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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PD가 하고 싶은데 잘될까요?

PD가 하고 싶은데 잘될까요? 복바치 남자 83년 3월 26일 밤 10시 Q:저는 김상회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이용하여 제 주변에 여러 사람의 사주를 대신 제가 상담 의뢰하여 좋은 반응과 그들로 하여금 고마운 소리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제 친구의 아들인데 상업광고분야에서 연출자가 되고 싶다는데 잘 될 수 있는지요? 32세이며 3월 26일 생으로 밤 10시가 생일이랍니다. A:현재와 미래에 발복할 수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사주구조와 운에서 진출하려는 계열과 맞아야 하겠지요. 식신격(食神格:내가 생해주는 오행)인데 인수(나를 생해주는 오행)와 재성(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미약합니다. 사회성이나 조직성은 있어서 대인관계에 융화가 잘 되고 있으나 PD가 되기 위한 직업성으로는 인수와 재성이 없어 엑스트라 정도밖에는 될 수 없습니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왜 생겨 난 것인지가 새삼 느껴집니다. 세상에는 노력만 갖고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PD가 아니더라도 언론인으로는 진출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백호살(강인함)이 있어 종래에는 뜻을 이루게 되니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보십시오. 제친구 모친인데 올해 건강이 어떤 가요 ? 배두산산 여자 41년 6월 19일 (윤달)저녁 먹을때 Q:저의 친구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건강이 안 좋다고 합니다. 형제자매들이 있으나 도맡아서 모실 형편이 되는 사람이 없어 요양소로 모시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가기 싫어하십니다. 노인의 건강이므로 내일을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1941년 6월19일(윤달)저녁 먹을 때가 생일입니다. A:친구 분 모친께서는 사주에 금목상전(金木相戰:쇠와 나무가 서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목(木)은 간장을 나타내며 금(金)은 폐를 말합니다. 충살과 형살이 공존 하고 있어서 오래 끄는 병이 될 수도 있으나 무자대운(戊子大運) 2014년(甲午년)이 와서 다시 세운을 충(沖)하고 있군요. 월일이 병신합(丙辛合)되어 있고 기운이 멸하게 되어있으니2015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고비가 됩니다. 겨울철을 잘 넘겨야 하는데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지막 가는 길은 다 같습니다. 슬프고 가슴 아픈 일이겠지만 이리저리 정신없이 없는 돈 잘 추수이도록 올바른 장례문화를 만들어 가는 비영리재단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주먹이 운다' 송가연 반전 로우킥 선보여…최배달 제자 니콜라스 페타스 극찬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의 마지막 제자 앞에서 반전 로우킥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송가연은 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XTM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이하 '주먹이 운다') 촬영 도중 만난 극진공수도 고수 니콜라스 페타스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인다. 니콜라스 페타스는 극진공수도의 창시자 최배달이 마지막으로 인정한 제자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격투가다. '주먹이 운다' 팀이 한일전 태그매치의 필승전략을 짜기 위해 조언을 구하자 특별히 타격 노하우를 전수한다. 니콜라스 페타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의 제자인 일본의 프로 파이터 코이치 페타스가 송가연을 상대한다. '주먹이 운다' 제작진은 "강한 상대와의 연습이 떨리는 듯 수줍은 표정으로 글러브를 낀 송가연이 스파링 시작과 함께 저돌적으로 파고들며 펀치와 킥을 날리는 반전 실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 차례 강력한 로우킥을 꽂아넣으며 투지를 뽐내 박수갈채를 받았고, 송가연의 공격을 받아낸 코이치 페타스도 '정말 좋은 로우킥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도전자 4인방은 일본의 열혈 격투단체 '디 아웃사이더'와의 한일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친다. 그 동안 밥샵, 미노와맨, 니콜라스 페타스 등 세계적인 격투가들에게 전수받은 노하우를 직접 링 안에서 몸에 새기고, 국내 격투인들에게 생소한 2대 2 태그매치를 연습하는 과정이 흥미를 자극한다.

2014-06-08 22:30:3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