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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이영표 예언 점쟁이 문어 파울 비교…'문어 영표' 언급

'점쟁이 문어 넘어선 이영표'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매 경기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KBS 이영표 해설위원에 해외 언론도 집중하고 있다. 이영표의 예언이 거듭 적중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아시아판은 지난 19일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정확한 경기 예측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경기 결과에 대한 예언으로 유명했던 '점쟁이 문어 파울'을 언급하며, 국내에서 '문어 영표'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까지 상세하게 전달, 예측이 계속될지 관심이 모아진다고 전했다. 이영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 이후 지난 대회 우승팀인 스페인의 대패를 예상한 것은 물론, 코트디부아르-일본 경기와 잉글랜드-이탈리아의 스코어, 한국-러시아전에서 이근호 선수를 키플레이어로 지목한 것, 또 일본-그리스 전의 무승부를 예측하는 등 놀라운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것. 이같은 이영표의 예언은 차곡차곡 신뢰도를 쌓아 올리며 중계 방송 시청률 1위라는 기록으로 연결됐다. 이영표가 중계하는 KBS 채널은 지난 19일 열린 네덜란드와 호주 경기에서 전국 기준 2.7%를 기록, 동시간대 중계한 MBC(2.6%)를 0.1%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또 지난 18일 러시아전에서는 KBS가 22.7%를 기록하며 MBC 18.2%, SBS 11.6%를 크게 앞섰다. 한편, 이영표는 지난 18일 한국과 러시아전이 끝난 뒤 "알제리가 만만한 팀이 아니다. 대표팀이 러시아 전처럼 한다면 알제리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2014-06-21 07:19: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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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시즌2' 갬블러 크루·걸그룹 글램의 지니·홍석천·만복이, 유명인 도전 이어져

엠넷 '댄싱9 시즌2'에 유명인들이 줄지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댄싱9 시즌2' 2회에는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화려한 실력의 스트리트 댄서들이 등장해 마스터 간의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다. 우선 세계적인 비보이 대회인 '배트 오브 더 이어'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갬블러 크루가 드래프트 무대에 오른다. 갬블러 크루는 지난 시즌 블루아이팀의 누들(본명 홍석식)이 활동 중인 팀이다. 또 걸그룹 글램의 멤버 지니(본명 김진희)는 K-팝 댄스가 아닌 비걸로 도전해 남다른 춤 실력을 공개한다. 지난 13일 첫 회에 잠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방송인 홍석천의 무대도 전부 공개될 예정이다. 홍석천은 "이런 무대에 서기까지 45년이 걸렸다"며 펑키 재즈 안무를 선보인다. 한편 지난 시즌 안타깝게 탈락한 참가자들의 재도전도 이어진다. 1시즌 LA 해외평가전 당시 부상을 입고 탈락한 하우스 댄서 손병헌, 커플 미션에서 파트너의 허리 부상으로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왁킹 댄서 최남미가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또 스트리트 댄스와 뮤지컬 댄스를 모두 섭렵한 문예신,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린 김해선도 '댄싱9 시즌2'의 무대에 다시 올라 '댄싱9'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6-20 23:00:0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