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뉴이스트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특별 이벤트 진행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굿 바이 바이'로 활동하고 있는 뉴이스트가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이스트는 위제너레이션에서 30일 시작한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후원금 모집에 응원 스타로 나섰다. 이번에 모은 후원금은 소두증과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2세 솔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데 쓰인다. 뉴이스트는 응원영상을 통해 "어린 나이에 빨리 치료를 받을 수록 발달 상태가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솔이에게는 현재 지속적인 치료가 시급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치료비 감당이 힘든 상황"이라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뉴이스트는 보다 많은 이의 참여를 독려 하기 위해 모금에 참여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함께하는 저녁식사 이벤트를 약속했으며 폴라로이드 사진 및 사인CD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내걸었다. 이번 캠페인은 30일부터 9월 9일까지 6주간 위제너레이션의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모금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해당 아동에게 전달된다. 뉴이스트는 최근 정규 1집 '뉴이스트 더 퍼스트 앨범 리:버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4-07-30 18:35:53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스타 임신 후 아름다운 D라인 화보 새로운 트렌드…김효진 장영란 화보 주목

'장영란 화보' 임신 후 아름다운 D라인을 기념하기 위한 만삭 화보가 임산부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다. 특히 최근 임신한 스타들이 감각적인 만삭화보를 공개하면서 이들처럼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찍으려는 임산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예인들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인 장영란은 첫째 달 출산에 이어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만삭 화보에서 장영란은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첫째 달을 출산한 지 1년 5개월 만이다.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 씨와의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8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배우 김효진은 남편 유지태와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5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남다른 부부애가 담긴 여름 화보를 찍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효진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남편 유지태는 그런 아내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배우 소유진도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화보 속의 소유진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갸름한 얼굴선과 오똑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2014-07-30 18:29:0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