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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효민 박한별 비키니 룩…올 여름 비키니 트렌드 제시

'이하늬 효민 박한별 비키니 룩' 배우 이하늬와 티아라 효민·박한별이 컬러풀안 비키니 룩으로 올 여름 비키니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하늬는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수영복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발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을 뽐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매혹적인 눈빛과 허리라인의 타투가 시선을 끈다. 최고의 휴양지 발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은 드라마 속 남장여자 캐릭터 안에 숨겨져 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특히 물 위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썸머 비치 스포츠룩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이 착용한 제품은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의 제품으로 여름 해변가에서 즐길 수 있는 서핑, 수영, 러닝, 요가 등 다양한 스포츠룩을 선보였다. 반면 효민은 '나이스바디' 뮤직비디오를 통해 비키니룩을 공개한다. 최근 공개 된 뮤직비디오 스틸 컷 이미지에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와 걸 맞는 효민의 잘록한 개미허리와 매끈한 각선미가 담겨있다. 또 풀장에 누워 스킨톤 의상과 선글라스를 매치하여 완벽한 비키니 룩을 완성시켰다.

2014-06-20 01:08: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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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황교진 PD "강호동, 국민 MC 타이틀 부담스러워 해"

지난달 1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였던 MBC '별바라기'가 목요일 예능 전쟁에 뛰어들었다. 19일 오후 11시15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KBS2 '해피투게더3', SBS '자기야-백년손님'과 경쟁하게 된 '별바라기'는 국민MC 강호동이 이끈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별바라기' 기자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황교진 PD는 "(강호동이) 국민MC라는 타이틀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며 "방송에 복귀하고 나서 (예전만큼) 잘 된 프로그램이 아직 없어서인지 더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또 그 타이틀이 본인이 원해서 붙은 것도 아니라서 그런지 짐 같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별바라기' 녹화 때 그런 부담감을 떨쳐버리려고 마인드컨트롤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자리에 함께한 전진수 MBC CP는 "언론에서 강호동과 유재석의 대결 구도를 자주 그린다"며 "하지만 그 둘은 (대결 구도를) 의식하지 않으려 한다고 알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별바라기'는 '스타(별)'와 '해바라기'의 합성어로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는 배우 오현경, 전 농구선수 우지원, 가수 윤민수다.

2014-06-19 23:27:5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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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부의 끝판왕 만수르, 사실에 비해 신격화된 측면이 있다"

JTBC '썰전'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해 영국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이날 '썰전'의 두 번째 코너 '예능심판자'에서 MC들은 맨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박지윤은 "일단 만수르하면 '부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발언이 유명하지만 이는 의미가 다른 말이었을 뿐더러 실제 만수르가 한 말이 아니다. 맨시티 인수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이다"라고 밝혔다. 강용석도 만수르를 둘러싼 과장된 소문에 대해 설명했다. 강용석은 "만수르가 맨시티 홈구장 전 좌석에 히터를 구비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500석 정도에만 해당된다"며 "홈구장까지 모노레일을 설치했다는 소문도 있지만 비용을 일부를 투자한 것이다. 사실에 비해 다소 신격화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 맨시티 선수들이 받는 연봉과 혜택에 MC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강용석은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돈으로 클래스는 살 수 없다'고 했지만 만수르의 맨시티가 우승을 거머쥐었다"며 부의 힘에 감탄했다. 이에 허지웅은 "퍼거슨 감독님은 약간 명언 강박증이 있는 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썰전'은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4-06-19 22:47:0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