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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재능' 김수현 '어느 별에서 왔니?'…흥행 보증수표 노래 입담까지 완벽

배우 김수현은 드라마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어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14 김수현 아시아 투어 퍼스트 메모리스'에서 노래실력과 무대 매너로 팬심을 흔들었다. 그야말로 만능엔터테이너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드라마 영화 흥행 보증 수표 김수현은 미쓰에이 수지와 호흡을 맞춘 '드림하이'에서 성공적으로 아역 이미지를 벗으며 팬층을 넓혔다. 최고 시청률 17.9%로 동시간대 1위로 종영한 '드림하이'는 시즌 2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신의 한 수'로 꼽히는 '별그대'의 바로 전 작품인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은 이훤 역을 맡아 '해품달' 신드롬을 일으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해품달'의 최고 시청률은 42.2%이나 나왔다. '별그대'에서 외계남으로 변신한 김수현은 전지현과 사랑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3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수현은 영화계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임달화, 김해숙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은 '도둑들'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은 그는 함께 출연한 전지현과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2012년 7월 25일 개봉한 이 영화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1298만 관객을 동원했고, 김수현은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김수현의 첫 주연 영화인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개봉 당시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 기간 100만 돌파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고 695만 명을 극장에 불러들으키는 기염을 토했다. ◆ 완벽한 무대매너 팬심 흔들 지난 18일 일본 팬미팅을 끝으로 막을 내린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김수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검증한 자리였다. '별그대'로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재 점화시킨 김수현은 드라마 종영 후 3개월의 투어 대장정에 나섰다. 김수현은 이번 투어를 통해 '김수현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기는 물론 노래 실력과 화려한 입담까지 입증했다. 김수현은 투어의 마지막날 솔직 담백하고 유쾌한 토크로 2시간을 이끌었다. 감미로운 노래 선물,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등 프로그램들로 팬들과 소통하며 추억을 채워갔다. 특히 김수현은 팬미팅의 엔딩곡인 '너의 집 앞'을 4000명의 팬들과 합창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하기도 했다. 김수현은 "투어를 마무리 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드라마 한 작품을 끝낸 느낌"이라며 "팬미팅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3월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약 3개월 간 아시아 7개국(서울, 대만, 중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9개 도시 에서 총 5만여 명을 동원해 김수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친 김수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2014-05-19 11:25: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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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넘치는 그녀들' 김혜은·안혜경·박은지,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맹활약

최근 연기자로 발돋움한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김혜은은 얼마전 종영한 JTBC 월화극 '밀회'에서 재벌가의 철없는 딸 서영우를 맡아 김희애와 심혜진에게 밀리지 않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극 '트라이앵글'에서 허영달(김재중)에게 저돌적으로 다가서는 고기집 여사장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혜은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이듬해 연기자로 전업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단역부터 조연까지 차분히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는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거친 남자들의 세계에서 밀리지 않는 여사장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그는 단아한 이미지였던 기상캐스터 시절과 상반된 강인한 캐릭터들을 주로 맡으며 안방극장의 '신 스틸러' 로 자리매김 중이다. 박은지는 연기와 예능을 두루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2005년 MBC에 입사한 박은지는 큰 키와 귀여운 얼굴로 연예인보다 더 예쁜 기상캐스터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었다. 2012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오락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SBS '웃찾사'에 등장하며 남다른 끼를 보여줬다. 그는 지난해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 출연했을 당시 부족한 게임 이해도를 채워주는 과감한 승부사 기질로 2회 연속 데스매치(탈락자 결정전)에서 살아남으며 최종 5인까지 오른 바 있다. 박은지의 활약상은 드라마로도 이어졌다.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이준혁(이순재) 형사의 약혼녀 한유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안혜경은 김혜은의 후배이자 박은지의 선배로서 프리 선언 후 쇼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연기도 합격점을 받으며 맹활약 중이다. 안혜경은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와 함께 엠넷 '슈퍼스타 K'에서 기상캐스터 출신다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또 지난해 KBS '학교 2013'에선 양호교사 역할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도 했다. 그는 최근 연극 '가족입니다'에서 주인공 김진 역을 맡아 한층 더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4-05-19 11:20:1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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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시아 7개국 9개 도시 투어 대장정 성황리 종료

배우 김수현이 지난 18일 일본 팬미팅을 끝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 했다. '별에서 온 그대'로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재 점화시킨 김수현은 드라마 종영 후 가장 우선적으로 3개월의 투어 대장정에 나섰다. 김수현의 이번 투어는 규모부터 남달랐다. 지난 3월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약 3개월 간 아시아 7개국(서울·대만·중국·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일본) 9개 도시 에서 총 5만여 명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한 것이다. 지난 18일 아시아 투어 마지막 무대인 일본 팬미팅에는 일본 팬뿐 아니라 한국, 중국, 태국 등에서 찾아온 4000여 명의 팬들이 모였다. 이날 김수현은 투어의 마지막을 아쉬워 하면서도 솔직 담백하고 유쾌한 토크로 두 시간을 이끌었다. 특히 감미로운 노래 선물,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등 알찬 프로그램들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채워갔다. 특히 팬미팅의 엔딩곡인 '너의 집 앞'을 열창하는 김수현과 4000 팬들이 목소리를 모아 합창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아시아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한 김수현은 "투어를 마무리 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드라마 한 작품을 끝낸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미팅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 드리겠다"라면서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친 김수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2014-05-19 10:44:17 양성운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19일 월요일(음력 4월 21일)

쥐 48년생 떠난 버스는 빨리 잊어라. 60년생 모임에 가면 환대하는 사람 많다. 72년생 상대가 강하게 나오면 맞대응 말라. 84년생 직장인은 큰 성과에 박수가 쏟아진다. 소 49년생 쪼그라든 집안에 볕이 든다. 61년생 사람 얻으려면 마음의 문 활짝 열어라. 73년생 변화보단 지키는 게 이롭다. 85년생 보호해줄 상사가 떠나 허전하구나. 호랑이 50년생 환자는 퇴원은 시기상조~. 62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힘이 솟는다. 74년생 고비마다 입장 바꾸면 신뢰만 추락~. 86년생 연인이 너무 튀어 황망하다. 토끼 51년생 투자한 곳에 반사이익 생긴다. 63년생 이상은 접고 현실에 눈 떠라. 75년생 일마다 장애물이 있어 뚝심이 필요하다. 87년생 상사의 눈높이에 맞춰 처신하라. 용 52년생 집안일 좌지우지할 생각 버려라. 64년생 마음을 열면 구원은 푼다. 76년생 어설픈 영웅 심리에 총대 매지 말라. 88년생 괜찮은 성적표 받고도 웃지 못하는 격이다. 뱀 53년생 동쪽으로 움직이면 길하다. 65년생 금융투자는 한 번 더 생각한 다음 결정하라. 77년생 직장인은 업무로 선도한다. 89년생 적당한 욕심 자기발전에 약~. 말 42년생 비밀이 새어나지 않도록 조심~. 54년생 방심하면 아성이 흔들린다. 66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아싸~. 78년생 악재로 고생한 사람에겐 봄이 온다. 양 43년생 주변의견 따르는 게 이롭다. 55년생 고집 계속 부리면 사면초가 자초~. 67년생 과거는 잊고 새 기분으로 새 출발한다. 79년생 항상 좋을 수는 없으니 마음 비워라. 원숭이 44년생 남의 경사에 찬물 끼얹지 말라. 56년생 땜질처방은 백번해도 소용없다. 68년생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니 자신을 혁신하라. 80년생 뜻밖의 경사 생긴다. 닭 45년 생각도 못한 선물 생긴다. 57년생 일이 막힐 땐 고정관념 버려라. 69년생 문서일은 어렵게 성사가 된다. 81년생 직장문제로 작은 고민이 생길 듯. 개 46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남의 실패를 거울삼으면 좋다. 70년생 더 큰 세상을 보도록 노력하라. 82년생 귀인을 만나니 해묵은 근심은 사라진다. 돼지 47년생 꼼수 부리면 잘못된 선택한다. 59년생 선행이 알려져 존경받는다. 71년생 시기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미지 관리 잘 하라. 83년생 어려울 때 친구 덕을 본다.

2014-05-19 07:3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동산 사업을 할까하는데요

부동산 사업을 할까하는데요 hynin 남자 87년 11월 6일 점심전 Q:군대 제대 후 제대로 된 직업이 없이 떠돌았습니다. 될 만 한 일도 막상 하면 안 됩니다. 친구가 부동산 이벤트사에 다니는데 저와 함께 영업활동을 하다가 기회가 되면 같이 독립 하자는데 저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A: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냄)은 기술과 역마의 기운이 있어 영업을 하면 잔잔하게 평생 일복이 많아 작은 돈은 벌게 됩니다. 직업과 성미는 연관 관계가 있어 서로 맞아야하는데 자의(字意)상 현재는 식품및 건축물과 관계있는 부동산. 인테리어 일이 인연이 있습니다. 부동산업 합작은 당장 하는 일로는 안하게 되며 재물 운은 포태법상으로 사묘절(死墓絶)지로 가고 있군요. 또한 명조(사주구조)에는 기토(己土)가 추운겨울에 태어났으며 한 점 수기(水氣)가 없으니 '전답이 메마른 형상'으로 어쩌다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아 창업보다는 60대 후반까지는 직장생활로 지내도록 하세요. 악재그림자1 남자 53년 1월 21일 오전7시 Q:올해 들어 악재가 끼였는지 자꾸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53년 1월생 남자로 귀농을 할까하는데 어떠한지요? 상담 드립니다. A:노후에 귀농을 선호하는 요즘추세이므로 귀농하여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데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고들 하지만 누구나 노력만 해서 되는 일은 아니고 운이 맞아야 되겠지요. '원류가 풍부한 샘터'와 같아 오랜 가뭄에도 메마르지 않아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포용력이 있는 분이므로 자연히 만인의 신망을 얻고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장점이 훌륭합니다. 귀농이 노후에 전원생활을 하는 것 같아 보이나 도시생활보다도 많이 부지런해야 하는 게 농사입니다. 장점이 있기에 흉살(凶殺)을 이겨낼 수 있으니 헤쳐 나가며 귀농은 준비하십시오. 2016년이 지나야 구체적으로 계획이 마련되니 시기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19 07: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