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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3월 27일 목요일(음력 2월 27일)

쥐 48년생 배우자의 입장서 생각해 보라. 60년생 아등바등해봐야 후회만 남는다. 72년생 운기가 열렸으니 밀어붙여라. 84년생 저질러 봐야 비로소 알게 된다. 소 49년생 운기가 길해 만사 평화롭다. 61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었으면 결말을 볼 것. 73년생 떼쟁이 자녀 때문에 끊는다. 85년생 상사가 오냐오냐 할 때 예의 갖춰라. 호랑이 50년생 마음의 병은 떨쳐버려라. 62년생 화려한 무대에 설 기회 온다. 74년생 욕심 부려서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라. 86년생 감언이설에 선동되면 망신만 당한다. 토끼 51년생 큰 소리 치면 손해만 본다. 63년생 동료의 견제구 의도 잘 파악할 것. 75년생 성난다고 할 말 다 하면 후회만 남는다. 87년생 기회가 왔으니 큰 걸음 준비하라. 용 52년생 문서 일은 시간이 필요~. 64년생 매매와 관련된 일은 성사된다. 76년생 어렵다고 징징대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88년생 불안전 마음은 안정이 된다. 뱀 53년생 미련은 마음만 아프게 한다. 65년생 운전으로 인한 사고 조심~. 77년생 욕심 부리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다. 89년생 연인 선물준비에 즐거운 하루~. 말 42년생 아랫사람에게 말조심할 것. 54년생 협상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66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78년생 의지만 있으면 하늘도 돕는다. 양 43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즐겁다. 55년생 마음이 예쁜 자녀 때문에 울컥~. 67년생 정신력이 승패 좌우한다. 79년생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없음을 명심할 것. 원숭이 44년생 작은 수익이 생겨 야호~. 56년생 판박이 자녀 때문에 웃음이 터진다. 67년생 정보는 옥석을 가려서 수용할 것. 80년생 야심을 펼칠 기회가 다가온다. 닭 45년생 순리에 어긋난 말은 독이다. 57년생 오락가락 배우자 때문에 부글부글~. 69년생 여기저기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81년생 변수가 있어도 생각대로 할 것. 개 46년생 술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밖으로 나가면 기분전환에 좋다. 70년생 갑작스러운 변동보단 현상유지가 좋음~. 8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야망을 키운다. 돼지 47년생 사소한 일이 즐겁게 한다. 59년생 쓴 것이 나가고 단 것이 들어오는구나. 71년생 참고 기다리면 진심은 통한다. 83년생 동료와 마찰은 가능한 피하라.

2014-03-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취업준비해도 될까요?

올해 취업준비해도 될까요? 따뜻한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3년 정도 7급 공무원 시험 준비 하다가 공부가 잘 안되어 취업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업 쪽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곳에 일단 취업을 한 후 내년에 공단 쪽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올해 및 내년에 취업 운이 있을까요? 어떤 직종을 해야 할지 올해 연애 운은 어떤가요?? A:직업을 택할 때 노동청이나 적성 분석하는 곳에 가서 알아보는 방법도 있으나 특출한 사람이 아닌 이상 아무리 적성 검사를 해도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대학에서 전공학과만 해도 350개가 넘고 노동부에서 분류해 놓은 우리나라 직업 종류만 해도 25,000개가 넘습니다. 명리학 상으로 보는 격은 살아가는 인생의 근본이고 사회성입니다. 편 재격(내가 극함)으로 수호신은 편인(나를 생해주는 오행)이며 이것은 성공을 위해 추구할 요소가 되며 체질적인 것은 식상(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서 재능과 주특기를 말합니다. 공직보다는 기업 쪽으로 가게 되며 취업이 가능하니 일단은 외국어 공부하며 준비하십시오. 올해 운세와 취업운 알고 싶습니다. naksum 여자 78.10.07 음력 오후 5~7시/남자 79.07.20 양력 새벽 3시 Q: 올해 공부(교육 관련)를 시작하였는데 몇 년 뒤 졸업을 하게 되면 전공을 살려서 직장을 알아보는 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도 형제들과 합심하여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문제가 늘 있었던지라 제가 늘 노심초사 합니다. 남편사업이 별 탈 없이 잘될 지요. A:사주조합의 배열에서 양쇠음성(陽衰陰盛)으로 자력으로 일어서야 하는데 사주에는 운명과 숙명이 있으니 극복해가야 하는 것도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재물의 운이 당분간은 쇠지(衰地)에 있으나 40세 이후부터는 발복하게 되므로 뜻한 바대로 초지일관 하여 상당히 발전하게 됩니다. 형제간에 의견이 분분해도 서로의 이익을 위해 독단적으로 나갈려는 기질보다는 합심을 하고 과감한 양보를 하십시오. 앞으로 다가오는 운의 향방이 미래를 말하는 것인데 남편은 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심성이 착하고 가정에 충실한데 박력이 약하여 대업을 이루기는 힘들고 귀가 엷어 손해를 보는 일이 있으니 매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4-03-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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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주현미의 신곡을 만들어라…박명수·산들·정재형·돈스파이크 경쟁

대국민 작사 버라이어티 KBS2 '밀리언셀러' 출연진이 국민가수 주현미의 신곡을 작곡하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을 26일 벌였다. 박명수는 방송에서 주현미의 신곡 의뢰를 받았고 1주일 안에 작곡해야한다는 제작진의 요청에 "3일 이면 가능하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일렉트로닉 장르에서 강점을 보인 그는 다른 작곡가들과는 차별화된 신나는 곡으로 주현미와 시청자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지난 13일 녹화현장은 박명수의 트렌디한 작곡 실력과 주현미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가 만나 유쾌했다는 후문이다. 그룹 B1A4의 리더 진영은 정식으로 작곡을 배운 적이 없음에도 놀라운 음악적 감각을 지녀 대선배 주현미의 극찬을 받았다. 또 이날 방송에선 주현미가 2006년 발매한 '탄금대 사연'이라는 곡의 작사가가 진영의 외할아버지인 이병환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주현미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녹화 현장에서 진영의 신곡은 섬세한 멜로디와 가슴 절절한 가사로 중장년층의 마음을 울렸다. 국내 실력파 작곡가인 정재형과 돈 스파이크도 자존심을 건 정면대결에 나섰다. 파리 고등사범음악원 출신의 유학파인 정재형은 촬영 내내 자신을 대작곡가라 칭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그룹 엑소와 브라운아이드소울 등의 노래를 작곡한 국내파 돈 스파이크는 시종일관 겸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정재형과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보여줬다.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릴 주현미의 새로운 밀리언셀러 곡은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2014-03-26 22:23:4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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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고은아, "남동생 미르 향한 악플만은 못 참아"

배우 고은아가 아이돌그룹 엠블랙으로 활동하는 남동생 미르 등 가족을 향한 악플에 분개했다. 고은아는 주연작 '스케치' 개봉을 앞두고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미르가 가수로 데뷔하고 엄마도 가끔 방송에 출연하면서 가족의 미디어 노출이 많아졌다"면서 "그후로 악플러들이 나뿐 아니라 가족을 다같이 욕한다. 가족을 향한 인신 공격은 참을 수 없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영화 속 노출신에 대해 "동생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어 피해를 줄까봐 영화를 찍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미르가 오히려 '누나 직업이 배우인데 그런 걱정하냐'고 말해줘서 용기내 촬영했다. '이 녀석 철들었네'라는 생각을 했다"며 남동생에게 고마워했다. 한편 앞서 박해진·송윤아 등 여러 스타들은 자신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이어지는 악플에 강경 대응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의 소속사는 악플러 30여명에 대한 추가 민사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순히 박해진에게만 그랬으면 조용히 있었을텐데 가족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상황이 됐다"면서 법적 대응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송윤아도 24일 자신과 가족에 대한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한 블로거와 악플러 57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법적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송윤아는 그동안 개인이 감내하기 힘든 심적 고통을 받아왔다. 무엇보다 아이와 가족을 향한 입에 담지 못할 악플에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라고 소송 배경을 밝혔다.

2014-03-26 22:23:03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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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아이돌 랩퍼 서열 논쟁 불붙는다…'GD 지코 중 누가 우위?'

아이돌 랩퍼 중 최강자는 과연 누구일까. 26일 엠넷 '음담패설' 2화에서는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 아이돌 랩퍼 서열을 바탕으로 빅뱅의 GD와 블락비의 지코 중 누가 더 뛰어난 랩퍼인지 우위를 가릴 예정이다. 이상민은 "GD의 역사는 꼬마 룰라부터 시작한다"며 "(GD는) 여섯 살 때부터 자존심이 강했다. 당시 룰라 랩도 자기 스타일대로 불렀다. '룰라 랩을 그대로 안 따라 가겠다'는 의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GD 단독 콘서트할 때 첫 게스트가 룰라였다. '날개 잃은 천사'를 GD가 불렀고 룰라가 나왔다"라고 친분을 과시하며 GD에게 한 표 던졌다. 작곡가 이단옆차기는 "지코는 언더그라운드 출신이다. 지금도 블락비로 활동하면서도 언더 활동을 병행하며 래퍼로서의 자기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GD에 대해서는 "GD가 초등학교 5학년 때쯤 랩을 배우러 온 적이 있다"며 "당시 연습장에다가 랩을 빼곡히 채워왔는데 초등학생에게 어려웠을 단어들도 '라임(운율)'을 맞춰 써왔다. 신통방통해서 당시 힙합계의 유명한 프로듀서에게 데리고 가서 '내 나이 열 셋'이라는 곡을 내게 됐다"며 지코와 GD 모두의 손을 들어줬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지코는 톤이 강령하고 랩 그 자체에서 찾는 느낌이고, 지드래곤은 랩에서 벗어나서 큰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음담패설'의 MC인 김구라, 유세윤, 이상민, 이단옆차기, 임진모 음악평론가 등은 악플을 두려워하지 않는 듯한 소신있는 발언으로 아이돌 팬덤에 파장을 예고했다.

2014-03-26 22:17:4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