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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말 1K 무실점… 어빈산타나 상대 2-1 리드 14승 보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4승 도전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류현진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10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의 상대투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116승(96패)을 기록한 어빈 산타나다. 산타나는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산타나는 올 시즌 11승 6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1회말 선두타자 제이슨 헤이워드에게 공 1개를 던져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이어 필 고슬린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프레디 프리먼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저스틴 업튼을 헛스윙 삼진으로 막는등 삼진 2개를 잡아내면서 첫 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1회초 다저스 타선은 상대 선발투수 어빈 산타나에게 세 타자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 점수를 내지 못했다. 2회초에 다저스는 켐프, 크로포드, 유리베 등이 연속 안타를 뽑아내 2-0으로 앞서 나갔다. 류현진도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그러나 류현진은 2회말에 1실점했다. 선두타자 에반 게티스에게 중전 2루타를 허용한후 다음타자 크리스 존슨의 번트를 직접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1개를 챙긴 류현진은 후속타자 안드렐튼 시몬스를 2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3루주자가 홈을 밟아 1실점했다. 다음타자 업튼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2회를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2-1로 앞선 3회말 수비에서 선두타자 투수 어빈 산타나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류현진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제이슨 헤이워드를 투수 앞 땅볼로 처리하며 비교적 어렵지 않게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필 고슬린을 2루 땅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3회까지 다저스가 2-1로 리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다저스 선발 라인업을 보면 고든(2루수)과 야시엘 푸이그(중견수)가 테이블 세터를 맡는다. 중심 타선은 애드리안 곤잘레스(1루수)-맷 캠프(우익수)-칼 크로포드(좌익수)로 구성됐다. 후안 유리베(3루수)가 6번 타순에 섰고, A.J.엘리스(포수)-미겔 로하스(유격수)-류현진이 하위 타순에 나섰다.

2014-08-14 09:14:0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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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첫 안타친후 2회말 2루타 맞고 아쉬운 1실점…다저스 2-1 리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4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10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의 상대투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116승(96패)을 기록한 어빈 산타나다. 산타나는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산타나는 올 시즌 11승 6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1회말 선두타자 제이슨 헤이워드에게 공 1개를 던져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이어 필 고슬린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프레디 프리먼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저스틴 업튼을 헛스윙 삼진으로 막는등 삼진 2개를 잡아내면서 첫 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앞서 1회초 LA다저스 타선은 상대 선발투수 어빈 산타나에게 세 타자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 점수를 내지 못했다. 2회초에 다저스는 켐프, 크로포드, 유리베 등이 연속 안타를 뽑아내 2-0으로 앞서 나갔다. 류현진도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그러나 류현진은 2회말에 1실점했다. 선두타자 에반 게티스에게 중전 2루타를 허용한후 다음타자 크리스 존슨의 번트를 직접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1개를 챙긴 류현진은 후속타자 안드렐튼 시몬스를 2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3루주자가 홈을 밟아 1실점했다. 다음타자 업튼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면서 2회를 마무리했다. 현재 경기는 다저스가 2-1로 앞서 있다. 한편 이날 다저스 선발 라인업을 보면 고든(2루수)과 야시엘 푸이그(중견수)가 테이블 세터를 맡는다. 중심 타선은 애드리안 곤잘레스(1루수)-맷 캠프(우익수)-칼 크로포드(좌익수)로 구성됐다. 후안 유리베(3루수)가 6번 타순에 섰고, A.J.엘리스(포수)-미겔 로하스(유격수)-류현진이 하위 타순에 나섰다.

2014-08-14 09:01:13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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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어빈 산타나 상대 첫 타석 안타 …다저스 2회초 2-0 리드 14승 도전 순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4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10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의 상대투수는 메이저리그 통산 116승(96패)을 기록한 어빈 산타나다. 산타나는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류현진은1회말 선두타자 제이슨 헤이워드에게 공 1개를 던져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이어 필 고슬린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프레디 프리먼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저스틴 업튼을 헛스윙 삼진으로 막는등 삼진 2개를 잡아내면서 첫 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앞서 1회초 LA다저스 타선은 상대 선발투수 어빈 산타나에게 세 타자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 점수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2회초에 다저스는 켐프, 크로포드, 유리베 등이 연속 안타를 뽑아내 2-0으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도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날렸다. 이날 다저스 선발 라인업을 보면 고든(2루수)과 야시엘 푸이그(중견수)가 테이블 세터를 맡는다. 중심 타선은 애드리안 곤잘레스(1루수)-맷 캠프(우익수)-칼 크로포드(좌익수)로 구성됐다. 후안 유리베(3루수)가 6번 타순에 섰고, A.J.엘리스(포수)-미겔 로하스(유격수)-류현진이 하위 타순에 나섰다.

2014-08-14 08:46:53 황재용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14일 목요일(음력 7월 19일)

쥐 48년생 계획에 차질이 있으니 대비하라. 60년생 한계는 곧 또 다른 시작이 돈다. 72년생 남의 떡에 군침 흘리지 말라. 84년생 모호한 태도는 오해만 산다. 소 49년생 반가운 벗과 회포를 푼다. 61년생 상황판단 잘하고 움직여라. 73년생 새 일을 맡았는데 너무 어렵다. 85년생 지도 없이 길을 가야하는 형국이로구나. 호랑이 50년생 몸 다치지 않도록 조심~. 62년생 꼬였던 일은 하나씩 정상화 된다. 74년생 불가피한 일이라면 피하지 말라. 86년생 현실과 판이하게 다른 유토피아는 없다. 토끼 51년생 바쁜 만큼 실속도 좋다. 63년생 1년 내내 맑은 날은 없는 법~. 75년생 뜨뜻미지근한 배우자 때문에 부글부글~. 87년생 바꿀 수 없는 일은 수용하는 게 좋다. 용 52년생 가정의 화합에 신경 써라. 64년생 낯설어서 때론 자유롭다. 76년생 주변의 기대 무참히 깨부수지 말라. 88년생 몇 차례 실수는 내성 키우는 약이 된다. 뱀 53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하다. 65년생 결심했으면 눈치 보지 말고 마이웨이 하라. 77년생 경쟁자에 트집 잡으면 역풍 맞는다. 89년생 떠났던 임은 돌아오는구나. 말 42년생 돈이 오고가는 일은 분명히 할 것. 54년생 자녀가 반가운 소식 전한다. 66년생 조직의 이상기류 흐름 잘 파악할 것. 78년생 칭찬 들을 일이 생긴다. 양 43년생 생각도 못한 불청객이 온다. 55년생 건강 정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67년생 집안문제는 하나의 정답은 없다. 79년생 방심하면 생각도 못한 손해 볼 수도. 원숭이 44년생 인정이 너무 많아도 손해~. 56년생 그동안 쌓은 인덕의 덕을 본다. 68년생 배우자와 이심전심이라 야호~. 80년생 잦은 사랑싸움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다. 닭 45년생 과음하면 망신수 따른다. 57년생 의심이 가는 사람도 협력할 것 하라. 69년생 자신의 존재감 보여줄 기회가 온다. 81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개 46년생 순리 따르면 만사가 편안~. 58년생 원칙을 안 따르면 대가를 치른다. 70년생 아랫사람에게 배울 것은 배우라. 82년생 발에 땀 마를 날 없이 뛰어야 성공한다. 돼지 47년생 반가운 사람이 찾아온다. 59년생 충고는 엄하데 세련되게 하라. 71년생 겁 없는 도전이 의외의 선물한다. 83년생 상한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할 것.

2014-08-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해야 좋을까요?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 해야 좋을까요? 알곡이. 아들 2002년 5월 21일 양력 13:00경 Q:선생님의 인생길의 멘 토를 보고 저도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바빠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용기를 내서 상담 올립니다. 제 아들의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하나요.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어려서 부터 자기의 사주에 맞는 직업을 알아야 어려움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의 상담내용을 보면 나이가 들어서 진로나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미리 준비를 해서 이왕이면 아들에게 맞는 진로를 가야 한다고 봅니다. 아들은 2002년생으로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A:기축(己丑)생일 음토(陰土:습한 흙)로 인품의 고지식한 면이 있는 가운데 모든 식물을 품어 자라게 하듯이 인정이 있습니다. 자연으로 본다면 전답인데 여름에 태어나 조열하지만 비 내리는 축축한 땅이라 훌륭한 양토(良土)라고 봅니다. 사주 뿌리에 화(火)의 기운이 토(土)를 생해주고 금국(金局:금의 기운인 쇠로 무리를 이룸)이 결합되어 사주뿌리에 금수(金水:쇠와 물)가 적절히 배합되어 다행입니다. 명리 학의 용어로 재생관(財生官).재성이 명예의 관성을 생해줍니다. 태어난 월(月)의 목(木)은 관성으로 명예와 지식, 관직을 말하며 재성은 재물을 말합니다. 사주에 맞는 기량으로는 후학을 가르치는 길로 가는 게 좋을 것입니다. 또한 태어난 달의 사주가 을목(乙木)으로 본인 입장에서 보면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단계를 밟아 정식으로 임용되는 공무원 직이 아니고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는 지방자치 단체장이나 명예직이 가깝습니다. 초년부터 언행이나 공부하는 방식에 대하여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며 인생을 보람 있고 명분이 뚜렷하며 국가에 충성과 국민을 위해 헌신 하면서 자아실현을 하여 행복 한 인생이 되도록 하십시오.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으로 어려서는 인성의 기운이 있어 책읽기를 좋아하고 공부에 남다른 재주가 있을 것입니다. 총명해서 문리를 깨치는데 남보다 앞서가는 능력을 지녔으니 건강에 유의하면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종사하면 빛을 발하고 공부와 시문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돈 버는 대는 악착스럽지 못합니다. 금전을 융통할 때를 비롯해서 어떤 경우에든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못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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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조세호 "남창희 기억해 달라"…'패션왕코리아 시즌2' 웃음 담당 커플

홍진경과 조세호가 남창희를 걱정했다. 13일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예능프로그램 '패션왕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홍진경은 "불과 6개월 전 만해도 조세호가 일이 없어서 소주를 마시며 죽고 싶다고 했다. 지금은 정말 잘 나간다"며 "'패션왕코리아'에도 우리 둘만 출연하게 됐는데 남창희도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오늘도 제작발표회 가려고 집에서 나오는 데 남창희가 '너 혼가 일 가니?'라는 눈빛을 보냈지만 매몰차게 나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패션왕코리아 시즌2'는 연예인과 유명 디자이너들이 한 팀이 돼 직접 의상을 만들어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을 메인 MC로 연예인 9명(클라라·정준영·광희·선미·조세호·홍진경·블락비 지코&피오·윤진서)과 디자이너 7명(최범석·한상혁·곽현주·양희민·송혜명·고태용·로건)이 함께한다. 홍진경과 조세호는 방송에서 한 팀이 됐다. 조세호는 "단지 옷 사는 걸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다"며 "섭외가 들어 왔을 때 고민했는데 홍진경이 믿으라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파트너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홍진경은 "조세호와 나는 웃음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패션왕코리아2'는 오는 16일 밤 12시10분에 첫 방송된다.

2014-08-14 06:00:0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