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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댄싱9', '슈퍼스타K' 시청률 넘어서나…공개테스트시작

엠넷의 '댄싱9'이 두번째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댄싱9'은 지난 15일 서울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광주, 30일 부산, 다음달 5일 서울지역 2차 예선을 통해 전국 각지에 숨은 춤꾼 찾기에 나선다. 서울지역 예선 현장에는 지난 시즌을 압도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외국인 비중도 크게 늘었다. 한 외국인 여성 참가자는 "교환학생 신분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다"며 "K-팝을 좋아한다"고 밝힌 뒤 엑소의 '으르렁'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뉴질랜드에서 온 쌍둥이 형제 역시 K-팝 댄스를 선보여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어린이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은 한국무용, 스트리트 댄스,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K-팝 댄스는 물론 뮤지컬 댄스, 테크토닉, 내몽골 전통춤, 나이트댄스 등 여러 장르의 춤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지난 시즌 참가자 김솔희, 이루다, 이준용, 이은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음문석, 서영모가 속한 그룹 '몬스터즈'는 신곡 '얼레리 꼴레리'를 최초로 공개하며 '댄싱9'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지난 시즌 블루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차지했던 비보이 하휘동이 이번 시즌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14-03-20 15:03:5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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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클라시코' 레알 마드리드-FC바르셀로나…호날두·메시 누가 웃을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가 격돌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 오전 5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으로 FC바르셀로나를 불러들여 2013-2014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를 치른다. 스페인 리그를 대표하는 양팀의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70을 기록, 3위 바르셀로나(승점 66)를 따돌리고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무패행진 중심에는 호날두가 서 있다. 호날두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24경기에 나와 25골을 올려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던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밀려 정규리그 3위까지 밀려났다. 9일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에서는 약체 레알 바야돌리드에 0-1로 지는 수모도 겪었다. 이번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잡는다면 레알 마드리드를 단숨에 승점 1차로 쫓을 수 있다. 반면 메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엘 클라시코 최다 득점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2007년부터 엘 클라시코에 출전한 메시는 엘 클라시코에 26경기에 출전, 18골을 올렸다. 1950∼1960년대 활동한 레알 마드리드 스타 알프레드 디 스테파노(아르헨티나)와 엘 클라시코 최다 득점에 어깨를 나란히 한 상태다. 메시가 이번 경기에서 한 골이라도 터뜨린다면 메시는 엘 클라시코의 역사를 새로 장식할 수 있다.

2014-03-20 14:25: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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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더 잘 나가? 레이디제인·허지웅 승승장구 눈길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유명인사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쌈디는 전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을 언급하며 "역술인이 (레이디제인은) 나와 헤어져야 일이 잘 될 거라고 했다더라"며 "당시 내가 레이디제인의 기를 다 빼앗아 간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헤어진 뒤로 레이디제인이 아주 잘 나간다. 고정 프로그램도 5개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레이디제인은 6년 열애 끝에 랩퍼 쌈디와 결별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최근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에 MC로 발탁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디오스타'에 쌈디와 함께 출연한 영화평론가 허지웅 역시 이혼 후 방송 활동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매거진 GQ 기자 출신 허지웅은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지난해 JTBC '썰전'과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허지웅은 지상파 방송까지 진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두고 일각에선 본업보다 입담을 과시하는 방송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2014-03-20 13:30:2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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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월화극 준비완료…SBS '닥터 이방인'·KBS2 '빅맨'

'닥터 이방인'과 '빅맨'의 주연 캐스팅이 완료됨에 따라 SBS와 KBS의 월화극 대결 2라운드가 시작됐다. SBS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 14일'의 후속작으로 다음달 28일 첫방송 예정이다.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작품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주군의 태양' '시티 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을 히트시킨 진혁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대세 배우의 공세에 KBS는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꿰한 '빅맨'을 선보인다. 다음달 14일 KBS2 '태양을 가득히' 후속으로 방영될 '빅맨'은 강지환·이다희·최다니엘·정소민 외 한상진·차화연·송옥숙·권해효 등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신구조합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던 한 남자(강지환)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는 내용을 짜릿하게 그릴 전망이다. 특히 주연 강지환은 첫 촬영장에서 "정말 살아 숨 쉬는 날연기에 초점을 맞췄다. 강지환이 아닌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14-03-20 12:28:0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