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윤제문, 가장 완벽한 밀본

'쓰리데이즈' 대통령 비서실장 신규진(윤제문)이 재벌 김도진(최원영)과 한팀을 이룬 가운데 윤제문이 가장 완벽한 밀본으로 떠올랐다. 26일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서 신규진은 김도진을 찾아가 "나만의 정권을 갖고 싶습니다"며 야욕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의 적으로 급부상했다. 신규진의 배반으로 배우 윤제문은 밀본 캐릭터만 세 번째를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2011년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백정 가리온으로 출연했으나 당시 세종(한석규)과 함께 궁궐내에서 한글창제에 몰두하던 집현전 학사를 연쇄살인하던 배후세력 밀본의 수장 정기준임이 밝혀져 시청자를 경악케 했었다. 2012년 MBC '더 킹 투 하츠'에선 다국적 무기회사인 '클럽 M' 회장 존 메이어(한국명 김봉구)로 출연했고 당시 그는 병에 걸린 아버지를 간호하는 척한 살인마와 선왕 재강(이성민)을 암살한 뒤 대한민국 국왕인 이재하(이승기)의 정권까지 위협하는 현대판 밀본으로 열연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윤제문이 출연할 때부터 '혹시 또 밀본이 아니냐?'라는 질문들이 있었지만 제작진사이에선 함구령이 있었다"며 "명품연기자답게 이번에도 그가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고 드라마 향후 전개를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4-03-27 22:03:47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잘 키운 딸 하나' 손세빈 소속사 옮겨…대학로 베테랑 배우들과 한솥밥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 중인 배우 손세빈이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최근 손세빈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신인 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에 재능까지 많은 친구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손세빈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펼쳐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할 것이다"라고 영입 소감을 전했다. 이에 손세빈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돼줄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은 느낌이다"라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손세빈은 2009년 드라마 '멈출 수 없어'로 데뷔한 이후 30여 개가 넘는 각종 CF와 드라마 '세자매', '커피하우스', '두 여자의 방', 영화 '너는 펫', '도시의 풍년',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해 다방면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출신에 2012 미스에코 퀸을 수상한 이색 경력을 갖고 있어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음을 입증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손세빈은 SBS 일일극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한윤찬(이태곤)의 사업적 조력자로 냉철한 커리어우먼 은실장 역을 맡아 슈퍼 조력자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손세빈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는 임강성, 강기영, 권혁준, 권보름, 박기덕 등 대학로 무대의 베테랑 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는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2014-03-27 20:20: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해피투게더' 홍석천, "헨리·현빈·김우빈, 뜰 줄 알았다"

홍석천과 배우 현빈·김우빈의 인연이 화제다. 27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홍석천은 "현빈이 고등학교 시절 모델로 데뷔했을 때 패션쇼 장에서 처음 봤다" 며 "애가 번듯하고 잘 생겼더라"고 현빈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어 진로를 고민하던 현빈에게 "너는 키가 모델 키가 아니다. 연기를 해라. 대학교 연극 영화과를 가라고 조언했다. 이후 논스톱으로 갑자기 딱 나오면서 한류 스타가 됐다. 역시 내가 보는 눈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김우빈과의 인연도 공개했다. 패션쇼에서 패션 모델 하고 있을 때 톱모델을 꿈꾸던 그에게 "눈빛이 남자 주인공 눈빛이라고 계속 연기해야 된다고 꼬셨다"며 김우빈의 연기자 데뷔에 일조했음을 고백했다. 두 미남 배우외에도 홍석천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헨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홍석천은 "헨리를 처음 본 순간부터 뜰 줄 알았다"며 "헨리가 슈퍼주니어 인 줄 몰랐다. 태국에 잘 사는 집안 아들이나 태국 귀족인 줄 알았다"고 헨리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어 "나는 남자 보는 눈은 정확하다. 얘가 뜬다, 안 뜬다는 잘 안다. 그런데 여자는 잘 못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외에 이날 방송에는 이계인·박준규·헨리·테이스티의 소룡이 허풍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2014-03-27 20:14:2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