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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에프엑스 효민 백퍼센트 동시 출격…감춰온 매력 발산

'뮤직뱅크 에프엑스 효민 백퍼센트 출연' 걸그룹 에프엑스와 티아라 효민, 그룹 백퍼센트가 KBS2 '뮤직뱅크' 무대에 나란히 오른다.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레드 라이트(Red Ligh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에프엑스는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와 신곡 메들리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티아라에서 지연에 이어 두번째로 솔로 출격하게 된 효민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실력파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 신곡 '나이스 바디'로 컴백한다. 이 곡은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낸 느린 템포의 힙합 곡이다. 이와 함께 절도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여온 백퍼센트가 타이틀곡 '니가 예쁘다'로 컴백한다. '니가 예쁘다'는 백퍼센트 멤버들의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시원한 여름 노래로 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것 같은 시원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직설적인 고백의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들과 함께 4일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비스트, 케이윌, AOA, 유키스, 보이프렌드, 엔소닉, 마마무, GOT7, 언터쳐블, 피에스타, 타이니지, 헤일로, 탑독, 단발머리, 빅플로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2014-07-04 17:13: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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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많아

'독일 프랑스 8강 첫 경기 앞두고 선수 분석' 독일 프랑스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벨기에 네덜란드 코스타리카가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8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가별 선수 중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10명이나 8강 무대에서 뛰게 돼 최다를 기록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소속이 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첼시(잉글랜드)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소속이 나란히 7명이었고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네 팀이 5명씩의 8강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유럽 리그에 속하지 않은 팀 중에서는 에레디아누(코스타리카) 소속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다. 리그별로 살펴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이 42명으로 가장 많고 독일 분데스리가가 25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세리에 A(이탈리아)가 18명, 리그1(프랑스) 16명, 프리메라리가(스페인) 15명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14-07-04 16:28: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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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본격 변신 예고…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서 한복 벗고 신사로 돌아와

배우 이준기가 달라진 의상으로 본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4일 이준기 소속사는 이준기의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이준기는 그 동안 보여줬던 한복 대신 양장을 차려 입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조선총잡이' 4회 방송 분에서 이준기는 수구파세력에 의해 대역죄인으로 몰린 아버지 때문에 쫓기는 신세로 전락했다. 이에 이준기는 남상미와 한주완의 도움으로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총을 맞고 바다에 빠졌다. 이후 이준기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이준기는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가슴에 품어두었던 나침반 덕에 총알은 가슴을 뚫지 못했고, 간신히 이준기는 목숨을 구했다. 그리고 3년 뒤 이준기는 머리를 짧게 잘랐을 뿐만 아니라, 안경을 쓰고 양복까지 갖춰 입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게다가 활과 칼이 아닌 총을 쓰는 모습으로 나타나 앞으로 극의 흐름이 완전하게 달라질 모습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준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의상이 한복에서 양장으로 달라진 만큼 볼거리도 더욱 다양해지고, 극의 전개 역시 판이하게 변한다. 한조라는 일본인으로 위장한 채 살아가지만 조선인을 품은 이준기의 이중 생활 연기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방송을 더욱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조선총잡이'는 급변하는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다. 매 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4-07-04 16:18:5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