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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남편 지성 내 타입 아냐"…폭탄발언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의 신혼생활과 최근 근황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이보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보영은 "결혼 실감이 나느냐"는 질문에 대해 "마음은 편안하다"며 "아기를 낳아야 실감이 나겠지만 아직 싸운 적도 없고 다정한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굳이 따지자면 지성은 내 타입이 아니다"라고 폭탄 발언도 했다. 이보영은 "난 좋은 사람이 잘생겨 보이고 예뻐 보인다.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으면 예뻐 보이지 않더라"며 "지성 씨는 마음이 예쁜 사람이다. 나도 예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배 연기자인 지성과의 연기 조언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이날 MC들이 "본인은 대상을 받고 남편 지성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금 격차가 느껴지지 않았나?"라고 질문하자 이보영은 "남편은 나보다 선배기 때문에 항상 내게 연기 조언을 했다. 이번에도 내가 작품을 한다니까 이런저런 조언을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이보영은 "전에는 남편이 조언하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었는데 이번에는 '어디 최우수상 받아놓고 조언이야?'라고 장난치며 안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03-04 08:47:12 백아란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자식과의 인연이 있나요?

자식과의 인연이 있나요? 기쁜걸 여자 77년 9월 18일 음력 (여) 04-06/남자 74년 2월 18일 음력 (남) 09-10 Q:작년 9월 8일 올려주셨던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저에게 자식과의 연이 있는지요!!?친자식이든 입양아든 서로에게 불행을 주면 고통일거 같아 겁이 나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부부가 온전한 사랑을 주면서 잘 키우며 살아 갈 수 있을지..특히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믿음이 없습니다. A:사주일주가 경신(庚申)으로 신강에 상관 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관은 경솔(輕率)을 나타내며 관(官;의지)을 치게 되니 표현력이 부정적인 성향으로 나타나면 경솔함으로 바뀌게 됩니다. 경솔하다는 것은 경거망동하여 실수를 연발하는 것으로 무게감이 부족해 실수를 자주하게 됩니다. 친자식도 멀어질 수 있는데 입양아는 반대지요. 절제함이 부족하게 되고 대인관계에서 경솔한 행동으로 언제나 구설시비가 따르게 됩니다. 이런 인연법으로 자신이 남편 덕이 박하다고 스스로 진단하는데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칠 수 있으니 의지하는 마음을 조금은 접고 자녀를 낳고 고생스러워도 극복하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굳혀보십시오. 집을 사서 이사하고 싶어요. 가네코 여자 66년 9월 2일 오전7시경 , 남편 : 1960.4.11 (12시경?) Q:지난해 남편 직장문제로 도움을 받았고 감사하게도 말씀처럼 그대로 되었고요. 이번에 상의 드리고 싶은 문제는 몇 년 전부터 지금 살고 있는 20평형 작은 아파트를 팔고 근처에 좀 더 넓은 평수의 아파트로 이사하고 싶은데 대출도 좀 받아야 하는데 매매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지요. A:'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는 얘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마음대로라면 내놓고 팔아 대출이라도 받아 우선 넓은 곳으로 가고 싶겠지만 2014년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흉함)에 문서 운이 충살(?殺)을 받고 있어 부동산 계약이 될 수 없으며 재성이 쇠지(衰地)로 가고 있어서 일을 벌이다가 재물의 손실을 겪게 되어 화를 키우게 됩니다. 이해를 하고 운명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복을 불러 오게 됨을 인식하여2017년까지 관망자세로 지내십시오. 2017년 안에 살려던 물건이 갑자기 오른 다해도 그래도 생일지에 장성(將星)으로 자기중심의 소견에 사로잡혀 고집을 피우면 손실이 따릅니다. 2014년 03월04일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3월 4일 화요일(음력 2월 4일)

쥐 48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0년생 지인에 사기 당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72년생 불안하나 목적지에 도착한다. 84년생 변신하려면 익숙한 것과 이별하라. 소 49년생 남을 불행하게 않는지 살펴라. 61년생 몸도 마음도 태평하다. 73년생 우물가서 숭늉을 찾지 말라. 85년생 메마른 대지에 씨앗이 움트는 격이다 호랑이 50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2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앗싸~. 74년생 이성과 가까이 하면 망신만 당한다. 86년생 네모난 것보다 둥근 것이 잘 구르는 법. 토끼 51년생 벗의 변신에 신선한 충격~. 63년생 삶에 도약이 될 기회가 온다. 75년생 운동이나 레포츠 때 부상조심~. 87년생 땀 흘린 만큼 수입이 생겨 지갑이 춤을 춘다. 용 52년생 배우자 변덕 참아야 한다. 64년생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 76년생 새 일의 성공은 지속여부가 중요하다. 88년생 못마땅해도 상사 충고 받아들여라. 뱀 53년생 속내 함부로 드러내지 말라. 65년생 갑자기 심사 받을 일이 생긴다. 77년생 부동산 쪽에 행운이 따르니 참고하라. 89년생 병 주고 약 주던 사람은 떠난다. 말 42년생 용돈이 생겨 한턱 쏜다. 54년생 허황된 사람과 동업은 포기하라. 66년생 최선을 다하면 행운도 따른다. 78년생 사소한 일에 너무 따지지 말라. 양 43년생 건강은 스스로 챙겨라. 55년생 중책을 맡고 어깨가 무거워진다. 67년생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니 서두르지 말라. 79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원숭이 44년생 걱정한 일은 좋아진다. 56년생 배우자 마음은 나와 달라 아휴~. 68년생 한 가지 일에 승부를 걸어야 승산 있다. 80년생 변수가 많으니 자만 말고 겸손할 것. 닭 45년생 지출은 형편에 맞춰라. 57년생 기분대로 움직이면 후회만 남는다. 69년생 손해 보더라도 부당한 요구는 들어주지 말라. 81년생 계획대로 진행해도 좋다. 개 46년생 현실에 만족하면 고민 없어진다. 58년생 평소 꺼렸던 일을 시작해도 무방~. 70년생 예측이 어긋나서 황당하다. 82년생 곧 없어질 일에 공들이지 말라. 돼지 47년생 집안갈등 일으키지 말라. 59년생 분수를 지키면 만사형통이다. 71년생 망신수 있으니 이성의 유혹 조심~. 83년생 원망하는 마음 가지면 들어오던 복도 도망간다.

2014-03-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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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묻지마 서포터즈 조승우·한선화·연제욱, '나쁜녀석들'로 대변신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조승우, 한선화, 연제욱이 '묻지마 서포터즈'로 활약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신의 선물 14일'에서 각각 기동찬, 제니, 왕병태 역을 맡아 돈 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받아 처리하는 흥신소 '묻지마 서포터즈' 3인방을 연기할 예정이다. '묻지마 서포터즈'의 대표이사 기동찬은 '인간빨대로 살자'는 인생철학 아래 여자 꼬시기에 열중하는 캐릭터지만, 과거 서울청 최고의 검거율을 자랑하는 전설의 형사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걸그룹 시크릿의 '미모 담당' 한선화가 맡은 제니는 과거 꽃뱀생활로 사기전과 5범을 기록했지만 동찬의 교화를 통해 배우 지망생으로서 새 출발 하는 캐릭터다. 연제욱은 3인방에 없어서는 안 될 해킹전과 7범의 왕병태 역으로 동찬이 경찰을 그만두고 서포터즈 사업을 시작했다는 얘기를 듣고 만사 제치고 달려왔을 정도로 동찬을 따르는 심복 같은 인물이다. 제작진은 "지난달 11일 경기도 하남시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세 사람이 처음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했다"며 "동찬을 위해 의리로 뭉친 '묻지마 서포터즈'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의 선물 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간 엄마 김수현(이보영)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펼칠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2014-03-03 22:17:2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