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4일 목요일(음력 10월 13일)

쥐 48년생 지나간 일은 논하지 마라. 60년생 모돈 쓸 경사가 생긴다. 72년생 실익이 없는 일에 목매지 말라. 84년생 맡은 일은 난항이 예상된다. 소 49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하다. 61년생 침체된 집안에 새바람 솔솔~. 73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85년생 직무는 늦더라도 제대로 하라. 호랑이 50년생 힘겨운 일엔 발 빼라. 62년생 남쪽 가면 박수 받을 일이 생긴다. 74년생 오명을 씻을 다음 새 일 도전하라. 86년생 일생일대 좋은 기회가 온다. 토끼 51년생 설익은 계획은 손해를 부른다. 63년생 문서 일 미루지 말라. 75년생 소송 등 법정싸움은 이긴다. 87년생 이성의 친절을 오해하지 말라. 용 52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기다려라. 64년생 충고 무시하면 큰코다친다. 76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남 불행~. 88년생 주도한 일은 탄력이 붙는다. 뱀 53년생 남쪽에 가면 웃을 일 있다. 65년생 조직서 눈 밖에 난 사람 주목할 것. 77년생 꿈이 자라 매일 즐거운 격이다. 89년생 술자리서 실언 조심~. 말 42년생 충고 심각하게 받아들여라. 54년생 우유부단하면 손해 입는다. 66년생 자존심이 상해도 일단 참아라. 78년생 멋쩍은 유머는 더 썰렁하게 만든다. 양 43년생 충고가 길면 잔소리된다. 55년생 공적인 일에 단독플레이는 삼가라. 67년생 조용히 있는 게 후회된다. 79년생 조직의 밀알 역할에 충실할 것. 원숭이 44년생 생각도 못한 고민 생김~. 56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옆에 있는 배우자다. 68년생 약속 함부로 하지 말라. 80년생 계획 서두르는 게 이롭다. 닭 45년생 열정보단 냉정이 필요하다. 57년생 어른 매력 잃지 않도록 신경 써라. 69년생 돈줄이 풀려서 한숨 돌린다. 81년생 부모의 심정 헤아리는데 노력하라. 개 46년생 닫힌 문엔 노크 말라. 58년생 욕심이 많으면 선택도 고통이다. 70년생 계획은 앞당겨 진행할 것. 82년생 원하던 귀중한 정보는 얻는다. 돼지 47년생 문서 일엔 차질이 생긴다. 59년생 부동산은 분할매각 하면 이익~. 71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83년생 개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2014-12-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렵게 글 올립니다

물방개 남자 52년 5월17일 윤달 진시생 Q:안녕하세요..속이 답답해서 선생님꼐 자문을구합니다. 52년 윤 5월17일 진시생 입니다. 어디를 가나 제 주의에는 여자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던 중 한사람과 좀 오래사귀다보니까..사정이 급하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는 돈은 없고 망설이다가 마이너스대출을 받아서 줬는데..금방 준다는 게 일년이 넘었는데 돈 생기면 꼭 갚는다 하면서 또 돈을 빌려달라고 떼를 쓰는데 안 빌려주면 전의 돈도 못 받을거 같고 돈이 없는걸 아니까 현금서비스 라도 해달라고 보채요, 제 사주가 어떤지 돈은 받을 수 있는지. 앞으로의 저의처신 등 두서없이 부탁드립니다. A:사주추명의 목적은 타고난 운명을 현명하게 알고 대처하며 후천적인 노력을 더하여 삶은 행복하게 만들어 가기 위함입니다. 귀하는 역학용어로 양팔통(천간과 지지가 모두 양)사주로서 외양적이라 활동력이 강하고 그러다보니 이성에게 약한 면도 있습니다. 병화(丙火)생일간의 운이 음기(陰氣)로 흐르므로 여자가 많습니다. 현재 부부관계가 아닌 이성운이 포태법상 절지(絶地)에 있으니 귀하와 인연이 되지 못합니다. 귀하는 양인(羊刃:양의 뿔)격이라 처궁이 불길한데 겁재운(劫財:재물을 겁탈 당함)운에 여자분에게 돈을 빌려 준 것인데 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그 여성의 인성(印星:자기를 생해주는 오행으로 인격이나 문서, 계약을 나타내는 오행)이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맞는 흉함)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역학 용어가 이해가 가지 않겠으나 빌려준 돈은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더 이상 관계를 갖지 않도록 하세요. 돈을 빌려 줄 때 정식적인 차용증 같은 것도 받아내지 못 했으니 법적으로도 어찌할 수가 없으니 포기하시고 정리 하도록 하세요. 남자사주에서 재성(財星:재물과 여자)은 재물과 여자를 같이 의미하니 돈이 떠날 때는 여자도 떠나게 돼 있으므로 더 이상 연연하지 말고 정리하는 것이 장래를 위하여 지혜로운 처사입니다. 생일지(태어난생일)가 일락서산(日落西山)에 백호살(白虎殺)이 겹쳐 본인이나 배우자신상에 횡액이 우려되고 일점 수기(水氣)가 없어 편고(偏枯:너무 고갈되어 있음)하니 외유내허(外柔內虛)하고 동주입묘궁(同柱入墓宮:천간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묘지에 들어간 것과 같음)에 임하여 시비구설수가 따를 소지가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2014 MAMA] 4관왕에 빛나는 엑소, 멤버 탈퇴 아픔 딛고 '승승장구'

엑소가 '2014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4 MAMA')에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MAMA'에 참석한 엑소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본식에서 '남자그룹상' 'UnionPay 아시안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인 아시아' 'UnionPay 올해의 앨범' 등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엑소는 '2012 MAMA'에선 신인상을, '2013 MAMA'에선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바 있다.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둔 엑소는 행사가 종료된 후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만족이라는 단어를 쉽게 쓰고 싶지 않다"며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수상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엑소라는 이름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디오는 "작년 'MAMA'에선 멤버들과 같이 상을 못 받았는데 올해 이렇게 큰 상을 함께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고생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멤버들에게 가장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레이는 "기쁘고 매우 감사하다"고 중국어로 인사를 전해 현지 취재진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한편 엑소는 올해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탈퇴하며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2년 연속 큰 상을 받으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하 '2014 MAMA' 수상자 명단. ◆ 레드카펫 행사 △ Best Asian Style: 엑소 ◆ 1부 수상자 △ 신인상: 위너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선미(보름달) △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소유&정기고(썸) △ Style in Music: 정준영 △ 여자그룹상: 씨스타 △ 남자그룹상: 엑소 △ International Favorite Artist: 존 레전드(John Legend) △ Favorite Music in China: 젓가락 형제(작은 사과) △ 베스트 OST: 린(My Destiny) ◆ 2부 수상자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에일리(노래가 늘었어)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태양(눈, 코, 입)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씨앤블루(Can't Stop) △K-POP FANS' CHOICE MALE: 인피니트 △여자가수상 Best Female Artist: 아이유 △남자가수상 Best Female Artist: 태양 △ Asian Artist of the Year (베트남: Ho Quynh Huong, 태국: Thaitanium, 인도네시아: Raisa, 싱가포르: JJ LIN, 일본: Leiri Leo) △ UnionPay Asian Artist of the Year in Asia: EXO ◆ 3부 수상자 △ K-POP FANS' CHOICE FEMALE: 소녀시대-태티서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그룹: 인피니트(Last Romeo) △ KanS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그룹: 걸스데이(Something) △ 베스트 랩 퍼포먼스: 에픽하이(헤픈엔딩) △ Youku Tudou 베스트 뮤직비디오: 2PM '미친 거 아니야'(홍원기) △ The Most Popular Vocalist: 아이유 △ UnionPay 올해의 노래: 태양(눈, 코, 입) △ UnionPay 올해의 앨범: 엑소(중독)

2014-12-04 01:54:4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2014 MAMA] 태양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올해의 노래' 2관왕

빅뱅의 태양이 '2014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4 MAMA')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MAMA'에서 태양은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Best Vocal Performance Male)'과 'UnionPay 유니온 페이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행사 종료 후 인터뷰에서 태양은 "의미 깊은 상을 많이 받아 행복하다. 무엇보다 "'올해의 노래'를 받았는데 솔로 앨범을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눈, 코, 입'이란 곡을 만났다"며 "이 곡 덕분에 올 한 해 많은 사랑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굿보이'라는 노래로 지용(지드래곤)이와 같이 했는데 첫 선을 보이는 무대여서 에너지가 좋았다"며 "하지만 퍼포먼스에 대한 평가는 우리가 하기보단 보시는 분들이 하는 게 맞다. 아쉬운 부분 많지만 그래도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눈, 코, 입' 솔로 무대를 보여준 태양은 지드래곤과 함께 '굿보이' '판타스틱 베이비'로 이날 행사 대미를 장식했다. 이하 '2014 MAMA' 수상자 명단. ◆ 레드카펫 행사 △ Best Asian Style: 엑소 ◆ 1부 수상자 △ 신인상: 위너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선미(보름달) △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소유&정기고(썸) △ Style in Music: 정준영 △ 여자그룹상: 씨스타 △ 남자그룹상: 엑소 △ International Favorite Artist: 존 레전드(John Legend) △ Favorite Music in China: 젓가락 형제(작은 사과) △ 베스트 OST: 린(My Destiny) ◆ 2부 수상자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에일리(노래가 늘었어) △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태양(눈, 코, 입)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씨앤블루(Can't Stop) △K-POP FANS' CHOICE MALE: 인피니트 △여자가수상 Best Female Artist: 아이유 △남자가수상 Best Female Artist: 태양 △ Asian Artist of the Year (베트남: Ho Quynh Huong, 태국: Thaitanium, 인도네시아: Raisa, 싱가포르: JJ LIN, 일본: Leiri Leo) △ UnionPay Asian Artist of the Year in Asia: EXO ◆ 3부 수상자 △ K-POP FANS' CHOICE FEMALE: 소녀시대-태티서 △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그룹: 인피니트(Last Romeo) △ KanS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그룹: 걸스데이(Something) △ 베스트 랩 퍼포먼스: 에픽하이(헤픈엔딩) △ Youku Tudou 베스트 뮤직비디오: 2PM '미친 거 아니야'(홍원기) △ The Most Popular Vocalist: 아이유 △ UnionPay 올해의 노래: 태양(눈, 코, 입) △ UnionPay 올해의 앨범: 엑소(중독)

2014-12-04 01:45:05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2014 MAMA] '신인상' 위너, '남자 가수상' 태양…"YG 경사났네"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가수들이 '2014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4 MAMA')에서 선전하고 있다. 마스타 우·에픽하이·지드래곤(지디)·태양·위너·바비·비아이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은 6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MAMA'에 참석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의 첫 무대엔 '쇼미더머니3'의 주역 바비와 도끼·더 콰이엇이 올랐다. 내년 아이콘(iKON)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바비는 '쇼미더머니3'에서 우승을 거두며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바비는 마스타 우의 '이리와봐' 무대도 함께했다. '2014 MAMA'의 첫 번째 상은 위너가 차지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위너는 데뷔곡 '공허해'로 신인다운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껏 달궈진 무대는 에픽하이가 이어 받았다. 최근 정규 8집 '신발장'을 발표하고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인기를 모은 에픽하이는 이날 타이틀곡 '헤픈 엔딩'을 YG 소속 배우 유인나와 함께 불렀다. 이후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본 헤이터' 무대엔 바비와 비아이도 함께했다. YG의 경사는 2부에서도 이어졌다. 최근 빅뱅 멤버 지디와 유닛을 결성하고 '굿 보이'로 활동 중인 태양은 솔로곡 '눈, 코, 입'으로 남자가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태양은 3부에서 '눈, 코, 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4-12-03 23:08:4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법적 대응할 것"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3일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의 허정현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에네스 카야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기 위해 침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어 고민 끝에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이 보도한 에네스 카야의 터키 출국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적은 한 순간도 없다"고 강조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생활에 대한 루머로 논란에 휘말렸다. 출연 중인 방송에서도 모두 하차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사실 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라며 "그 동안 보내준 여러분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14-12-03 22:58:1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