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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7월 31일 목요일(음력 7월 5일)

쥐 48년생 떠난 버스는 빨리 잊어라. 60년생 욕심 부리면 귀찮은 일만 생긴다. 72년생 인생은 빗나가는 게 정상이니 낙담 말라. 84년생 돈만 쫓는 사냥개가 되면 불행해진다. 소 49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 61년생 못마땅해도 배우자의 청은 들어주라. 73년생 민감한 일이라도 상식적으로 접근하면 무방하다. 85년생 뜻밖의 소개팅 기대하라. 호랑이 50년생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지는 법~. 62년생 거듭 좋은 일에 입이 찢어진다. 74년생 고집을 부릴수록 손해니 귀 열어라. 86년생 귀인을 만난 꿈을 만들어간다. 토끼 51년생 고정관념 버려야 새길 열린다. 63년생 욕심 부려서 생고생 자초 말라. 75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우연히 듣는다. 87년생 남 비판 전에 자신부터 점검하라. 용 52년생 내 생각을 남에게 강요마라. 64년생 문서 일은 미루는 게 좋다. 76년생 내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 88년생 악조건서 선전에 박수 쏟아진다. 뱀 53년생 계획한 일은 시간이 필요하다. 65년생 허울뿐인 감투는 사양할 것. 77년생 최선을 다하면 괜찮은 동지가 나타난다. 89년생 연인의 응원에 유쾌~ 상쾌~. 말 42년생 명분에 얽매이지 말라. 54년생 자녀가 기분 좋은 소식 선물한다. 66년생 고민은 수다 떨 듯 가볍게 풀어라. 78년생 모든 가능성은 다 열려 있으니 최선 다하라. 양 43년생 믿었던 사람이 서운하게 한다. 55년생 자신의 장점은 적극 알려라. 67년생 호랑이가 숲을 뛰쳐나온 격이다. 79년생 확인 안 된 소문은 함부로 말하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게 상책~. 56년생 늙어갈수록 뒷모습이 폼 나야 한다. 68년생 성공이 자랑스러울수록 겸손할 것. 80년생 상대가 약하다고 우습게 여기면 안 된다. 닭 45년생 마음에 다 드는 일은 없다. 57년생 수상한 사람이 접근하니 경계할 것. 69년생 주변 의견 무시한 독주는 제동 걸린다. 81년생 연인의 닫힌 마음을 열어라. 개 46년생 충고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58년생 고민은 눈 녹듯 사라진다. 70년생 몰리는 종목에 투자는 재고할 것. 82년생 친구의 경사에 덩달아 기분 좋다. 돼지 47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 59년생 골치 아픈 일이 해결되어 야호~. 71년생 모임에 가면 반가운 벗 만난다. 83년생 오전엔 좋지 않으나 오후엔 대박~.

2014-07-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우리부부 헤어지지 않고 잘 살 수 있나요

우리부부 헤어지지 않고 잘 살 수 있나요 광형합 남자 12월 4일 음력 오전7시 전후/여자 6월 1일 음력 Q:우리부부 동거 및 혼인식하고 연애 및 생활하기 거의 10년간 소 닭 보듯이 살고 있습니다. 서로 힘들게 왜 사는지 나도 모르겠고 이혼은 쉽지 않고 한 지붕에서 서로 보살핌에 지내야 되는 대 답답합니다. 얼굴도 안 보려고 하니 대화도 없고 메모지 및 문자만 오고가니 와이프가 하혈이 엄청 심하고 수술2-3번하고 악성빈혈에 부신기능까지 있어 신경이 날카롭고 접근조차 못하네요. 나는 남편으로서 잘하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내 얼굴을 안보겠다 하니 무슨 방법이 있는지요.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불교에서 부부가 만나는 것은 2000번 윤회해서 만나는 인연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믿기는 어려우나 현재 부인을 만나서 어려움 속에 지내는 것이 모두 내 사주 탓이라고 보면 속편 합니다. 세상에 모든 일이나 대인관계는 만남으로부터 운명이 시작 됩니다. 사주용어로 겁재(劫財:나와 동급의 오행)에 배우자가 있으면 잘해 주어도 공연히 신경질을 내게 되고 좋은 말을 해도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그것이 귀하의 사주 안에 있으니 그런 배우자를 만나게 돼 있는 것이므로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으나 원인을 내안에서 찾아보십시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여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요즘 부부가 한 지붕에서 살면서 남만도 못하게 지내는 쇼윈드 부부라든가 가면 부부가 의외로 너무나 많은데 남 보기에는 화목 한 부부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런 부부가 이혼을 하지 않고 사는 것도 운명이고 이혼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낫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인은 곡각살(曲脚殺)로 신경통으로 수족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서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 마음이 불편하고 몸이 아픕니다. 대화도 없이 지내지만 그래도 귀하 사주에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부인을 나타냄)이 왕지(旺地)에 있고 귀하에게 부인은 천을 귀인의 상으로 부인의 내조를 받는 셈입니다. 자기 스스로가 불행을 자초 하고나서 불행하다고 고통을 짓씹으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지혜로운 삶이 아니겠지요. 숙명적인 인연이라고 생각 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살수밖에 사주 상담을 여러 번 올려도 뾰족한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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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CJ E&M 이적 후 첫 행보 '괜찮아 사랑이야' OST 파트2 공개…엑소 첸 바통 이어받아

여성듀오 다비치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파트 2를 공개했다. 엑소 첸에 이어 공개된 곡이다. 다비치가 30일 공개한 OST는 드라마와 동명의 제목인 '괜찮아 사랑이야'로 사랑에 빠진 사람이 사랑을 고백하며 자신은 그 사랑으로 어떤 상처와 아픔을 겪어도 괜찮다고 읊조리는 가사가 가슴 절절한 사랑을 연상시키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3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국내 최고의 세션 연주가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채워진 음악 속에 다비치의 감성적인 음색과 환상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의 귀를 자극한다. 특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정규 2집 앨범에 수록된 '미치겠어'를 작곡한 인디밴드 로코베리의 멤버 코난이 다비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곡을 완성시켰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OST 파트2 '괜찮아 사랑이야'는 주인공 조인성(장재열)과 공효진(지해수)의 '러브 테마곡'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진전됨에 따라 이들의 러브 스토리에 힘을 실어 줄 예정이다. 다비치의 OST 참여는 2013년 2월 KBS 드라마 '아이리스2' 이후 무려 1년 5개월만이다. 또 소속사 이적 후 다비치의 첫 공식행보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OST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과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의 러브 스토리를 담은 로맨틱 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07-30 22:42: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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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FC 서울 2-0으로 대파…'풀타임' 손흥민 아쉬운 0골

레버쿠젠, FC 서울 친선경기 2-0 승리 '손세이셔널' 손흥민 풀타임 출장…'출장 정지' 류승우 벤치 신세 최우수선수 영예는 '발리골' 키슬링과 '슈퍼세이브' 유상훈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04 레버쿠젠이 한국 K리그 FC 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레버쿠젠은 30일 오후 7시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LG 전자 초청 레버쿠젠 한국 투어 경기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2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평소 팀 내 포지션인 왼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부터 기선 제압에 나섰다. 손흥민은 전반 3분 왼쪽 패널티지역을 돌파한 뒤 크로스를 시도해 FC 서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전반 6분 벨라라비는 손흥민의 스루패스를 받아 위협적인 슛을 날렸다. FC서울 골키퍼 유상훈은 전반 19분 벨라라비의 중거리 슛과 23분 키슬링의 패널티 지역 슈팅 선방에 성공했지만 전반 24분 벨라라비가 패널티아크에서 찬 중거리슛을 허용하며 1점을 내줬다. 레버쿠젠은 후반 14분 키슬링이 패널티아크에서 발리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리며 2-0으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29분 손흥민은 패널티지역에서 넘어지는 상황에서도 키슬링에게 패스를 전달하는 등 경기 막바지까지 최선을 다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풀타임 출전한 손흥민은 "K리그를 꿈꾸던 선수로서 K리그 팀과 붙어본 게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국가대표가 아닌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왔는데 많은 팬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K리그 경기장에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저는 욕심이 많은 선수"라면서 "정규시즌 첫 경기부터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독일로 돌아가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 슈팅과 체력도 전반적으로 강화하겠다"며 "매 경기가 월드컵 결승이라는 생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우수선수의 영예는 그림 같은 발리골을 성공한 키슬링과 슈퍼세이브를 연발한 유상훈에게 돌아갔다. 한편 류승우는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28일 류승우는 독일 아헨에서 열린 알레마니아 아헨과의 친선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35분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류승우는 3분 뒤 상대 선수의 도발에 거친 행동으로 대응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이에 독일축구협회(DFB)는 류승우의 행동을 '비신사적 행위'로 간주하고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2014-07-30 22:33:2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