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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11일 목요일(음력 10월 20일)

쥐 48년생 인심 얻을 기회가 온다. 60년생 해묵은 논쟁은 꺼내지 말라. 72년생 갈등만 있는 해법은 없는 격이다. 84년생 겨울잠 자는 야심 깨워라. 소 49년생 자녀 말에 귀 기울여라. 61년생 되는 사람은 뭐를 해도 되는 격이다. 73년생 부하의 일에 개입하지 말라. 85년생 구직자는 희소식이 기다린다. 호랑이 50년생 박수 받을 일이 생긴다. 62년생 좋은 일엔 양보를 먼저 하라. 74년생 인생에 추억이 될 경사 생긴다. 86년생 튀는 동료를 눈여겨보라. 토끼 51년생 부적절한 돈은 받지 말라. 63년생 너무 신중하면 기회는 물 건너간다. 75년생 문제 해결하려면 공통점 찾아라. 87년생 싱글은 뜻 깊은 만남이 있다. 용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즐겁다. 64년생 산토끼보단 집토끼 잡는데 열 올려라. 76년생 주도한 일은 탄력이 붙는다. 88년생 시간 관리에 신경 써라. 뱀 53년생 충고할 일 있어도 참아라. 65년생 투자는 미루는 게 이롭다. 77년생 배우자가 왜 짜증내는지 파악하라. 89년생 연인과 필은 잘 통한다. 말 42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 생긴다. 54년생 대화의 포인트 잘 찾아라. 66년생 어렵지만 꿈이 자란 격이다. 78년생 새 꿈을 키우는 재미가 솔솔~. 양 43년생 위험한 사람은 멀리하라. 55년생 친분 다지기 화법이 필요하다. 67년생 취중에 열등감 표시 않도록 조심~. 79년생 상사에 원하던 대답 듣는다. 원숭이 44년생 인내심이 필요한 날이다. 56년생 결심한 일은 밀고 나가라. 68년생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80년생 현실이 어려워도 꿈은 포기하지 말라. 닭 45년생 어려울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57년생 공돈이 생겨 한턱 쏜다. 69년생 가정의 버팀목 역할에 충실할 것. 81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겁다. 개 46년생 가정 버팀목이 되어 기쁘다. 58년생 하던 일 마무리부터 하라. 70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나타난다. 82년생 취중에 말실수 않도록 조심할 것. 돼지 47년생 한 가지 일만 생각하라. 59년생 빈 집에 소가 들어온 격이라. 71년생 대접 받으려면 자신 한없이 낮춰라. 83년생 새 꿈이 생겨 의욕이 넘친다.

2014-12-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은퇴 후 진로가 고민입니다

푸른 인생 남자 56년 10월 20일 음력 밤 10시20분. Q;직장생활을 오래하였는데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그만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56년 남자 10월 20일 밤 10시 20분생입니다. 앞으로 무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재취업을 원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돈이 안 모아지는 사주라서 조금 있는 돈도 잃을까 걱정입니다. 은퇴 후 진로가 고민입니다. 취업운과 재물운이 궁금합니다. A:귀하의 명조(사주구조)는 길명으로 '아침에 물위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아 밤이 낮으로 변하고 겨울이 여름으로 바뀌어 만물이 소생 하고 활발히 움직이니 귀(貴)한 것입니다. 천성이 귀인을 놓아 선하고 총명한 가운데 문제가 되는 것은 탐관탐재(貪官貪財)로 2016년 재물에 대한 손실의 운세입니다. 재물을 얻기 위해서는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사주이나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지혜입니다. 일월지(日月支)에 충살(?殺:충돌하는 흉함)을 받고 있어서 재취업이나 독자적인 상업이 잘 될 것 같다가도 결국은 뜻대로 되지 않는 불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래 74세까지 봉급생활 운이니 기회를 잘 볼 수 있도록 하고 잠시간의 어려움은 그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잠깐 쉰다는 생각으로 지내세요. 올해 직장운이 묶여 있으며 재운도 충살을 받고 있으니 성실히 다녀야 할 것입니다. 천을귀인(天乙貴人:귀인의 도움)이 있어서 복록이 두텁고 생일지에 지살(地殺)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 지혜와 이해심이 깊으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동시에 조급하고 인색하며 변덕도 심합니다. 재복이 있는데 화재로 인한 손실을 입기 쉬우니 화재보험 하나는 들어 두는 것이 이롭습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없어 신념과 현실의 괴리가 있을 수 있으며 매사가 지연되는 것이 암시 됩니다. 조급증이 실패의 요인이므로 느긋함이 필요하며 태극귀인(太極貴人)이 있어서 종래는 성과를 거두게 됩니다. 건강해야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재물도 취할 수 있는 것인데 수화교전(水火交戰)의 상으로 기관지, 비뇨기의 질환을 불러 올수 있으니 이점 주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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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서인국·이성재·신성록, 카메라 밖 '반전'

서인국과 이성재·신성록의 반전 매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서인국과 이성재는 근엄한 포스의 사냥복 차림과 상반되는 코믹한 자세를 하고 있다. 힙합전사가 된 듯 능청스러운 연출을 한 것이다. 카리스마와 코믹을 아우르는 '힙합 대부' 이성재와 '힙합 유망주' 서인국의 케미가 시선을 끈다. 또 서인국은 멋진 자세로 활 시위를 당기고 있으나 눈에는 장난기가 어렸다. 소년처럼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실제 부자지간을 연상하게 한다. 서인국은 '왕의 얼굴'에서 권력 암투를 이겨내고 왕이 되는 세자 광해군으로 분했다. 이성재는 광해군의 아버지 선조를 연기한다. 정통성 콤플렉스에 시달린 탓에 아들을 질투하는 예민한 성격의 왕을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주 갈등을 폭발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서인국은 '왕의 얼굴'의 또다른 남자 주인공 신성록과도 이색 포즈를 취했다. 서인국·신성록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있는 브이를 하고 있다. 서인국은 갓과 도포를 단정하게 차려 입은 꽃도령으로 변신해 연신 미소 짓는다. 신성록은 소매 밖으로 반만 내민 손가락과 카메라 너머로 농담을 던질 것만 같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신성록은 작품에서 백정의 자식으로 태어나 가족을 잃고 개혁파 양반 정여립(최철호)과 귀천 없는 대동한 세상을 꿈꾸게 된 도치 역을 맡았다. 서인국·이성재·신성록의 카메라 밖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왕의 얼굴'은 지난주 시청률 6.3%(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작 중 유일하게 상승해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작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10 21:57:5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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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형제의 난…"긴장감 있게 그려질 것"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형제의 난을 겪을 예정이다. '피노키오' 9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이종석과 윤균상은 납골당에서 서로 멱살을 잡고 격앙된 표정을 하고 있다. 최달포(이종석)는 기재명(윤균상)과 마주 서 애틋하고도 비장한 눈빛이다. 최달포의 본명은 기하명이다. 기하명은 기재명의 동생이다. 그러나 기하명·기재명 형제는 언론의 여론몰이와 선정적 보도의 희생양이 돼 가족을 잃었다. 이후 기하명은 엄마와의 동반 자살에서 홀로 구조돼 최달포로 이름을 바꿔 살아왔다. 이후 조카 최인하(박신혜)와 함께 기자가 된 최달포는 경찰서 순회를 하던 중 우연히 어떤 사건을 접했고, 그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자신의 형 기재명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같은 운명의 장난 속에서 최달포는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기재명과 멱살을 잡고 있어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특히 최달포는 흐트러짐 없는 눈빛으로 기재명을 바라보며 어떤 얘기를 하고 있고 기재명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이어서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형제의 이야기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며 "긴장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우정과 사랑,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미스터리와 추리가 더해져 호평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10시 방송된다.

2014-12-10 21:56:1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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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이준·정석원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어 졌나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이준·정석원이 정면으로 대결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은 화가 난 얼굴로 정석원의 멱살을 잡고 있다. 이 모습에 박예진은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정석원은 담담한 표정이다. 그동안 '미스터 백'에서 최대한(이준)은 아버지 최고봉(신하균)에게 자신보다 더 인정받는 정이건(정석원)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선 최대한이 서해호텔을 살리기 위해 홍지윤(박예진)에게 경영 공부를 배우기 시작하며 최대한·정이건의 경영 다툼이 본격화 됨을 알렸다. '미스터 백' 제작진은 "서해호텔은 앞으로 최대한이 경영인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매개체"라며 "최대한이 서해호텔 사업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터 백'은 SBS '피노키오'·KBS2 '왕의 얼굴' 같은 웰메이드 드라마와 동시간대 경쟁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이준은 "유독 부담감이 컸다. 전작들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은 고민을 하며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석원은 "틀에 박힌 악역을 하고 싶진 않았다"며 "정이건이 누구의 편도 아니어야 드라마의 재미가 커진다고 생각한다. 미스터리한 인물이어야한다. 또 정이건이 무엇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을 하며 대한그룹을 가지려 하는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은하수(장나라)를 둘러싼 최신형(신하균)·최대한의 삼각 로맨스 뿐만 아니라 최대한·정이건의 갈등으로 극의 탄력이 붙고 있는 '미스터 백'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10 21:54:4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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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연기대상' '가요대제전' MC 라인업 발표

MBC가 연말 시상식 진행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방송연예대상'은 김성주·김성령·박형식이 진행을 맡는다. 올해 세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성주는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오디션 전문 MC 이미지를 벗고 리얼 예능을 경험했다. 김성령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성시경에게 영어 과외를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외모와 다른 털털한 성격을 보이며 40대 대표 여배우가 각인됐다. 박형식은 '일밤-진짜 사나이' 아기병사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아닌 '박형식'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성주의 자타공인 생방송 진행 능력과 김성령의 오랜 경력, 박형식의 풋풋함이 어우러져 '방송연예대상'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기대를 모은다. 신동엽·수영은 오는 30일 'MBC 연기대상'을 진행한다. 신동엽은 새로 개편된 '세바퀴' MC로 오랜만에 MBC를 찾았고, 수영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내 생애 봄날'을 통해 배우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순발력과 입담이 강점인 신동엽, 현재 SBS '한밤의 TV연예' MC로 활약 중인 수영의 조화가 신선하다는 의견이다. 김성주·이유리·전현무·소유·혜리는 올해의 마무리를 담당한다. 오는 31일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된 것이다. MC계의 샛별 전현무, '왔다! 장보리' 이유리, '썸' 열풍을 일으킨 씨스타 소유,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애교로 큰 화제가 된 걸스데이 혜리가 '가요대제전'의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특히 김성주는 '방송연예대상' 진행에 이어 '가요대제전'까지 담당하며 MBC 연말을 책임지는 MC로 시선을 끈다.

2014-12-10 21:23:2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