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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 오는 4월 새 앨범 발표 기념 내한 공연 개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Noel Gallaher)가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노앨 갤러거는 오는 4월 3, 4일 이틀 동안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시어터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노엘 갤러거는 지난해 10월 새 싱글 '인 더 히트 오브 더 무브먼트(In the Heat of the Moment)'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는 3월 새 앨범 '체이싱 예스터데이(Chasing Yesterday)' 발표와 함께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엘 갤러거는 동생 리암 갤러거, 앤디 벨, 겜 아처와 1991년 오아시스를 결성해 '제 2의 비틀즈'라는 찬사를 받으며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이들이 발표한 정규 앨범 7장은 총 7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노엘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보컬과 리드 기타로서 상당수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그러나 갤러거 형제의 불화로 오아시스는 해체됐다. 이후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는 각자 하이 플라잉 버드(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와 비디 아이(Beady Eye)라는 밴드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2012년 노엘 갤러거의 첫 솔로 앨범 발표를 기념해 열린 내한공연은 전석 매진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번 내한 공연의 티켓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인터파크,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15-01-19 10:15:0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