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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주상욱 '미녀의 탄생' 확정…'스파이 명월' 후 첫 컴백

배우 한예슬이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에 출연한다. 2011년 KBS2 '스파이 명월' 후 3년 만이다.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한예슬은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다. 물불 가리지 않는 아줌마에서 섹시한 미녀로 변신하는 인물이다. 한예슬은 작품에서 주상욱과 호흡을 맞춘다. 주상욱은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아 생기는 병인 상심증후군을 앓고 있는 SJ그룹의 거대 상속자 한태희 역을 맡았다. 물불 가리지 않는 성격을 지닌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뚱뚱한 여자 사금란을 아름다운 여인 사라로 변신시킨다. 이후 자신이 만들어낸 사라와 사랑하게 된다. 한예슬과 주상욱의 만남은 '미녀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예슬은 드라마 '환상의 커플' 나상실로 큰 인기를 얻었고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의 작품으로 로맨틱코미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주상욱의 경우 올 초 '앙큼한 돌싱녀'에서 전작과는 전혀 다른 코믹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 킹에 이름을 올렸다. '미녀의 탄생'은 SBS '끝없는 사랑' 후속 작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4-09-29 15:28:1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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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클라라 '엄청난 균형감각'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카페 알베르에서 열린 클라라 자선 패션 브랜드 '오드리 C' 론칭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한 방송인 클라라가 브랜드 설명을 하고 있다. 패션 브랜드 '오드리C'는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가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클라라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첫 번째 아이템은 레깅스인 '라라깅스'로 허벅지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판매 수익금은 아프리카 지역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 비용으로 지원된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카페 알베르에서 열린 클라라 자선 패션 브랜드 '오드리 C' 론칭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한 방송인 클라라가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 브랜드 '오드리C'는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가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클라라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첫 번째 아이템은 레깅스인 '라라깅스'로 허벅지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판매 수익금은 아프리카 지역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 비용으로 지원된다.

2014-09-29 15:21:38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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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숙적' 잡고 '복병' 넘어 결승가자…태국 5전 전승 무실점 4강 진입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28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한 발 다가섰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맞붙는 4강전 상대 태국만 넘으면 결승행을 확정한다. 대표팀은 현재 5경기 연속 무실점에 10득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태국의 전적도 무시할 수 없다. 태국은 조별리그 E조에서 3연승을 거둬 1위로 16강에 올랐고 16강에서 중국을, 8강에서 요르단을 꺾고 4강에 진입했다. 5경기 무실점도 우리와 같다.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한국의 완승을 예상할 수 있지만 아시안 게임 '4강 징크스'를 무시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아시아 최강' 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단 한번도 따내지 못했다.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6개 대회 중 5번을 모두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란·이라크·아랍에미리트 등 중동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석패하며 결승에 좌절한 이력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는 딱 한 번 동남아시아 팀에게 8강전에서 분패한 적이 있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로 진 기억, 그게 태국이다. 당시 선제골을 만든 태국 선수가 지금 태국팀의 사령탑인 세나무앙 키아티수크 감독이다. 이광종 감독은 29일 "태국은 조직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을 갖춘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안방에서 하는 만큼 우리 선수들의 마음가짐도 남다르다며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감독은 이어 "특정 선수를 경계하기보다는 조직적인 부분에서 상대 공격을 압박하는 등 대처하겠다"며 "아시안게임에서 오랫동안 우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수들의 준비 자세도 좋다. 편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주문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이용재(V바렌 나가사키)를 '원톱 카드'로 내세운 뒤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종아리 타박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공격수 김신욱(울산)을 투입해 높이로 태국을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2014-09-29 15:00:50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