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스포츠단, 농구 연합 드림캠프 개최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과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여자농구단이 연합해 농구 꿈나무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삼성스포츠단은 다음달 4일 경기도 용인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능기부 프로그램 '드림캠프'를 개최한다.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여자농구단의 코치 및 선수단 대부분이 참가하는 등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다. '지금 그리고 10년 후 대한민국의 스포츠 스타를 함께 만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연합 드림캠프 주제를 살려 남자 초등학교 3곳(서울 대방, 삼광, 삼선), 여자 초등학교 2곳(성남 수정, 수원 화서) 소속 선수들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멘티 선수들은 양 구단의 프로선수들로부터 포지션별 원 포인트 맞춤형 레슨, 미니게임, 체력측정 등 농구선수로서의 기본 역량 강화 교육과 더불어 스포츠십 인성 교육 등 프로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 소양 교육도 받게 된다. 또 이상민 감독, 박정은 코치 등 한국 프로농구계의 레전드와 선수들이 함께하는 미니 토크 콘서트도 준비됐다. 신아영 SBS스포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어지는 토크 콘서트는 추후 인터넷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스포츠단 관계자는 "드림캠프는 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삼성스포츠단 대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남녀 스포츠 꿈나무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연합 형식을 갖췄다"면서 "향후 여러 스포츠 분야에서 땀 흘리는 어린 선수를 위해 야구, 탁구와 레슬링 등 다양한 종목의 드림캠프를 지속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30 11:40:53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타짜-신의 손' 11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개성만점'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이 개성 넘치는 11인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최승현을 필두로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영화 속 주요 인물 11인의 모습을 담았다. 초짜에서 타짜로, 그리고 신의 손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줄 대길 역의 최승현은 한층 깊어진 눈빛을 뽐내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신세경은 화끈하고 당찬 매력의 미나 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장동식 역을 맡은 곽도원의 서늘한 카리스마도 시선을 압도한다. 전편 '타짜'에서 아귀와 고광렬로 출연했던 배우 김윤석, 유해진의 모습도 눈에 띈다. 요염한 자태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하늬, 동생 미나를 애틋하게 아끼는 오빠 광철 역의 김인권, 의리의 아이콘 꼬장 역의 이경영, 다혈질 성격의 의상실 사모님 송마담 역의 고수희, 화투판을 설계하는 서실장 오정세, 돈 일은 사람들에게 꽁지 돈을 빌려주는 작은 마담 박효주까지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타짜-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며 2006년 개봉한 '타짜'의 속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초 추석 시즌에 개봉 예정이다.

2014-07-30 11:38:3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