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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계 새로운 풍속도…'크레용팝 모시' 'NS윤지 화보' '포미닛 오늘 뭐해 파자마'

'크레용팝 모시' 'NS윤지 화보' '포미닛 오늘 뭐해 파자마' 컴백을 앞둔 가수들이 증가함에 따라 가요계에 화보열풍이 불고 있다. 단순히 가수들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아닌 독특한 콘셉트로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걸그룹 크레용팝이 독특한 모시 화보를 공개한데 이어 NS윤지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포미닛은 파자마 화보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NS윤지 화보 '파격' 오는 4월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의 발매를 앞둔 NS윤지는 파격적인 티저 사진 공개로 컴백을 알렸다. 컴백을 앞둔 NS윤지는 한층 더 섹시해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순백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하고 머리를 쓸어올린 채 양팔을 들고 서 있는 NS윤지는 감탄을 자아내는 환상적인 몸매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과시했다. 박재범이 피처링한 '이프 유 러브 미' 이후 약 1년 가까이 새 앨범 준비에만 몰두한 NS윤지의 신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 리듬에 힙합이 가미된 곡으로 라틴풍의 사운드와 NS윤지 특유의 섹시한 보컬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야시시'는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여성 작곡가 SEION이 가요계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 사단에 합류해 만들어낸 곡으로 더욱 관심이 쏠린다. ◆크레용팝 모시 화보 걸그룹 크레용팝도 컴백을 알리는 앨범 화보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17일 공식 SNS에 "어반 라이프 스타일, 크레용팝 화보 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크레용팝은 하얀색 모시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양말에 흰 고무신을 신은 멤버들은 헬멧 대신 두건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도시를 배경으로 캐리어를 끌고 있는 크레용팝의 모습은 마치 공항 패션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의상이 갖고 있는 편안함과 실용성 및 독특함과 차별성이 이번 신곡 의상 콘셉트의 주요한 선택 이유였다"며 "국내 팬들에게는 모시옷이 갖는 친숙함을, 해외 팬들에게는 한국적인 느낌과 동시에 신선함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미닛 '오늘 뭐해' 화보 신곡 '오늘 뭐해'로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은 세 번째 파자마 파티 재킷 화보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포미닛은 파자마 화보를 통해 편안한 파자마 복장으로 멤버들 각각의 개성이 묻어나는 독특한 파자마 룩을 선보이며 신나는 파티를 연출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포미닛과는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남지현은 빨간 하트 도트가 돋보이는 원피스에 빨란 립스틱을 매치해 도도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허가윤은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로 산뜻함을 더한데 이어 빨간 장미 무늬의 안대를 쓰며 머리에도 포인트를 줬다. 또 전지윤은 긴 상의와 짧은 파자마 반바지를 매치해 파자마 복장에도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만들어 냈으며, 현아는 실크 쿠션과 함께 패턴이 들어간 파자마를 입었는데, 카메라 렌즈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몽환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권소현은 핑크 빛 볼 터치와 함께 양쪽으로 묶은 양머리로 막내다운 귀여움을 선보였고, 파자마 파티에 어울리는 담요를 두르며 포즈를 취했다.

2014-03-18 10:18: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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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파격적인 첫 등장, '천박한 상류층이란 이런 것'

배우 김혜은이 JTBC 월화극 '밀회'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밀회' 1회에서는 서한그룹 회장의 딸이자 서한예술재단 산하 아트센터 대표 서영우(김혜은)은 젊은 남자와 한 침대에서 잠을 자다 친구이자 재단 기획실장인 오혜원(김희애)에게 발각된 장면이 나왔다. 영우는 자신을 나무라며 끌고 나가는 혜원에게 "네가 살고 있는 집, 차 다 내꺼다"라는 말로 혜원의 자존심을 짓밟고 뺨을 때렸다. 이후 영우는 계모이자 예술재단 이사장인 한성숙(심혜진)과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영우는 한성숙과 함께 화장실에서 난투극을 벌이다 변기통에 머리가 처박히는 등 우아한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관계자는 "혜은이 어떠한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 물오른 연기력이 더욱 더 상승하는 매우 좋은 작품을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밀회'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마흔 살 커리어 우먼 오혜원과 스무 살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멜로뿐 만 아니라 우아하고 고상한 예술재단 이면에 숨겨진 돈과 권력에 얽힌 상류층 여성들의 암투를 그려낼 예정이다.

2014-03-18 09:21:1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