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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홈런친후 "오승환, 푹 쉬었으면…일본시리즈 7차전 갈 것 같네요"

이대호 홈런친후 "오승환, 푹 쉬었으면…일본시리즈 7차전 갈 것 같네요"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의 일본시리즈 첫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는 26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중요한 순간에 솔로포를 쳐냈고, 경기 막판 몸을 던지는 호수비로 상대 추격을 막아냈다. 이대호는 이날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신 왼손 선발 노미 아쓰시의 초구 시속 131㎞짜리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그는 이 홈런으로 2009년 11월 3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던 이승엽(38·삼성 라이온즈)이 니혼햄 파이터스와 일본시리즈 3차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5년 만에 일본시리즈에서 홈런을 기록한 한국인 타자로 기록됐다. 경기직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대호는 "그 기록은 의미가 없다"면서 "승리에 도움이 된 것만 기분 좋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호는 "앞으로도 승환이가 푹 쉬었으면 좋겠다"고 크게 웃었다. 그는 이어 "야구란 게 이렇게 어렵다"면서 "아무래도 (일본시리즈가)7차전까지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이대호의 맹활약 속에 소프트뱅크가 2-1로 승리했다.오승환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처음으로 마운드에 서지 않았다. 양팀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다.

2014-10-27 07:49:51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10월 27일 월요일(음력 (윤)9월 4일)

쥐 48년생 근심은 눈이 녹듯 사라진다. 60년생 리더십으로 상대 품어라. 72년생 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기쁘다. 84년생 동력이 잃은 계획은 포기할 것. 소 49년생 알려진 정보만 믿지 말라. 61년생 어렵게 제안한 일은 힘을 받는다. 73년생 맷집이 강해도 매 맞을 일 자초 말라. 85년생 모임에 가면 주인공이 된다. 호랑이 50년생 옛날 실력 발휘할 기회 온다. 62년생 주변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4년생 새로 시작한 일은 자리 잡힌다. 86년생 스펙 아닌 스토리로 존재감 보여주라. 토끼 51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늦어질 듯. 63년생 큰 지혜는 어리석은 바보처럼 보인다. 75년생 남을 먼저 걱정한 다음 즐거워라. 87년생 상사에 원하던 대답 듣는다. 용 52년생 강렬한 이미지 남길 필요가 있다. 64년생 자신의 잘 함을 자랑하지 말라. 76년생 남의 잘 못을 들추다간 되레 당한다. 88년생 사랑의 온도는 갈수록 핫~. 뱀 53년생 몸과 마음 따로 놀아 씁쓸~. 65년생 운전대 잡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77년생 함께 살 방법 모색하니 박수가 짝짝~. 89년생 설득한 친구는 마음 돌린다. 말 42년생 화사하게 웃는 배우자가 좋다. 54년생 내가 좀 더 일해야 한다는 생각할 것. 66년생 진상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78년생 상황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양 43년생 가벼운 병도 가볍게 보지 말라. 55년생 애지중지할 물건이 생긴다. 67년생 낙관했던 일이 안 풀려 휴~. 79년생 마음의 상처는 오래 두면 병이 된다. 원숭이 44년생 생각도 못한 선물 받는다. 56년생 시간이 걸려도 순리대로 할 것. 68년생 끝이 좋아야 좋은 것이다. 80년생 좋은 일의 신호탄이 있으니 잘 파악할 것. 닭 45년생 좋은 일엔 돈 걱정 말라. 57년생 배우자의 변덕에 끊는다. 69년생 형식을 허물고 새 길을 개척해 보라. 81년생 끼우뚱 하면서 굴러가는 게 인생이다. 개 46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당도한다. 58년생 비현실적 계획은 빨리 접어라. 70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된다. 82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이 나타나 가슴이 쿵~. 돼지 47년생 특별한 만찬을 기대하라. 59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1년생 자영업자는 기회가 왔을 새판을 짜 보라. 83년생 자존심 싸움 벌이면 잃는 게 많다.

2014-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지금 직업군인으로 지내는데 계속 해야 하는지 갈등이 생깁니다

알곡이 남자 66년 6월 6일 오전 10시 Q:안녕하세요. 사주 속으로에 저도 용기를 내서 여쭙습니다. 저는 올해 나이가 49살 입니다. 양력으로 6월 6일 이고 태어난 시간은 10시쯤 됩니다. 지금은 전방에서 군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장교도 아닌 만년 상사 입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로 좋지 않은 사건 사고로 선진국이 못되는 이미지로 국민들의 염려가 큰 시점에 특히 군대에서 일어나는 잡다한 사건으로 제자신이 군인직업에 대하여 회의를 느낍니다. 제대하여 다른 일을 할까도 생각 하지만 용기가 나지를 않습니다. 어찌 해야 됩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A:애독자분들의 신뢰가 이어지므로 감사하며 오늘 질문을 잘 하셨습니다. 현재 작게나마 두려움도 있을 것이나 2016년 지나면서 직업에 회의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바른생활에 바른 마음의 소유자인데 지금의 마음은 자칫 세상의 흐름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좁은 소견에 사로잡히는 시기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어느 계통이던 잘 나가는 인사라 해보아도 한시적인 운으로 허상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구나 이러한 시기는 있기 마련인데 계획이 무계획이 되고 남의 계획에 부화뇌동하기도 하여 오히려 한곳에 줄 곳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사회생활에 대처 해 나가야 속편합니다.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밝고 뛰어나 교육자나 공무원이 되면 딱 인데 공명심이 강하여 현재 군 생활이 천직이 됩니다. 운이 쇠지(衰地:쇠하는 흉함)에 있어서 갈등이 생기지만 2017년부터는 왕성한 기운에 승진이나 녹봉이 오르는 좋은 운으로 보장이 되니 마음을 잡도록 하세요. 지금 직장을 그만둔다면 사업 운이 없으므로 2018년부터는 백수신세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계속 군대생활을 하도록 권하는 것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귀하의 사주를 다시 보자면 태어난 생월에 오화(午火)가 양인(羊刃:양의 뿔과 같이 강함)으로 양인 격은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이나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을 만나야 귀격(貴格)이 될 수 있는데 다행히 나쁜 기운을 합살(合殺)시켜 버려서 음력 10월 지나며는 안정을 이루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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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최종회 관전 포인트 '황정음 복수'…총 맞은 류수영 살아날까?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류수영은 총에 맞고 쓰러져 있어 결말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끝없는 사랑'은 지난 6월 21일 첫 방송 이후 26일 종영된다. 지난 방송까지 서인애(황정음)는 어린시절 민혜린(심혜진)의 지시로 엄마의 죽음을 목도하고 한광훈(류수영)·한광철(정경호)의 집에서 이모 딸로 신분을 숨기고 함께 살았다. 청년 시절 부산 미문화원 화재 사건에 연루 된 학생들을 도와준 이유로 한광훈·한광철 아버지가 억울하게 죽게 되고 서인애는 소년원, 한광훈은 강제징집, 한광철은 사고로 바다에 빠져 종적을 감춘다. 시간이 흘러 서인애는 여배우로 데뷔 하게 되지만 김건표 총리(정동환)의 아내 민혜린과 안기부 최고의 실세 박영태(정웅인)의 사주로 염산 테러, 감옥행과 고문, 그의 수하들에게 성적 유린까지 당해 임신하게 된다. 한광훈은 차기 대권을 꿈꾸는 군부 실세 천태웅(차인표) 장군을 만나면서 출세의 맛을 봤고 서인애를 배신, 천태웅 장군의 딸 천혜진(서효림)과 결혼해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광철은 재일 교포 재벌을 만나 잠실과 신시가지 개발 건설에 입문하고 경제계의 새로운 신예주자로 발돋움 한다. 온갖 고초를 겪은 서인애를 향한 순애보로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서인애는 인권변호사로 활약 중이며 엄마를 죽인 원수 민혜린과 박영태를 향한 복수를 차근히 진행 중이다. '끝없는 사랑' 최종회는 서인애의 통쾌한 복수가 핵심 내용이 될 전망이다.

2014-10-26 22:30:3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