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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2월 24일 화요일(음력 11월 22일)

쥐 48년생 넓은 아량이 필요하다. 60년생 욕심 부리지 말고 현상유지 하라. 72년생 귀인이 나타나 고민해결 해 준다. 84년생 동료와 소통하는데 신경 써라. 소 49년생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법~. 61년생 금전적이 이득이 생겨 여유롭다. 73년생 같은 실수 반복 않도록 조심할 것. 85년생 친구의 일로 분주한 하루가 된다. 호랑이 5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있다. 62년생 계획대로 일을 진행할 것. 74년생 생각대로 일이 풀려서 자신감 넘친다. 86년생 사소한 일에 얽매여 큰 것 놓치지 않도록. 토끼 51년생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라. 63년생 생각이 바뀌면 결과도 바뀐다. 75년생 능력에 맞지 않는 일은 욕심내지 말라. 87년생 한턱 쏠 좋은 일이 생긴다. 용 52년생 독설은 독설을 부른다. 64년생 사람 얻으려면 고집은 버려라. 76년생 주관이 너무 강하면 적만 생긴다. 88년생 절박한 소원을 이뤄서 유쾌한 하루~. 뱀 53년생 누울 자리를 봐 가며 다리 뻗어라. 65년생 원만한 대인관계 덕을 본다. 77년생 나무만 보지 말고 숲도 보아라. 89년생 재운은 별로나 애정운은 길하다. 말 42년생 반가운 소식이 날아든다. 54년생 자녀를 이해하도록 노력할 것. 66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생긴다. 78년생 속내 일찍 드러내면 손해 볼 수도. 양 43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55년생 모임에 가면 기분상할 일이 생긴다. 67년생 명분 때문에 동료와 충돌 피하라. 79년생 원하던 정보는 우연히 얻는다. 원숭이 44년생 인정에 끌려가면 낭패 본다. 56년생 욕심 부리지 말고 대세 따르라. 68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나중에 땅을 친다. 80년생 상사의 말에 토 달지 말라. 닭 45년생 말썽이 많은 사람 가까이 말라. 57년생 뜻밖의 매출 신장에 즐겁다. 69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81년생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 얻는다. 개 46년생 사소한 근심이 생긴다. 58년생 자녀와 소통하려면 완고한 생각 버려라. 70년생 남쪽에서 고민해결 할 귀인이 온다. 82년생 시기하는 사람이 많으니 언행 조심. 돼지 47년생 내 뜻을 남에게 강요 말라. 59년생 고난은 가고 행복이 찾아온다. 71년생 박수가 쏟아져도 잘난 척은 절대 금물~. 83년생 오락에 빠지면 잃는 게 많다.

2013-12-24 08:24:38 조현정 기자
공무원 시험서 몇년째 미끄럼 2016년 음력 7월 지나야 '술술'

공무원 시험서 몇년째 미끄럼 2016년 음력 7월 지나야 '술술' 미라클11 여자 88년 1월 27일(음력) 저녁 8시 4분 Q 안 좋은 일의 연속입니다. 공무원 시험에 도전 중인데 '넌 합격할거야'라는 주변과 믿음과 달리 몇 년째 낙방입니다. 언제쯤 합격 가능할까요? 제 사주가 좋다고들 하는데 이렇게 잘 안 풀리는 거 보면 과연 좋은 건가 싶네요. A 무엇을 하더라도 2016년 음력 7월이 지나야 하고자 하는 일이 풀려가니 막연함보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설정하십시오. 상관겁재(傷官劫財) 성분은 대개 생각이 많고 직장에 변동이 많아 뚜렷한 직업이 없다는 암시가 되니 2014년 직장을 다니거나 차후 합격을 하려면 더욱 정진하십시오. 세상만사는 다 연결되어 있는 법입니다. 사람의 만남과 이별만이 아니라 공부의 성취도 연결되어 있어 뿌린 만큼 거두는 법이지요. 수(水) 기운이 무력하여 오히려 낙정관살(落井官殺:물로인한 흉액)로 익수지환(溺水之患)을 당한다는 암시가 있으니 자궁·갑상선 건강에 유의 하십시오. 정신적인 면이 훌륭해 30대 중반부터는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됩니다. 사귄지 두달…인연의 끝은? 결혼식을 함께 하진 않을듯 팀기타 남자 85년 4월16일(음력) 저녁 7시 45분 여자 83년 8월 22일 새벽 3~4시 Q 두 살차 연하남과 연상녀 커플입니다.만난 지 두 달 정도 되었는데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발전할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결혼 운이 어떻게 될까요? 내년에 이직을 고려 중인데 잘 될지 궁금합니다. A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될 수 있으나 그 이상은 어렵다고 예상됩니다. 세상이치는 단 한번으로 정해지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나 인사가 있고 난 다음에야 본 게임이 시작되는 법이니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성공하는 운명이란 과연 있을까 묻는다면 답은 '있다' 입니다. 여기에서 운명이란 운(運)만이 아닌 명(命)도 함께 말합니다. 운이란 시운(時運) 즉 문자 그대로 때의 운을 말합니다. 노력하는 성격이나 자질, 타고난 머리와 감각, 그릇의 크기 등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운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운이란 흐르는 것이기에 이직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한 우물을 파거나 한곳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에게 결국은 기회가 주어집니다.

2013-12-24 08:23:47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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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소프트뱅크와 3년 16억엔 계약 임박(종합)

'빅보이' 이대호(31)가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일본 니칸스포츠는 23일 "소프트뱅크가 이대호와 대체적으로 합의했다. 소프트뱅크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대호 영입이 결정됐다. 이미 큰 틀에서 합의하며 최종적으로 내부 조율을 거쳐 24일 발표된다"고 보도했다. 오 사하다루 소프트뱅크 구단 회장은 "이제 마무리됐다. 달라진 이야기는 없다"고 이대호 영입을 확실시 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몸값에 대해서는 계약금과 연봉을 포함해 3년간 14억5000만 엔(약 147억9000만원)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3년째 계약은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받아든 이대호의 실제 계약 기간은 2+1년이 된다. 계약금으로 5000만 엔을 받고 내년 연봉 4억 엔, 2015~2016년 연봉은 5억 엔을 받는다. 추가 옵션을 놓고 양측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처음 알려진 1억5000만 엔보다 좋은 조건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소프트뱅크는 올해 퍼시픽리그 4위로 추락하면서 대대적인 선수 보강 작업을 벌여왔다.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3명의 외국인 투수를 영입한 소프트뱅크는 외국인 타자로는 '확실한 카드'인 이대호만을 꾸준히 노려왔다. 2012년 일본 오릭스에 입단한 이대호는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0.286, 24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타율 0.303, 24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며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거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4억엔 이상의 연봉을 받은 선수는 포수 아베 신노스케(5억7000만 엔), 투수 스기우치 도시야(5억 엔)·우쓰미 데쓰야(4억 엔·이상 요미우리), 괴물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4억 엔·라쿠텐) 등 4명뿐이다.

2013-12-23 18:14:3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