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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매혹적인 목소리 '그녀' 아트버스터 열풍 이어

영화 '그녀'가 아트버스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빛나는 이 영화는 22일 개봉해 개봉 주 주말 누적 관객수 5만7357명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첫 날부터 누적 관객 1만 명을 모으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8위로 진입했던 '그녀'는 개봉 6일째에도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26일 1만281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에 비해 평균 스코어가 40%밖에 줄지 않은데 이어 27일에도 1만 명이 넘는 스코어를 기록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수가 162개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1만 관객 돌파 기록은 주목할 만 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꾸준한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도 5위 이내로 등극하는 차트 역주행을 하고 있다. 이런 흥행 추이는 올 해 상반기 다양성 영화로는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국 70만 관객을 모았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흡사해 아트버스터 흥행 붐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개봉 전부터 기발한 소재와 독창적인 전개,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인 호아킨 피닉스, 스칼렛 요한슨, 에이미 아담스 등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4-05-29 17:00:45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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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박은지-강민경 엉뽕 공통점…볼륨감 있는 몸매 완성?

'산다라박-박은지-강민경 엉뽕 공통점' 다비치 강민경 엉뽕이 화제다. 여자 연예인과 노출은 바늘과 실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이때문에 과감한 노출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엉덩이뽕을 사용한 스타들도 많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민경은 과거 엉덩이뽕 사진이라고 불리던 사진에 대해 "엉뽕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몸에 쫙 붙는 의상이 중심이었다. 사실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에 패드가 달려있었다"면서 "그런데 당시 사진 촬영을 할 때 플래시가 터지니깐 그 보형물이 보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창피해서 다신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나더라"며 "속아서 사지 마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방송인 박은지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은 물론 스타화보집까지 발간하면서 활약중이다. 그는 처음 지상파 방송사의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지적인 외모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에 중점적인 역할을 했고, 그가 배우 감우성의 처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특히 박은지의 힙은 명품 힙으로 불리며 많은 이로부터 "엉뽕(엉덩이 뽕패드)을 착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 2NE1의 멤버 산다라박도 엉뽕을 착용했던 사연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회사 동료인 빅뱅의 멤버 태양과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태양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산다라박은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 뮤비에 출연했을 때 엉덩이에 뽕을 넣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태양이 노래 가사 중에 '몸매도 예쁜'이라는 가사는 볼륨감 없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놀렸다"며 "자존심이 상해 엉덩이에 뽕을 넣고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었다"고 밝혔다.

2014-05-29 16:25: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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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범키·케이윌·휘성 이어 긱스와 입맞춤…대형 신인 기대감 커

신인 걸그룹 마마무가 범키, 케이윌, 휘성에 이어 긱스와 입을 맞췄다. 마마무는 29일 공식 트위터에 'D-1, 마마무 위드 긱스'라는 글을 올리며 신곡 발매와 긱스가 피처링의 주인공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 한 장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들은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몰이에 나서는 다른 걸그룹과 달리 중성적인 느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는 트위터에 예고한대로 30일 신곡 '히히하헤호'를 발표하며 다음달 중순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데뷔 초읽기에 돌입한다. '히히하헤호'는 그루브한 힙합비트에 R&B 멜로디와 랩이 어우러진 어반 R&B 장르다. 긱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긱스만의 분위기 있는 래핑과 마마무의 출중한 가창력이 조화를 이뤘다. 마마무는 1월부터 정식 데뷔를 앞두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범키, 휘성, 케이윌과 호흡을 맞추며 신인임에도 쟁쟁한 뮤지션들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마마무는 솔라, 문별, 휘인, 화사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으로 다음달 중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고 정식 데뷔한다.

2014-05-29 16:02:09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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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태양 '눈,코,입' 뮤비 아이디어 직접 내…11년 만"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태양의 정규 2집 '라이즈'에 관한 소식을 직접 전했다. 29일 YG 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 공개된 프롬 YG에서 양현석 대표는 태양의 정규 2집을 소개하며 "타이틀곡은 YG 메인프로듀서인 테디와 디. 피의 공동 작품인 '눈, 코, 입'이라는 곡으로 단일 타이틀곡"이라고 밝혔다. 또 "태양의 2집에 수록될 대부분의 곡들이 시기만 다를 뿐 타이틀곡으로 거론되었던 곡들인지라 공동타이틀곡을 선정하는 일은 가장 어려운 고민이었다"며 "'눈,코,입'을 단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초반 프로모션에 집중하자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 4년간 태양이 앨범을 준비해 온 과정을 전하며 "새로운 신곡이 추가 될 때마다 타이틀곡으로 거론되었을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게 되었는데 '눈,코,입'이 단일 타이틀곡이 된 이유는 태양이 녹음실에 들어가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지난 수년간의 계획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강력한 느낌을 받았던 곡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현석 대표는 이번 '눈,코,입' 뮤직비디오에 아이디어도 직접 내는 등 큰 애정을 보였다. 양현석 대표는 "직접 소속 가수의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를 낸 것은 11년 전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 뮤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그만큼 '눈,코,입'은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는 곡인 것 같다"고 전했다. '눈, 코, 입' 뮤직비디오는 다음달 2일 온라인 앨범 발표와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는 오프라인 앨범 발표일인 10일 오전 1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2014-05-29 15:55:0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