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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관련 사업 동업해도 될지 상대 카리스마에 눌릴 수 있어

타임파워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오전 7~9시/여자 76년 4월 2일 음력 오후 11시~오전 1시 Q:예전 상담 때 교육관련 사업을 하라고 하셨어요. 위 여자분이 심리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항상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분과 향후에 교육 사업을 함께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A:어느 재벌 회장이 그룹의 신임 사장이나 중책을 맡을 사람을 임명하기 전에 역학자를 불러 관상과 운을 본 다음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았다고 합니다. 운이 다하거나 다음 해에 운이 나쁠 경우에는 중책을 맡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같이 일하는 분들의 사주가 서로 도움이 되어 상승효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미리 방비해서 나쁠 것은 없겠지요. 76년생은 마음을 먹으면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어느 누구와도 상생하는 구조입니다. 처음에는 화합하겠지만 좀 지나면 상대의 카리스마나 완벽성에 자신을 맞추기 어려울 것이니 그때 가서 지혜롭게 잘 지내도록 하십시오. 외국 항공업체 취업하고 싶어 해외운 나쁘니 무역회사 추천 asdf111 여자 89년 7월 3일 양력 오후 11시10분 Q:항공업체에 취업하고 싶은데 국내가 좋을지 외국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이쪽이 아니라면 어떤 쪽으로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연인을 만난다면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A:인내심이 강하고 두뇌가 총명해 지적 수준이 높습니다. 사주상 부모와 떨어져 여러 곳을 옮겨 다니는 직업이 좋으니 활동 무대가 넓은 해운업이나 항공업이 본인과 잘 맞겠으나 2014년에는 외국 가는 운은 저조합니다. 심적으로 다소 움츠러들 수 있으니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 무역회사 취업에 도전하세요. 경제적 능력 없이는 이성문제도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현재 충돌되는 이성운과 비례한다고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상대의 외모나 경제력을 따진다면 상대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2016년이 되어야 이성운이 열리게 되므로 지금부터 남자 보는 눈을 키우도록 하십시오. 2013년 12월26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12-26 08:45:56 윤다혜 기자
기사사진
성탄절 프로농구 구장마다 만원 인기 여전

성탄절에도 농구코트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 25일 열린 프로농구 경기에서 구장마다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이날 서울 SK는 서울 삼성을 완파하고 하루 만에 다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SK는 25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83-68로 승리했다. SK는 '서울 라이벌' 삼성을 꺾고 19승 8패를 기록하며 울산 모비스와 공동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은 2연패에 빠졌다. 애런 헤인즈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코트니 심스는 이날 34점 14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헤인즈 사태' 이후 치른 첫 경기였던 18일 KGC전에서 역전패를 당했던 SK는 이날 삼성에 대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추슬렀다. SK 주희정은 1스틸을 더해 정규리그 통산 1400 스틸을 올렸다. 한국 프로농구 1호 기록이다.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가 전주 KCC를 누르고 5위에 도약했다. 전자랜드는 찰스 로드와 차바위의 활약을 앞세워 86-61로 완승을 거뒀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전자랜드는 시즌 성적 13승 14패를 기록해 서울 삼성을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반면 KCC는 시즌 성적 11승 15패가 되며 공동 7위가 됐다. 창원 LG는 홈 경기 역대 크리스마스 최다 홈 관중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부산 KT를 72-66으로 누르고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18승 8패가 된 LG는 한 경기씩 더 치른 공동 1위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이상 19승 8패)를 0.5경기 차로 바짝 뒤쫓았다. 반면 최근 고양 오리온스와 4대4 트레이드를 통해 전태풍을 영입한 KT는 전태풍 이적 후 첫 경기에서 LG에 무릎을 꿇었다. 14승 12패가 되면서 3연패 늪에 빠졌다.

2013-12-25 18:21:5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