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엔젤아이즈' 이상윤·구혜선, 본격 등장…강하늘·남지현 호연 이어갈까?

배우 이상윤과 구혜선이 12일 SBS 주말극 '엔젤아이즈'에 본격 등장한다. 이상윤은 '엔젤아이즈'에서 강하늘의 바통을 이어받아 순수청년, 착한 의사 박동주(딜런 박)로 시청자를 만난다. 지난 2회 방송에서 그는 사고를 당한 엄마의 마지막 순간까지를 최선을 다해 지켜준 의사 윤재범(정진영)에게 감동받았고 여동생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 첫사랑 윤수완(구혜선)과 갑작스레 이별하게 됐다. 극 말미에 박동주는 강하늘에서 이상윤으로 성장해 윤수완을 찾으러 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본격 등장을 앞두고 있는 이상윤은 "'엔젤아이즈'는 욕망과 실수, 용서와 구원 그리고 사랑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복합적으로 잘 섞인 작품이다"며 "촬영초반부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은 열정충만한 119 응급구조사 윤수완으로 아역 남지현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구혜선은 작품에서 일명 윤똘로 불리는 좌충우돌 성격을 연기할 예정이며 자체발광 미모만으로는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완벽한 이중매력을 선보인다.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사진은 자살시도를 한 환자를 구조해 이송하던 윤수완이 갑자기 돌변한 환자로부터 위협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일촉즉발의 현장을 담고 있다.특히 구혜선은 동료들과 잘 지내면서도 사건·사고현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윤수완 역을 소화하느라 촬영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엔젤아이즈'는 풋풋한 첫사랑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감각적인 연출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강하늘·남지현의 호연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14-04-12 22:39:35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트렌디, 김종민 "발 패티시 있다" 화끈 고백

현대미디어 트렌디채널의 '오늘 밤 어때'에서 김종민이 발 패티시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 12일 밤 11시에 방송될 트렌디채널 19금 연애토크쇼 '오늘 밤 어때?' 12화에서는 성적 판타지와 패티시에 관련된 출연진의 화끈한 조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드 복을 한번만 입어줬으면 좋겠다"는 남성의 사연을 접한 박은지는 평소 겨드랑이에 대한 발언을 해왔던 김종민에게 "겨드랑이 패티시 있는 거 아니에요?"고 물었다고. 이에 김종민은 발끈하며 "나는 발 패티시가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는 후문이다. 다른 출연자들도 자신의 패티시를 과감하게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안영미는 오프닝을 하던 중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가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잠시 후 촬영장으로 돌아온 안영미는 '화장실 배' 였음을 고백, "내 온 몸이 웃음 포인트를 기억한다"며 익살스럽게 양해를 구했지만, 이날 촬영내내 총 5번이나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가 출연자들과 스텝들이 합심해 신속히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 또 '너무 완벽한 그녀' 사연의 직업병을 이야기하던 중 데니안은 "가수들은 카메라를 뚫릴 듯이 보는 버릇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첫 드라마를 찍을 때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바라봐 NG를 많이 냈었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남자의 패티시'부터 '연인간의 프라이버시 어디까지 지켜줘야 하는가?'까지 솔직하고 화끈한 출연진들의 19금 연애토크쇼는 오는 12일 밤11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오늘 밤 어때?' 1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04-12 21:28:55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