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미국-독일전 '히혼의 수치' 재현되나…꽃중년 절친 감독의 얄궂은 운명

'미국-독일' 동맹협정 나올까 미국-독일전에 '히혼의 수치'가 재발할 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과 독일은 27일 오전 1시 브라질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죽음의 조인 G조에 속한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 비기면 나란히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미국은 질 경우 포르투갈-가나전의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진다. 1982년 스페인 월드컵 당시 스페인 히혼에서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는 마치 짜고 나온 것처럼 고의적으로 점수를 조절하는 플레이가 이어졌고, 결국 1-0으로 승리한 독일과 패한 오스트리아가 나란히 다음 라우드에 진출했다. 승점 조작과 같은 이 경기를 두고 축구계는 '히혼의 수치'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32년이 지난 이번 대회에서도 이 같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하필 독일이 낳은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자 독일 대표팀 감독이기도 했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미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고 있다. 또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과 클린스만은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감독과 코치로 대표팀을 이끌었다. 클린스만 감독은 '히혼의 수치'가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수십 년이나 지난 일이다. 우리는 독일을 꺾으려고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잘라 말했다. 독일 대표팀의 한지 플릭 코치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승리만을 원한다"며 정정당당하게 싸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2014-06-26 21:46:31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조용필의 애정·타블로-이승철의 찬사…태양의 '눈코입' 빅이슈

타블로·조용필·이승철, 태양의 '눈, 코, 입'에 주목 '눈, 코, 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뱅의 태양이 조용필·이승철 등 레전드는 물론 타블로와 같은 실력파 가수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다. 타블로가 '눈, 코, 입'의 원곡을 극찬하고 커버곡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에 대한 찬사의 메시지를 적었다. 이승철은 "태양의 새 앨범'rise'.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인 듯"이라며 "곡전체가 전부 값지다. 태양아 나처럼 되고 싶다고? 그건 이미 오래 전에 이룬 거 같은데.."라고 전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선배님처럼 멋진 가수가 될게요'라고 적힌 태양의 앨범이 담겼다. 태양은 평소 '가왕' 조용필에 대한 "선배님은 가수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 답안지 같은 분"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내 왔다. 조용필 역시 빅뱅의 일본 돔 투어 당시 현지로 화한을 선물하는 등 후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타블로는 태양의 신곡 '눈, 코, 입'에 대한 감탄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 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다.

2014-06-26 21:15:1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