노래·최우수 신인 등 주요 4개 부문을 비롯해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최우수 팝 보컬 앨범 등 총 6개 부문에 올라 대형 신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혜성처럼 등장한 여성 래퍼 이기 아젤리아는 최우수 신인상을 포함한 4개 부문, 존 레전드는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tm 등 2개 부문, 케이티 페리가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2개 부문, 메간 트레이너가 올해의 레코드 등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슈메이커 마일리 사일러스 역시 최우수 팝 보컬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프로블럼'으로 인기를 모은 '미국 초통령'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최우수 팝 보컬 앨범 후보에 올랐다.

2014-12-17 18:10:4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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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청룡영화제, 17일 시상식…'변호인' vs '명량'

제35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시상식은 '변호인'과 '명량'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영화 모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이다. 지난달 27일 청룡영화제 사무국이 공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변호인'은 최우수작품상·신인감독상·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여우조연상·신인남우상·촬영조명상·각본상·음악상·편집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명량'은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촬영조명상·각본상·음악상·미술상·기술상 등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변호인'과의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두 영화는 지난달 21일에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도 한 차례 맞붙었다. 당시 '명량'은 작품상·남우주연상·기획상·기술상을 받았으며 '변호인'은 신인감독상·여우조연상·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변호인' '명량' 외에도 '수상한 그녀' '제보자' '끝까지 간다' 등이 이름을 올렸다. 남우주연상 후보는 '명량'의 최민식, '변호인'의 송강호, '제보자'의 박해일, '끝까지 간다'의 이선균, '신의 한 수'의 정우성이며 여우주연상 후보는 '집으로 가는 길'의 전도연,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공범'의 손예진, '한공주'의 천우희, '우아한 거짓말'의 김희애다. 제35회 청룡영화제는 17일 오후 5시40분부터 배우 김혜수, 유준상의 사회로 열리며 SBS에서 생방송된다.

2014-12-17 17:03: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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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구자철' 마인츠, 8경기 연속 무승…치열한 중위권 싸움

치열한 중위권 싸움…20일 1위 뮌헨과 맞붙어 '태극전사' 박주호와 구자철이 속해 있는 독일 프로축구팀 마인츠가 최근 분데스리가에서 8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고 있다. 마인츠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쾰른과의 2014-2015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쾰른과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박주호는 마인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구자철은 후반 교체투입돼 경기장을 누볐다. 쾰른을 상대로 승점 1을 챙긴 마인츠(승점 18·골득실 -3)는 파더보른(승점 18·골득실 -4)에 골득실 차로 앞서 리그 11위로 올라섰지만 최근 8경기에서 4무4패의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마인츠는 간간이 기회를 만들었지만 답답한 흐름이 계속됐다. 마인츠는 후반 16분 알라귀 대신 구자철을 투입해 공격에서 변화를 꾀했지만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후반 30분에는 오카자키 신지가 날린 회심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불운도 겹쳤다. 한편 마인츠·파더보른·헤르타 베를린·함부르크·슈투트가르트 등 분데스리가 11위부터 15위까지의 5개 팀이 승점 3점 이내에 몰려있어 중하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됐다. 마인츠는 20일 리그 1위 뮌헨을 맞아 무승 행진을 끊기 위한 혈전을 준비한다.

2014-12-17 16:21:10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