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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경희, 3세 연상 사업가와 10월 화촉

개그우먼 장경희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29일 하은엔터테인먼트는 "개그우먼이자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장경희가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10월4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벨라지움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장경희는 사업가인 예비 남편과 올해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첫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 신랑은 준수한 외모와 자상하고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장경희의 방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경희의 결혼식 사회는 '웃찾사' 선배 개그맨 김늘메가 맡았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조진아가 부르며 축사는 최정원, 서영희, 성우 김희진 등 동국대 연극학과 동기 연예인들이 참여한다. 장경희는 "만나온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평소 배려심이 깊고 성격도 잘 맞아 평생 의지해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겨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결혼을 해서도 방송과 한 가정의 아내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경희는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 대상을 차지해 SBS 공채 7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CJ 홈쇼핑 쇼호스트와 SBS '좋은 아침'의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이다.

2014-09-29 17:12:0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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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표팀 최민호가 받은 만수르 선물…여자친구 응원 '금메달 소원 이뤄져라'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최민호(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만수르의 응원에 화답하며 SNS올린 사진과 글이 화제다. 최민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팀 내 분위기 최고입니다. 이 기세로 아시안게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최민호가 공개한 사진에는 '만수르' 스티커가 붙여진 종이백과 배구 대표팀 선수들을 연상케하는 캐릭터 케이크가 등장했다. 최민호는 케이크 옆에서 엄지 손가락을 들며 미소를 띄우고 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배구 대표팀에 선물을 보낸 이는 진짜 부호 만수르가 아닌 만수르의 이름을 딴 '수르수르 만수르' 애플리케이션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최민호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이모 씨가 '간절함을 이루는 주문? 수르수르만수르'라는 어플에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촌에서 훈련 중에 있습니다"라며 사연글을 게재했다. 그는 "20일이 첫 경기인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고 최종 목표인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원을 빌었다. 그는 이어 "최민호 화이팅! 남자 배구 대표팀 화이팅!"이라며 사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5시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 플레이오프 E조 2차전에서 이란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2006년 이후 8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소원이 이뤄질지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4-09-29 15:56:2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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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아이유, '소격동 프로젝트'…두 개의 노래·두 개의 뮤직비디오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가 새로운 방식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 컴퍼니는 29일 오후 "서태지가 9집 앨범을 구상하면서 '여자의 입장과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80년대 소격동에서 일어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테마로, 두 개의 노래와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두 가지의 비밀 이야기를 퍼즐처럼 풀어나가는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 '소격동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소격동' 프로젝트는 다음달 2일 0시에 아이유 버전을 먼저 공개하며 10일 0시에는 서태지 버전의 '소격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서태지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은 곡을 다른 가수가 부른 것은 서태지 데뷔 22년 만에 처음이다. 서태지는 소속사를 통해 "'소격동'이라는 곡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여자 가수로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후배 여자 가수로 평가하던 아이유 씨를 바로 떠올렸고,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이 노래가 불려 진다면 어떨까 생각해 작업 참여를 의뢰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이 곡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주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아이유 측은 "아이유 양은 서태지 씨의 제안을 받고 매우 기뻐하며 이번 프로젝트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음악적으로도 존경하는 대선배의 곡에 참여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소격동'이 본인에게도 뜻 깊은 곡이 될 것이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서태지는 다음달 20일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로 가요계에 약 5년 만에 컴백한다.

2014-09-29 15:41:2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