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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정유미·김새론, '맨홀'로 강렬한 연기 변신

영화 '맨홀'(감독 신재영)이 주연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과 영화 '거북이 달린다' '롤러코스터',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끝없는 사랑'까지 정경호는 다양한 캐릭터와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왔다. '맨홀'은 그의 가장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정경호는 맨홀 안에 자기 세상을 만들고 바깥 세상 사람들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남자 수철을 연기했다. 거미줄처럼 복잡한 맨홀 아래 세상을 제 집처럼 누비고 다니는 의문의 캐릭터다. 최근 드라마 '연애의 발견'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정유미는 영화 '맨홀'에서 하나 뿐인 동생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맨홀에 뛰어드는 연서 역을 맡았다.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 그녀는 강도 높은 액션 신을 소화해냈다. 아역 배우 김새론은 '맨홀'에서 청각 장애를 갖고 있지만 남들보다 발달한 촉감으로 맨홀에서 탈출하려는 소녀 수정을 연기했다. 오직 수화와 얼굴 표정 만으로 모든 감정을 표출하는 캐릭터로 아역답지 않은 연기 내공을 발산했다. '맨홀'은 거미줄처럼 얽힌 지하 세계인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에 납치된 자들의 목숨 건 생존 게임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2014-09-02 10:37: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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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야경꾼일지' 없으니 시청률 1위…권상우 두 가지 매력 어필

SBS 월화드라마 '유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까지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던 MBC '야경꾼일지'가 MBC 상암 특집 방송으로 결방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지난 1일 '유혹'은 시청률 11.3%(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10%)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선 차석훈(권상우)의 로맨티시스트적인 면모와 불의를 지키려는 의지, 두 가지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석훈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별한 후 의심만 커지는 유세영(최지우)의 불안함을 이해하며 안심시키려는 노력을 했다. 그는 "멀어지는 느낌"이라는 유세영의 말에 "나 여기 있어요"라고 위로하는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강민우(이정진)와의 경쟁에선 남자다운 강인한 모습을 드러냈다. 차석훈은 전 부인 나홍주(박하선)를 두고 불륜을 저지르는 강민우를 향해 주먹을 날리고 경고했다. 자신이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지만 강민우 만큼은 같은 아픔을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유혹'은 차석훈과 유세영, 강민우와 나홍주 사이의 균열이 시작되면서 네 남녀를 둘러싼 사랑과 오해, 결별에 이르는 과정과 인물들의 심리를 그려내고 있다.

2014-09-02 10:10:3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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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검거…이병헌 측 "악질적인 범죄"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들이 검거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김모(21)씨와 이모(25)씨 등 20대 여성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 측이 지난달 28일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이들을 집 주변에서 검거했다"며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도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연예인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바로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조치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다.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 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측은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한다"며 "본 건이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이 자제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2014-09-02 09:29:04 장병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9월 2일 화요일(음력 8월 9일)

쥐 48년생 믿었던 자손이 기대에 부응하는구나. 60년생 필요한 순간 도우미 나타난다. 72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약속은 지켜라. 84년생 일이 안 풀려 다소 고전한다. 소 49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61년생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지 말라. 73년생 이기적인 행동은 왕따 자초한다. 85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야호~. 호랑이 50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피하라. 62년생 작은 성공에 방심하면 꿈은 사라진다. 74년생 음흉한 꼼수는 통하지 않으니 정도가라. 86년생 원하던 대답 듣는다. 토끼 51년생 쉼표가 필요한 날이다. 63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75년생 배우자의 따뜻한 유머에 힘이 솟는다. 87년생 상사와 소통 창구 넓히는데 최선 다하라. 용 52년생 귀빈이 찾아오니 대비하라. 64년생 싸구려 위로도 도움이 된다. 76년생 준비 없이 나서면 맥 못 추고 당할 수도. 88년생 톡톡 튀는 개성의 덕을 보는 날~. 뱀 53년생 쇼크 받은 일은 진정된다. 65년생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찾아 누려라. 7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89년생 떠난 연인 밉더라도 상처에 소금은 뿌리지 말라. 말 42년생 평범하나 행복한 하루~. 54년생 어른답다는 소리 들어 뿌듯하다. 66년생 벼르는 경쟁자가 많으니 긴장할 것. 78년생 감당할 수 없는 일은 포기해야 한다. 양 43년생 술자리 약속은 없었던 일이 된다. 55년생 구설수 있으니 말조심~. 67년생 뻣뻣한 고자세는 나중에 큰코다친다. 79년생 결론이 애매해서 찜찜한 하루~. 원숭이 44년생 감언이설에 속지 않도록~. 56년생 승부수는 빨리 던질수록 이득이 많다. 68년생 고난이 있어도 끈기 있게 밀고 나가라. 80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닭 45년생 이젠 숨고르기가 필요하다. 57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살맛이 나는구나. 69년생 방황하는 친구 달랠 일이 생긴다. 81년생 좌절을 이겨야 큰 사람이 되는 법~. 개 46년생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는 법~. 58년생 여론에 귀 막으면 나중에 후회한다. 7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 82년생 이권이 있으면 잡음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통 큰 결단이 필요하다. 59년생 목적지 머지않았으니 힘내라. 71년생 마음의 빈자리는 하루가 다르게 채워진다. 83년생 딱딱한 관념의 사고 벗어나라.

2014-09-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유독 건강이 나빠졌는데 언제 건강해질까요?

유독 건강이 나빠졌는데 언제 건강해질까요? 예쁜 영혼 여자 84년 11월 17일 음력 새벽 4시 45분 Q: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년 전에 하도 취업이 안 되어 답답한 마음에 지면을 통해 상담 드렸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8월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해 4월에 예기치 않은 급성복통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몸 이곳저곳이 끊이지 않고 계속 아픕니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잘 받아 가끔 아프기는 했으나 몇 해 전 삼재 때도 이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예전처럼 정말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애인과 헤어진 지 2년이 넘어가는데 애정 운은 언제쯤 들어올 수 있는지요. 건강하세요. A:오행과 질병의 상관성은 이제마선생의 사상의학과 일맥상통 합니다. 선생은 신체 오장육부의 기능의 강약과 비교해서 신체적 성격적 특질을 규정했고 개개인의 몸의 특징과 음식, 약 과의 상호반응이나 상생이나 상극의 효과를 대입 해 병을 보다 효과 있게 치료할 수 있다는 발견을 했습니다. 다만 체질 감별법이 용이하지 않다는 어려움은 따르지만 ,이러한 예로 몸과 마음의 유기체인 우리 인간은 몸이 힘들어도 정신에 영향을 주고 정신이 병들어도 몸에 당연히 영향을 끼치니 자기 성격에 따라 신체에 어떠한 식으로라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일반적 모두가 다 아는 일입니다. 예쁜 영혼님은 쥐띠 생(子. 수;물)이 말날(午. 화;불)에 태어났습니다. 말(午)는 거스르다 의뜻이 포함되어 있는데 불이 물을 거스르니 물과 불의 부조화에서 복통뿐 아니라 차후에는 자궁. 위장. 건강에 이상 징후가 드러납니다. 이는 2014년에 일시적인 것으로도 볼 수 있으나 특히 2018년 지나면서부터는 시간과 경비가 다소 들어가더라도 간과하지 마시고 꾸준한 체크와 운동을 필요로 합니다. 사주 학에서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을 나타내는 복통과 관계되는 장기가 겨울에 축축한 땅에 얼어버렸으니 제 기능을 발휘 못 하고 있다고 표현됩니다. 올해 갑오(甲午)년에 탕화살(湯火殺)이 작용되는 대운이 흑운차일(黑雲遮日:검은 먹구름)이 해(日)를 막으니 육체뿐 아니라 애정운도 그로인한 복통이 따릅니다.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는 인연은 그리 폭넓지가 않습니다. 사랑의 테두리에서 몸과 마음이 다치기 도하니 2014년 10월지나 상대가 나타나면 다시 상담하기바라며 시간을 오래 끌지 말고 시기를 잘 잡아 가정을 이루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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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마이시크릿 호텔' 유인나, 전 남편 약혼녀 앞에 무릎 꿇어

유인나가 백화점 한복판에서 하연주에게 무릎을 꿇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5회에서 남상효(유인나 분)는 전 남편 구해영(진이한 분)의 약혼녀 정수아(하연주 분)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된다. 정수아는 남상효와 구해영이 부부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지만 결혼식 날 식장 천장에서 시체가 떨어지자 예식 책임자였던 남상효의 뺨을 때리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시작됐다. 이후 하연주가 예식을 취소하면서 이들의 악연도 끝나는 듯 보였지만 살인 사건이 기사화되고 호텔은 위기에 처한다. 이에 따라 남상효는 호텔의 흥망성쇠를 걸고 구해영과 정수아의 결혼식을 다시 추진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남상효와 정수아가 구해영을 두고 미묘한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데 구해영의 마음이 누굴 향해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전 아내와의 예상치 못한 재회로 흔들리는 진이한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계속 얽히고설키는 유인나의 감정선이 이제 막 풋풋한 로맨스를 시작하려는 유인나-남궁민의 로맨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4-09-01 21:49:0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