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스케 출신 김은비 YG 떠나…동기 강승윤과 다른 행보

'슈퍼스타K2' 출신의 가수 김은비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자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김은비는 6개월 전에 이미 건강 상의 이유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이 매체와의 통화에서 "사실이다. 오랫동안 함께 연습해 왔던 친구가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떠나게 돼 너무나 안타깝다. 활동을 하기엔 건강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밝혔다. 김은비는 Mnet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가창력은 물론 무대 매너까지 갖춰 주목 받았다. 한편 김은비의 탈퇴로 YG의 새 걸그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새 걸그룹의 현재 확정 멤버는 김지수(19)와 김제니(18) 두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걸그룹의 데뷔 앨범 작업은 막바지 단계며 올해 안에는 데뷔할 것으로 전해진다. 김지수는 수준급의 미모와 춤 실력을 지녔고 김제니는 빅뱅 지드래곤의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김은비는 함께 '슈스케'에 출연했던 강승윤과 지난 2011년 YG에 연습생으로 들어가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강승윤은 그룹 위너(강승윤·이승훈·송민호·남태현·김진우)의 리더로 활동하며 맹활약 중이다.

2014-10-17 12:00:0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남자프로배구 시즌 개막전…18일 삼성화재VS현대캐피탈

한국 남자프로배구가 오느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2014-2015시즌 V리그를 시작한다. 삼성화재는 2007-2008시즌부터 7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전통의 '챔피언'이다. 2011-2012시즌부터는 3회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이뤘다. 현대캐피탈은 2005-2006시즌과 2006~2007시즌 정상에 섰다. 두 시즌을 제외하고는 삼성화재에 가려져 '2인자'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하지만 두 팀은 만날 때마다 명승부를 펼치며 배구팬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스타 플레이어를 비롯해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과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의 자존심 싸움까지 더해져 배구보는 재미를 복돋았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15일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신치용 감독은 "외국인 선수를 비롯해 각팀 전력이 다들 좋아져 쉽지 않은 겨울이 될 것 같다"고 걱정했다. 특히 국가대표 공격수 박철우의 입대로 전력 공백을 우려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은 있을 수 없다"며 "최선을 다한 뒤 결과를 받아들이고 책임을 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호철 감독은 "마음을 비우고 매 게임 치를 생각"이라며 "우승하려면 우승팀을 이겨야 한다"고 말해 삼성화재와의 대결을 예고했다. 김 감독은 "박철우가 빠져도 삼성화재는 역시 삼성화재"라면서 그 이유로 리그 최강 용병인 레오를 들었다. 삼성화재에 레오가 있다면 현대캐피탈에는 '토종 거포' 문성민이 있다. 새 시즌을 착실히 준비해온 문성민은 "이번 시즌 목표는 1라운드부터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14-10-17 11:22:06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데뷔 10주년…대기록 눈 앞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명가 FC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27·아르헨티나)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메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축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페이스북 계정에 "지난 10년간 바르셀로나에서 뛰며 놀라운 순간들을 경험했다"며 "그동안 바르셀로나와 함께 끊임없이 발전하고 더 많은 우승컵을 따도록 노력했다. 모두에게 포옹을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메시는 2004년 10월 16일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나이 17살이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네 차례 발롱도르(2009년·2010년·2011년·2012년)를 수상하고 세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2006년·2009년·2011년)과 여섯 차례 프리메라리가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아르헨티나 산타페주의 로사리오에서 태어난 메시는 8살 때 지역 클럽인 뉴웰스 올드보이스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천재성을 드러냈다. 12살이 된 메시는 '성장 호르몬 분비 장애' 판정을 받으면서 선수로서 첫 위기를 맞았다. 아르헨티나의 명문 클럽들이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당시 매달 900달러씩 필요한 치료비를 부담할 구단이 선뜻 나타나지 않았다. 이때 메시의 잠재력을 알아본 바르셀로나가 2000년 12월 레스토랑에서 메시의 아버지를 만나 계약서에 서명했다. 당시 바르셀로나에서 테스트를 받은 메시는 구단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자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고 깜짝 놀란 바르셀로나의 기술이사는 계약서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레스토랑의 냅킨에 즉석에서 계약서를 만들어 건넸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현재 프리메라리가 통산 249골을 작성한 메시는 2골만 더 넣으면 1940∼1950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텔모 사라(사망)가 세운 역대 프리메라리가 최다골(251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2014-10-17 10:41:5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하이스쿨-러브온' 이성열 '반항아' 눈빛 표정 압권…"더 높고 단단한 마음의 벽 쌓아"

KBS 2TV의 '하이스쿨-러브온'에서 이성열(황성열 역)의 우수에 찬 고독한 표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이성열은 표정과 눈빛으로 극 중 황성열이 겪고 있는 내면의 상처와 섬세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성열은 극중 황성열의 내면에 있는 분노와 고독의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촬영 사이 사이에도 굳어진 표정을 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방송에서 성열은 우현(남우현 분)의 열쇠 목걸이와 새엄마 지혜(최수린 분)가 갖고 있던 자물쇠 목걸이를 맞춰보고 지혜가 우현의 친모라는 사실을 눈치챈 상황. 그동안 우현과 슬비(김새론 분)의 따뜻한 우정과 사랑이 상처와 아픔으로 차갑기만 했던 성열을 서서히 녹여왔다. 이제 그 한 축인 우정이 무너지면서 성열의 마음이 다시 돌아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 중 성열이 자신의 새엄마가 우현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고 시련과 갈등의 시기를 맞게 된다"며 "슬비와 우현을 만나면서 성열이 마음의 벽을 허물어왔다면 우현과의 우정이 깨지면서 더 높고 단단한 벽을 쌓으며 이들의 삼각관계도 새로운 변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극의 큰 변화를 예고했다.

2014-10-17 10:08:30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오승환,동영상 보니 역시'끝판대장' "요미우리 타자 또 꼼짝 못해" FS 2차전 세이브

오승환,동영상 보니 역시'끝판대장' "요미우리 타자 또 꼼짝 못해" FS 2차전 세이브 '끝판대장'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일본프로야구 첫 포스트시즌에서 철벽 마무리 행진을 네 경기째 이어갔다. 오승환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파이널스테이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2차전에서 5-2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동안 안타 1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1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또 세이브를 올렸다. 이로써 오승환은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한신이 치른 4경기에 모두 등판해 세 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CS 제1스테이지에서 1이닝 퍼펙트로 세이브를 기록했고 이튿날 2차전에서는 무려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팀의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을 이끌었다. 15일 요미우리와의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에서 지친 기색도 없이 1이닝 무실점으로 포스트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이날도 쉬지 않았다. 2차전 경기를 동영상으로 시청해보니 요미우리 타자들은 이날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첫 타자로 레슬리 앤더슨과 만난 오승환은 시속 140㎞ 커터를 몸쪽으로 붙여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이어 전날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무라타 슈이치와 재대결한 오승환은 이번에도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이바타 히로카즈에게 시속 150㎞ 직구를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고 흐름을 끊었다. 오승환은 마지막으로 호세 로페스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고 변함없이 한신의 승리를 지켜냈다. 오승환은 이날도 최고시속 150㎞ 돌직구를 던지며 건재한 체력을 과시했다. 한편 현지언론도 연일 극찬을 쏟아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온라인판에 "12일 퍼스트 스테이지 2차전에서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는 등 수호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가을의 끝판왕"이라고 극찬했다.

2014-10-17 07:45:48 이정우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17일 금요일(음력 9월 24일)

쥐 48년생 집안의 고민은 해결된다. 60년생 배우자와 신경전 벌이면 백번 손해~. 72년생 좋은 일에 호재가 없는 격이다. 84년생 기회가 왔으니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도전하라. 소 49년생 생각이 같은 사람 만나 유쾌~. 61년생 딴소리하는 자녀 때문에 끊는다. 73년생 운전으로 야기되는 말썽 조심할 것. 85년생 메마른 대지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호랑이 50년생 술자리가 길면 실수한다. 62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로또라도 사라. 74년생 공들인 일은 서서히 감이 온다. 86년생 프러포즈는 받고도 심난한 날~. 토끼 51년생 생각도 못한 희소식에 야호~. 63년생 모처럼 웃을 일이 생겨 즐겁다. 75년생 모호한 태도로 오해사지 않도록~. 87년생 상사의 칭찬에 의욕이 넘친다. 용 52년생 맨얼굴 보여준 벗이 좋다. 64년생 영웅 심리에 조직일 총대 메지 말라. 76년생 기약 없는 일은 포기하는 게 이롭다. 88년생 자신감 생겼을 때 겸손 하라. 뱀 53년생 배우자 의견 따르면 편안~. 65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77년생 남의 사진보며 자신의 얼굴 찾는 실수는 말라. 89년생 궂은일에 혼자서만 애쓰는 격이다. 말 42년생 북쪽에 가면 행운 따른다. 54년생 서명운동 동참엔 신중할 것. 66년생 주변의 충고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78년생 처음한 일은 빈손이라도 만족하라. 양 43년생 나서지 말고 중용 지켜라. 55년생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67년생 시비 거는 사람은 멀리하라. 79년생 대망을 꿈꾸는 사람은 천시를 만난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과거 영화는 덧없는 허망이다. 56년생 절박하지 않으면 두문불출할 것. 68년생 참고 기다리면 위기가 기회 된다. 80년생 명암이 엇갈리는 날이 대비하라. 닭 45년생 운기가 길해 만사 술술~. 57년생 힘들어도 의리 지키면 나중에 좋다. 69년생 욕심을 부려서 고민을 만들지 말라. 8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 격이다. 개 46년생 감정이 치우치면 실수한다. 58년생 배우자 의견에 귀 기울여라. 70년생 주변 충고 무시하면 후회할 일 만든다. 82년생 대접을 받으려면 남을 먼저 인정하라. 돼지 47년생 상황이 급해도 품위 지켜라. 59년생 마음의 무거운 짐을 벗는 격이다. 71년생 화가 나도 감정 컨트롤 잘 하라. 83년생 땀이나 고통이 없는 성공 없다.

2014-10-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