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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5월 23일 금요일(음력 4월 25일)

쥐 48년생 명예가 올라가는 날이다. 60년생 능력 밖의 일은 벌이지 말라. 72년생 방심하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4년생 주말 데이트 계획에 신나는 하루~. 소 49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61년생 어려움은 있으나 귀인이 나타난다. 73년생 운기가 길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85년생 답답한 마음은 뻥 뚫린다. 호랑이 50년생 사소한 근심이 생긴다. 62년생 작은 것에 연연하면 큰 것 놓칠 수도. 74년생 겸손하면 도우미가 몰려든다. 86년생 문은 열리니 일단 두들겨 보라. 토끼 51년생 분해도 작은 것에 만족할 것. 63년생 고난의 끝자락이 보인다. 75년생 자신이 있어도 너무 나가지 말라. 87년생 고가품 구입하면 속고 산 기분이 든다. 용 52년생 뜻밖의 악재 힘든 하루 보낸다. 64년생 상담할 땐 기선제압부터 하라. 76년생 빡빡한 일정에 쉴 틈이 생겨 즐겁다. 88년생 가난해도 꿈은 재벌처럼 꾸라. 뱀 53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65년생 최선 다하면 간절한 기도는 이뤄진다. 77년생 말대답 따박따박 해도 후배가 좋구나. 89년생 모임에 가면 얄궂은 사람 만난다. 말 42년생 목돈 지출할 일이 생긴다. 54년생 정상에 올랐으면 내려갈 준비하라. 6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무거운 짐 벗는다. 78년생 술로 인한 실수를 조심할 것. 양 43년생 구설수 있으니 말 아껴라. 55년생 배우자와 모처럼 동반외출이 즐겁다. 67년생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피하라. 79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마침 나타난다. 원숭이 44년생 고집부리면 손해 본다. 56년생 여유가 있을수록 분수 지켜라. 67년생 생각도 못한 사람이 걱정거리 해결해 준다. 80년생 새롭게 추진한 일은 순조~. 닭 45년생 화가 나도 감정조절 잘 하라. 57년생 불의와 타협하면 나중에 땅을 친다. 69년생 옳고 그름을 너무 따지지 말라. 81년생 시작보단 마무리가 중요하다. 개 46년생 뜻밖의 소득에 즐겁다. 58년생 관재수가 있으니 싸움은 절대 피하라. 70년생 처음은 힘이 드나 갈수록 좋아진다. 82년생 이성의 선물은 못이긴 척 받아라. 돼지 47년생 시시비비 너무 가리지 말라. 59년생 고난이 끝나고 편안함이 찾아온다. 71년생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경사가 생겨 야호~. 83년생 자존심 세우면 손해 본다.

2014-05-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이 염려 됩니다. hynin 남자 61년 10월 12일 양력 저녁때 Q:메트로 신문으로 출근을 시작하는 54살 중년남자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김상회 선생님 감사 합니다. 저는 지금 발효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국민들에게 판매하는 소위 방문판매 영업직 사원입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서 살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저의 건강이 어떤가요. A:'산에서 내려온 호랑이'같은 형상으로 활동적이고 개척정신이 강합니다. 사주용어로 상관이 강하여 옳고 그름이 분명한데 이는 사회생활에 오히려 그로인한 화를 암시 합니다.어려움이 있어도 가족들에게도 내심을 보이지 않지만 대인관계에서 쟁론이 잦아 불리하여 일반 직장 다니기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영업을 한다고 잘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앞으로라도 이런 점을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서 참고 하십시오.건강상으로는 신장이 약하여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 면이 있으니 방문판매에서 성과를 내거나 무리한 실적내기위한 시간과 금전에 무리가 없도록 하세요. 7월 이후 직업을 전환 하시면 다소 나아 질것입니다. 아들의 장래 직업을 알 수 있나요 복바치 남자 12년 1월 28일 음력 새벽 Q:이제 3살 아들인데 잘 놀고 있습니다만 이아이의장래 직업은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잘 될지 궁금합니다. 사주에 따른 직업성을 찾아 진로를 정해야 한다는 말이 자꾸 마음에 부담이 됩니다. 공부는 잘 할 수 있는지요. 건강상의 주의점도 알려 주세요. 1월28일 음력 새벽 첫닭 울 때가 생일 입니다. A:회남자(淮南子)에 보면 어느 날 변방에 사는 노인이 기르는 말이 도망갔다. 마을 사람들이 걱정을 했지만 노인은 오히려 복이 될지 모른다고 했다. 몇 달이 지나서 그 말은 다른 말을 이끌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축하를 하자 노인은 이일이 화가 될지 어찌 알겠느냐는 것이다. 그 말처럼 새로 생긴 말을 타던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노인은 크게 안타까워하지 않았다. 해가 바뀌고 전쟁이 벌어졌다. 동네 젊은 남자들은 모두 전쟁에 끌려갔지만 다리를 다친 아들은 무사할 수 있었다.이것이 유명한 새옹지마 이야기입니다. 세상 어떤 일도 나쁘기만 하지 않으며 어떤 일도 꼭 좋기만 하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