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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연애운 궁금합니다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연애 운이 궁금합니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보았습니다. 88년 음력 4월 20일 새벽에 태어났습니다. 올해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작년 11월쯤 헤어져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다시 시작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스쳐지나간 인연 중에 다시 시작할 인연이 있을지 아님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귀하는 의리지상(義理之상)인 경인(庚寅) 백호의 기운을 가져 미래에 재물을 많이 얻게 되는 장점이 그득합니다. 그러나 변화가 많고 집착력, 개척정신이 잘못 판단되면 위세가 너무 지나쳐져서 실패를 자초하기도 하겠지요. 그렇다하여도 윗사람과 주변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도록 귀인의 조력이 따르는 사주로 행운아이기도 합니다. 인연은 2017년 까지는 결국 본의 아니게 서로 간에 등을 지는 형국이라 헤어지는 결과만 있기도 합니다. 남자 운이 천충지형(天?地刑)천간에서 충살 지지에서 형살(刑殺)을 맞고 있었으며 2013년 계사(癸巳)년 수극화(水剋火)하여 불이 물에 의해 꺼지듯이 남자가 극을 당하는 운이 되어 헤어졌군요. 2014년 10월지나 귀하의 연인 정화(丁火) 남자가 록지(綠地)에 있어서 그 기운이 왕성하게 되어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2015년 을미(乙未)년에도 을경합(乙庚合)을 이뤄 남자를 만나게 되지만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정신 상태)이 동하는 것이 되어 좋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 만나게 되는 남자와 삼각관계도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십시오.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로 인해 지금도 감정적인 상처나 아쉬움을 갖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며 떠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고 사람이 떠났으면 마음속에서도 떠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귀하의 생일지(태어난 날)에 칠살과 편인(偏印)의 조합은 즉시 판단하고 편견에 치우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참고하여 외모보다는 내심의 파악을 잘하고 스스로를 다스림이 필요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서 새로운 인연은 만나게 되니 사회생활 성실히 하여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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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아저씨들 싸움 말릴 뻔한 사연…'심장이 뛴다' 종영 소감

배우 전혜빈이 통닭집 앞에서 아저씨들 싸움을 말릴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전혜빈은 '심장이 뛴다' 출연 후 달라진 점에 대해 "교통 법규를 잘 지키고 위험할 거 같은 걸 예의주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번에 통닭집 앞에서 아저씨 두 사람이 싸우는데 나도 모르게 싸움을 말리려고 걸어가고 있었다. 지인이 붙잡아서 아저씨들과 마주하지는 않았다"며 "예전엔 남의 집 불난 거 구경하듯 했었는데 '심장이 뛴다' 출연 이후에는 몸이 불편한 분들을 적극 돕거나 위급 상황에서 몸이 반응한다. 특히 응급 환자를 만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종영된 SBS '심장의 뛴다'는 5명의 연예인(조동혁·박기웅·최우식·전혜빈·장동혁)이 현직 소방대원과 함께 근무하며 직접 응급 상황을 처리하는 공익적 차원의 방송이다.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로 화제가 됐으며 예능과 교양의 적절한 조화라는 평가에 부합하는 착한 예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실제 지난해 11월 출연진은 명예소방관에 위촉되기도 했다. 전혜빈은 프로그램 종영에 대해 "아쉽다고 느끼고 박수받을 때 떠났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했다. 모세의 기적과 소방관 복지 문제가 재조명 돼 시청률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

2014-09-28 22:42:0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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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또 '마법의 8회'에 끝냈다…대만 상대 대역전 AG 2연패

한국 야구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8일 인천 문한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대만을 6-3으로 물리쳤다. 조별리그에서 태국(15-0·5회), 대만(10-0·8회), 홍콩(12-0·7회)을 모두 콜드게임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오른 대표팀은 준결승 중국전에서 7-2로 예상 외의 어려운 경기를 벌였고, 이날 결승전은 더욱 힘겹게 풀어갔다. 1회초 첫 공격에서 무사 만루의 기회를 날린 뒤로 점점 힘든 경기를 이어갔다. 반면 대만은 1회말 톱타자 전빈제가 김광현을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고 린한의 2루 땅볼 때 가볍게 한 점을 뽑았다. 1회 찬스를 놓친 뒤로 4회까지 삼자범퇴로 물러나는 등 좀처럼 대만 선발 투수 귀준린을 공략하지 못하던 한국 타선은 5회 첫 타자 황재균이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면서 다시 기회를 열었다. 강민호의 보내기번트와 오재원의 내야 땅볼, 민병헌의 볼넷으로 2사 1,3루 기회를 만들었고 손아섭이 우전 적시타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이어 김현수의 내야 땅볼 때 상대 유격수 반즈팡의 송구 실책으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김광현은 3회부터 5회까지 세 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요리하며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2-1로 앞선 6회말 린군성에게 좌전안타를 맞고 다시 첫 타자를 출루시켰다. 이후 보내기번트, 볼넷으로 1사 1,2루에 몰린 뒤 린한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해 동점이 됐다. 이은 궈옌원의 희생플라이로 추가 실점해 2-3으로 재역전 당했다. 한국은 김광현의 뒤를 이어 한현희를 마운드에 올렸고 이닝을 끝냈다. 한국은 7회 양현종을 등판시켰다가 연속 안타를 맞고 무사 1,3루가 되자 바로 안지만으로 투수를 바꿨다. 한국은 7회까지 2-3으로 끌려가며 패배의 위기까지 맞았다. 분위기를 반전한 건 안지만이었다. 7회말 무사 1, 3루 위기에 등판한 안지만은 2이닝을 퍼펙트로 막으며 역전의 발판을 놓았다. 8회초 강정호의 밀어내기 몸에맞는 공과 나성범의 내야 땅볼로 역전에 성공한 뒤 황재균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려 팽팽한 승부를 한국쪽으로 가져왔다. 국가 대항전에서 전통적으로 8회에 승부에 결정적인 점수를 뽑았던 대표팀은 이날 역시 '좋은 전통'을 이어갔다. 안지만의 뒤를 이어 9회에는 두 베테랑 마무리 임창용과 봉중근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아웃카운트 3개를 가볍게 뽑아냈다.

2014-09-28 22:31:1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