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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제1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2014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첫 대상 수상기업 선정

애경(대표 고광현)이 독서경영에서 국내 최고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애경은 지난 26일 오후 군포시여성회관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국가브랜드진흥원 주관 '제1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2014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애경은 '세계에서 독서경영을 가장 잘하는 기업이 되자'는 독서경영에 대한 뚜렷한 비전아래 사내 독서경영 회의체인 '주니어보드'를 운영하며 전 직원의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질적인 사내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독서문화진흥기본계획(2014~2018)'에 따라 독서 친화적 일터, 책 읽는 기업 및 기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제도이다. 총 37개 기업과 기관이 인증을 신청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 및 기관 가운데 애경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애경은 지난 2007년 독서경영을 기업의 주요 경영방침 중 하나로 정하고 ▲사내 독서경영회의체 주니어보드 운영 △전 직원 도서구입비 지원 ▲온·오프라인 북카페 운영 ▲도서기증 캠페인 및 독서 골든벨 진행 ▲CEO 추천도서 선물 등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전 직원의 책 읽기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고광현 애경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책을 통해 임직원과 소통하고, 회사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주요 경영활동으로 독서경영이 활용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서경영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4-09-28 15:33:1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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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귀화한 하야카와 렌, 양궁 리커브 단체전 동메달 획득

일본으로 귀화한 양궁 선수 하야카와 렌(27·한국명 엄혜련)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8일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은 인도를 상대로 세트 점수 5-4로 승리했다. 하야카와 렌은 일본 대표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야카와 렌은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북체고를 거치며 양궁 선수로 활약했다. 집안 사정 때문에 대학 진학 대신 실업팀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하야카와 렌은 2007년 어머니가 일본인과 재혼하면서 함께 일본으로 귀화했다. 이후 일본 도쿄에 있는 일본체육대학 양궁 특기생으로 입학해 학업을 이어간 하야카와 렌은 2011년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진출해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여자 양궁 선수로서는 최초의 올림픽 메달 획득이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경기를 마친 뒤 하야카와 렌은 일본 대표팀은 물론 한국 대표팀과도 메달 획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아버지 엄철용 씨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하야카와 렌은 "동료들이 경기를 잘 치러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다음달 나가사키에서 열리는 전일본체전이 중요하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며 각오를 전했다.

2014-09-28 15:14:4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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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크리스탈, '런닝맨'서 합동 무대 '화려한 퍼포먼스'

가수 비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런닝맨'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 출연 배우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오디션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런닝맨'에서 유재석과 '내그녀' 팀은 송지효, 개리,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팀을 상대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 최근 '런닝맨' 녹화에서 비와 크리스탈은 '내그녀' 팀원들과 함께 마이클 잭슨의 명곡에 맞춰 춤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 화이트 컬러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를 선보여 녹화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비는 마치 본인의 콘서트를 준비하듯 열정을 불태우며 미션에 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크리스탈도 능수능한한 무대 매너도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맞서 '런닝맨' 팀은 영화 '드림걸즈' 멤버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김종국, 이광수, 개리, 지석진은 빨간색 반짝이 의상에 진한 화장과 긴 가발을 착용한 여장으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28일 '런닝맨'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로 오후 4시30분으로 시간을 변경해 방송된다.

2014-09-28 14:54:2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