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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선미 가요계 돌풍 조짐...원더걸스 넘어선 색다른 매력

최고 인기를 누리던 여성 그룹 원더걸스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선미가 가요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원더걸스를 떠난지 3년 7개월 만이던 지난해 8월 '24시간이 모자라'로 컴백을 알린 뒤 지난달 17일 자신의 두 번째 앨범 '풀 문'의 타이틀곡 '보름달'로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이는 과거 원더걸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 콘셉트로 팬심을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인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어 이번에는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파격적인 소파 안무를 비롯해 선미의 황금비율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보디커브, 그리고 선미의 트레이드마크인 맨발 안무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무대 위 넘치는 자신감은 물론 퍼포먼스에도 선미만의 색깔이 녹아들어갔다. 이같은 노력은 컴백 일주일 만에 나타났다. 지난 2일 SBS '인기가요'에서 정상에 오르며 솔로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했다. 선미는 "이렇게 큰 사랑 속에 1위를 하게 돼 너무 마음이 벅차다. 저 선미와 함께 달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늘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감사하고 또 감사 드린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선미는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2014-03-03 11:44: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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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1박2일 멤버들에 까나리 액젓 뒤집어 쓴 후 몰래카메라 사실 알고...

방송 베테랑 김생민이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멤버들은 '연예가중계' 리포터 김생민을 초대해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가짜 인터뷰 내내 김생민의 질문에 까칠하게 대답해 20년 경력의 리포터 김생민은 당황케 만들었다. 특히 김생민이 '1박2일'의 상징인 까나리 액젓 복불복을 제안하자 "뭘 벌써부터 하느냐"며 무안을 주기도 했다. 막내 정준영은 인터뷰 중 벽을 장식한 통나무의 나이테를 센 뒤 "애는 36살이에요"라고 답하는 등 인터뷰 진행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마이크 배터리를 교체 시간 때 멤버들끼리 말다툼을 벌여 김생민을 당혹스럽게 했다. 김생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지금 분위기가 MT 온 분위기"라며 분위기를 띄우려 했지만 멤버들은 냉랭하기만 했다. 형들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정준영은 "유명한 분들이에요"라고 짧게 답했고 김준호는 정준영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또라이"라고 답하는 등 까칠한 인터뷰 태도로 일관했다. 결국 마지막에 멤버들은 사전에 모의한 대로 복불복 게임에서 차태현이 까나리 액젓에 걸리자 김생민 얼굴에 뿜어버리며 몰래카메라를 마무리했다. 김생민은 까나리 액젓을 다 뒤집어 쓴 후에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알고 허탈해 했다.

2014-03-03 10:52:4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