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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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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의 연인 배두나 근황은?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

배우 배두나와 연인 짐 스터게스의 과거 일화가 온라인에서 화제인 가운데 배두나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두나는 현재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하는 드라마 '센스8' 촬영을 위해 해외에 머무르고 있다. 드라마 '센스8'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8명의 사람들이 텔레파시로 정신이 연결돼 폭력적인 성향까지 공유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남매와 배두나가 재회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드라마는 지난 9월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다. 현재는 멕시코, 독일, 아이슬란드 등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배두나는 내년 1월까지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두나는 지난 5월 오랜만의 한국영화인 '도희야'로 관객과 만났다. 이 영화로 칸영화제를 찾기도 한 그는 오랫동안 열애설에 휘말렸던 짐 스터게스와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또한 8일 한 매체에서 2012년 '클라우드 아틀라스' 내한 기자회견 당시 짐 스터게스가 항공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내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배두나, 짐 스터게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2014-12-08 16:39: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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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슈퍼쇼6' 日 오사카 공연 성황리 종료…13만5000명 관람

그룹 슈퍼주니어가 지난 10월 일본 도쿄돔 공연에 이어 오사카 공연도 성황리에 개최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7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6 인 오사카'에 13만5000여 관객이 찾았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슈퍼주니어는 일본에서도 최정상 아티스트만이 설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인 돔에서 '슈퍼쇼4', '슈퍼쇼5'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며 "이번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 '디스 이즈 러브' 등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유닛 무대, 솔로 무대, 분장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갔다. 또 일본 팬들을 위해 정규 7집 타이틀곡 '마마시타' 일본어 버전을 처음 공개했으며 '미스터 심플' '미인아' 일본어 버전, 일본 정규 1집 수록곡 '밤비나' 등 총 34곡의 화려한 무대로 쿄세라돔을 달궜다. 공연 내내 이어진 일본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에 슈퍼주니어는 "이렇게 규모가 큰 쿄세라 돔에서 3일 동안 공연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다"며 "항상 변함없이 슈퍼주니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오사카 공연을 마친 슈퍼주니어는 오는 20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슈퍼쇼6' 열기를 이어간다.

2014-12-08 16:22:5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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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찾아가는 영화관'으로 베트남에서 큰 호응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찾아가는 영화관'으로 베트남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민간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8일 CJ CGV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베트남 찾아가는 영화관 (2014 MOVIE FOR EVERYON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이즈엉, 타이 응우옌, 응에안, 나트랑, 달랏, 부온 메 투옷, 닌투언, 안장 등 8곳을 방문해 평소 영화 보기가 어려운 4500명의 학생과 만났다. 베트남은 9000만 명의 인구에 비해 전국 상영관 수는 300여 개에 머무를 정도로 영화 산업 인프라가 미약하다. 외화 상영 비중이 80%에 달하며 자국 자본 제작 영화도 매년 10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현지 사정을 고려해 CGV의 찾아가는 영화관은 2013년 베트남 대표 영화인 '아이돌'을 선택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 영화제와 중국 금계백화 영화제 등에서 주목 받은 작품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연 배우 황 투이 링과 후아 비 반도 참석해 학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CJ CGV는 젊은 베트남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수여했다. CJ CGV는 베트남 현지 극장 체인인 메가스타를 인수해 올해 브랜드 전환을 단행했다. '베트남 토토의 작업실'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CJ CGV 베트남 법인장 곽동원 상무는 "베트남 내에서 작은 활동들이 불씨가 돼 베트남 학생들이 영화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영화산업의 활력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CJ CGV는 베트남 내에서 외국기업이 아닌 현지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민간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14-12-08 16:13: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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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팝콘 이벤트' 마치고 '태그이벤트' 개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가 '수퍼팝콘 이벤트'에 이어 '태그이벤트'를 개최한다. 롯데월드몰 엔터테인먼트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아시아 최대 21개관 4600여석 규모와 세계 최대 스크린인 '수퍼플렉스G',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4K 쿼드영사시스템', 그리고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과 '수퍼 4D' 상영관까지 갖춘 멀티플렉스 극장이다. 지난달 8일부터 개최한 '수퍼플렉스G 수퍼팝콘 이벤트'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화관 로비를 지나가는 관람객이 테이블 위 버튼을 누르면 등장하는 미션을 통해 미션 도전자에게 초대한 수퍼 팝콘을 전달하는 행사였다. 또한 추가적으로 미션 수행에 성공하면 롯데호텔 숙박권, 롯데백화점 상품권, 롯데시네마 관람권 등을 증정했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가 새롭게 마련한 이벤트는 '태그이벤트'다. 지난 5일 시작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오는 15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페이스북에 게재된 '수퍼플렉스G 수퍼팝콘 이벤트' 영상을 가장 많은 사람에게 태그한 한 사람을 선정해 최대 100매의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측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기대보다 더욱 큰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4-12-08 15:53:2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