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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3월 21일 금요일(음력 2월 21일)

쥐 48년생 말로 인한 실수조심~. 60년생 원하던 방향으로 일은 풀린다. 72년생 운기가 별로이니 당분간 자중하라. 84년생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는 격이다. 소 49년생 집안에 봄바람이 부는 형국이다. 61년생 유실수 있으니 귀중품 조심~. 73년생 초심을 잃으면 다 된 밥에 코 빠트린다. 85년생 어려울 땐 협력으로 풀어라. 호랑이 50년생 자녀의 말에 귀 기울여라. 62년생 분주하나 소득은 별로다. 74년생 나설 때와 물러날 때 잘 구분할 것. 86년생 자신감과 용기가 충만해 거침이 없다. 토끼 51년생 서두르면 후회할 일 만든다. 63년생 구름 속의 달이 화려한 외출~. 75년생 요란한 사람일수록 실속이 없다. 87년생 시시한 일에 매달려 에너지 낭비 말라. 용 52년생 운동 땐 낙상사고 조심~. 64년생 서쪽으로 출행하면 웃을 일 생긴다. 76년생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라. 88년생 허황된 꿈은 빨리 접는 게 이롭다. 뱀 53년생 남쪽으로 가면 웃을 일 생긴다. 65년생 문서 일은 재검토할 것. 77년생 자랑할 경사가 생겨 즐겁다. 89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쾅~. 말 42년생 일이 지연되니 대비하라. 54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6년생 내일이면 잊어지니 사소한 실수로 난리치지 말라. 78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양 43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 즐겁다. 55년생 스포츠카가 질주하는 형국~. 67년생 계획대로 움직이면 어려움은 없다. 79년생 오늘은 고전해도 내일은 좋으니 좌절하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마음의 병을 잘 다스려라. 56년생 뜻대로 다 되는 인생은 없다. 67년생 자영업자는 과욕 말고 현상유지 할 것. 80년생 운기가 활짝 열려 막힘이 없다. 닭 45년생 근심은 사라져 편안하다. 57년생 어려움은 없으니 변수 조심~. 69년생 자신을 이겨야 남을 이길 수 있다. 81년생 생각지도 않은 복병을 신경 써라. 개 46년생 배우자가 기분 좋게 하는구나. 58년생 과거에 집착하면 전진 못한다. 70년생 영업사원은 희망차고 보람찬 하루~. 82년생 겉모습 보고 사람 판단 말라. 돼지 47년생 성급한 판단은 후회만 남긴다. 59년생 욱 하는 성질 잘 자제하라. 71년생 문서 일은 재검토 필요하다. 83년생 불리하다고 말을 바꾸지 말라.

2014-03-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복바치 남자 53세 11월 생 Q:메트로에서 '사주 속으로'를 보는 이유는 상담 의뢰 올라온 사람들의 사연이 인생 드라마를 보는 것 같고 소설을 읽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어떨때는 나의 사연과 너무 비슷해 놀라기도 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아직도 안정적인 직업이나 직장이 없습니다. 늦게나마 뭘 해야 하는지요. A:삼국지에 제갈량이 있습니다. 기문(奇門)의 고수였던 그는 자기가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목숨을 연장시켜 달라는 기도를 7일간 올립니다. 이것보다 먼저 제갈량이 기도를 올린 것은 적벽대전에서였습니다. 조조진영의 함선들을 모두 불태워버릴 수 있는 연환계를 쓰는데 정작화공에 필요한 동남풍이 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64괘를 이용해서 칠성단을 쌓고 목욕을 한 다음 흰옷을 입고 기도를 하여 동남풍이 불게 하여 조조를 물리칩니다. 기도는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평생 되는 일이 없었다면 생년월일을 적어놓고 자신을 돌이켜보고 하늘에 마음을 전하는 기도를 시작으로 다시시작 해보십시오. 지금 땅을 사놓으면 나중에 효자 노릇할까요? hynin 남자 63년 9월 17일 음력 한밤중 Q:지인의 권유로 강원도 쪽에 땅을 살려다 사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듣고 포기 하였는데 또다시 저의 시골 동네에 작은 구릉지가 나왔는데 그걸 사면 어떨런지요? 땅을 사면 돈이 한동안 잠기는 것인데 자영업자들이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번 다는 현실에서 뭔가를 투자하기도 겁납니다. A:천주귀인(天廚貴人)이 있어 '들판에 먹을 것이 많아 뛰어다니는 닭의 형상으로 항상 분주하고 식록이 두텁습니다만 생일지(태어난 날)에 장성(將星)은 아집이 강합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이 있어 지난시절 문서에 유리한 점이 있었으나 작년 2013년부터는 투자 운이 계속 좋지 않습니다. 자유(子酉)귀문 살이 있어 비정상적인 생각으로 땅 투자에 구미가 당기게 된 것인데 계약 운은 있으나 효자 노릇을 할 수 없는 것은 재물 운이 하향 길을 가고 있어 땅을 사놓고 고심을 하게 됩니다. 농사를 짓겠다거나 번다는 생각도 접고 있는 돈 반 토막 내서 화병 나지 말고 쓸 때 있으면 쓰다가 가십시오.

2014-03-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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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장현성, "회상 장면에서 만나요"…횟집 총격위해 1억 들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 5회에서 최후를 맞이한 배우 장현성이 회상 장면을 통해 시청자를 계속 만날 예정이다. 2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현성은 "함봉수의 운명을 알고 있지만 드라마가 방영중이라 말할 수 없어 답답하다"며 "당분간 회상 장면을 통해 계속 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상이지만 새로운 과거가 밝혀지는 것이기때문에 함봉수는 살아있는 거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5회)에는 함봉수(장현성)가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향해 총구를 겨냥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98년 당시 양진리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주도했던 이가 바로 당시 팔콘사의 무기상이었던 이동휘였고 당시 특공연대 소령이었던 함봉수는 아무것도 모른 체 나섰다가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부하들을 잃고 망연자실하게 됐다. 그런 이유로 현재 그는 이동휘를 향해 "더 이상 내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총을 쏘려다가 오히려 한태경(박유천)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말았다. 특히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어항도 제작하고 생선까지 직접 공수하는 등 폐점한 횟집을 1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촬영 당시 총격 장면에서 유리가 깨지는 것을 감안해 장현성을 비롯한 연기자와 스태프들은 만발의 준비를 해야했다. 저격범 함봉수의 죽음과 새로운 인물 김도진(최원영)의 등장으로 제2의 국면을 맞은 '쓰리데이즈'는 수목극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2014-03-20 22:24:1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