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시간여행 걸그룹' 바버렛츠, 캐롤 앨범 '훈훈 크리스마스' 발매

3인조 바버렛츠가 지난 4일 '바버렛츠 캐롤: 훈훈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바버렛츠는 지난 5월 정규 앨범 '바버렛츠 소곡집 #1'을 발표, 1950~60년대 사운드를 제대로 재현했다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두 차례의 단독 공연을 진행하며 '시간여행 걸그룹'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버렛츠는 지난 10월엔 '도쿄 국제 뮤직 마켓(TIMM)'의 쇼케이스 라이브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캐롤 음반엔 자작곡 '훈훈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겨울나기(Winter Wonderland)' '화이트 크리스마스' '징글벨' 등의 캐롤송이 수록돼 있다. '훈훈 크리스마스'는 리더 안신애가 바버레츠로서 처음으로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이브를 떠올리며 만든 노래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수고했어요. 조촐하게 축하해봐요'라는 가사로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위로한다. '겨울나기(Winter Wonderland)' 역시 리더 안신애가 만든 곡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2시간 만에 완성한 노래다. 안신애는 바버렛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고마웠던 사람들과 경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바버렛츠의 음악이 복고 사운드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겨울나기'는 가사와 멜로디를 전달하는 데 무게를 둔 심플한 편성의 곡이다. 바버렛츠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징글벨' 두 개의 커버곡과 다른 두 개의 자작곡으로 훈훈한 겨울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바버렛츠는 이번 앨범 발표와 함께 전 수록곡의 실연 영상도 공개한다. 각기 다른 네 곡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생생한 라이브 영상에서 바버렛츠는 전자악기를 최소화해 자연스럽고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한편 바버렛츠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단독 공연 '바버렛츠의 훈훈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2014-12-08 21:46:1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틈틈이 체력 관리한 이유

배우 지창욱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한다. 8일 '힐러'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사진에서 지창욱은 조각 같은 외모와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지창욱은 작품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았다. 천재적인 판단력과 날렵한 무술 실력을 갖춘 인물로 고층 건물과 지붕 위를 뛰어 다닌다. 지창욱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촬영을 위해 틈틈이 체력 관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창욱의 한 관계자는 "체력적으로 고된 촬영이 많은데 지창욱은 개인교습을 받으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한다"며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힐러'는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업계 최고 심부름꾼 서정후(지창욱)가 똘끼 있는 인터넷 기자 채영신(박민영), 미스터리한 비밀을 간직한 스타 기자 김문호(유지태)와 엮이면서 기자로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이들 세 명은 과거와 현재의 어떤 진실을 파헤치며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 최고 시청률 50.8%를 기록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이 함께 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2014-12-08 20:44:41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프로젝트 그룹 빅병 "인기 실감 중"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높아진 인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여름 MBC 에브리원 4부작 특집 방송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빅병(빅스 육성재·엔·혁, 갓세븐 잭슨)이 4개월 만에 다시 뭉쳤다. 이들은 오는 12일 오후 6시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시즌2'에 출연해 빅병 결성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털어놓는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육성재는 육덕, 엔은 차돌백이, 혁은 혁띠, 잭슨은 왕콩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갓세븐 잭슨은 "요즘은 어디를 가든 '왕콩'으로 알아본다"며 "하지만 갓세븐은 아직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 중인 빅스 엔은 "얼마전 식당에 갔더니 아주머니가 알아보셨다"며 "왜 돌백이가 차돌박이 안 먹고 오리고기를 먹고 있느냐고 물어보셨다"고 밝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빅병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몇 달만에 달라진 빅병의 위상을 전해들은 프로듀서 정형돈과 데프콘은 잭슨에게 "대세 왕콩님, 시즌2를 함께해줘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014-12-08 20:42:4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더 크로스 김혁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영상 화제…"동정 아닌 음악성으로"

밴드 더 크로스가 컴백 공연을 예고한 가운데 김혁건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김혁건은 교통사고 이후부터 재활과정을 담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혁건은 자막으로 '더 크로스에서 노래했던 김혁건입니다. 지금은 사지마비로 배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배를 눌러줘야 노래가 가능합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혁건 측은 "공연 소식을 알리자마자 김혁건의 부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 놀랐다"며 "SBS '스타킹'을 통해 소개됐지만 김혁건이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다. 김혁건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님, 멤버 이시하 등 그를 노래하게 하는 원동력이 크다. 동정이 아닌 음악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혁건은 지난 10월 18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오토바이를 타던 중 차와 정면충돌했다. 내가 날아가 차에 얼굴을 박고 목이 부러졌다. 경추손상에 사지마비, 정신마비였다. 죽겠구나 싶어서 부모님이 올 때까지 복식호흡으로 버티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의사가 이렇게 많이 다쳐서 살려낸 사람이 없다고 말해줬다. 정신 잃지 않고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부모님 얼굴을 한번씩 보고 마음의 정리를 하고 의식을 잃었다"며 "1년 동안 1주일에 3번씩 썩은 살을 도려내는 수술을 받았다. 식물인간 상태여서 초반에만 해도 눈만 뜨고 연락을 하거나 받을 경황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김혁건은 "정말 노래에 대한 꿈을 포기하고 싶었다. 그때 같은 멤버였던 이시하가 나를 찾아왔다. 이시하가 '10년이 걸려도 좋으니까 한 글자 한 글자 녹음하자. 언젠가는 네 노래를 발표하자'고 말해줬다.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포기했는데 주변 분들이 나를 포기 못하더라. 그 마음에 노래를 다시 한 글자 한 글자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크로스는 오는 30·31일 이틀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이야기 콘서트 돈트 크라이(DON'T CRY)'를 개최한다.

2014-12-08 20:30:16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노머시' 심사위원 케이윌, "YG·JYP와 차별화된 점? 제작자 아닌 현역으로 내가 나온 자체가"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MERCY)'가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데뷔 전쟁을 치르게 될 스타쉽 연습생 12명(기현·원호·주헌·형원·셔누·석원·샵건·민균·유수·민혁·윤호·광지)과 이들의 멘토를 담당할 케이윌, 씨스타 효린·소유, 정기고, 제작을 맡은 최승준 CP와 유일한 PD도 함께했다. 심사위원 자격으로 프로그램에 등장할 케이윌은 "힙합 장르에 좋은 색을 가진 친구가 많다. 심사위원으로 랩을 하는 분들을 많이 모셨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참가자들의 매력도를 본다면 심사를 할 때 하나의 의견으로 통일되는 경우 많았다. 지금까지는 크게 갈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승준 CP는 "케이윌과 효린은 우리나라의 연습생이라는 시스템을 경험해 본 아티스트다. 대표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종신이 연습생을 경험해보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연습생에게 가장 무서운 선배이자 그들의 생리를 모두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케이윌에게서는 애사심과 사명감마저 들었다"고 심사위원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양현석과 박진영과의 비교에 대해 케이윌은 "제가 나온 자체가 차별화라 생각한다(웃음). 굉장히 부담스러운 자리가 아닐 수 없다. 기존 심사위원 선배들과는 연륜과 경력에서 차이가 많아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며 "제작자가 아니라 현역 가수로, 동생들에게 할 수 있는 격려와 솔직한 얘기를 하려한다는 게 나름의 차별화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신인 힙합 그룹의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하게 될 12명의 연습생들은 라이머·산이·매드 클라운·기리보이·천재노창 등의 힙합 선배들과 '콜라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여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좀 더 잔인한 진행방식이 눈에 띈다. 이들은 매 무대마다 평가를 받고 1등부터 12등까지 순위가 매겨지며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게 된다. '노머시'는 엠넷을 통해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2014-12-08 18:46:58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노머시' 유일한PD "잡기 싫었던 칼자루 쥔 케이윌·효린·소유…'슈스케8' 심사위원 추천"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MERCY)'가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데뷔 전쟁을 치르게 될 스타쉽 연습생 12명(기현·원호·주헌·형원·셔누·석원·샵건·민균·유수·민혁·윤호·광지)과 이들의 멘토를 담당할 케이윌, 씨스타 효린·소유, 정기고, 제작을 맡은 최승준 CP와 유일한 PD도 함께했다. 신인 힙합 그룹의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하게 될 이들은 라이머·산이·매드 클라운·기리보이·천재노창 등의 힙합 선배들과 '콜라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여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좀 더 잔인한 진행방식이 눈에 띈다. 이들은 매 무대마다 평가를 받고 1등부터 12등까지 순위가 매겨지며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게 된다.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할 케이윌은 이 자리에서 "기본기는 당연한 것이라 심사 기준이라고 할 것도 없다. 본인의 장점과 매력을 알고 있는지, 어떤 매력을 보여주는지를 볼 것이다"며 "무대를 즐길 수 없는 입장이란 것도 잘 안다. 최대한 즐기는 것처럼 보여야하고, 그만큼 준비가 돼 있는지가 심사기준"이라고 밝혔다. 유일한 PD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힙합신에 어울릴만한 아이돌이 탄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 PD는 "랩을 잘하는 친구, 흑인 음악 필(feel)을 소화하는 친구도 있다. 다양한 분들이 와서 심사를 해주는데 지금까지 촬영분을 보면 케이윌, 소유, 효린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며 "정확한 멘트들이 많았다. '슈스케8' 정도가 되면 차세대 심사위원으로 추천하고 싶다. 잡기 싫었던 칼자루를 쥐게 해서 죄송한 마음인데,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머시'는 엠넷을 통해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2014-12-08 18:14:20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엠넷X스타쉽' 한지붕 힙합 서바이벌 '노머시'…"가요계 떠날 각오로 한다"

아이돌 그룹 데뷔를 위한 또 하나의 잔혹 서바이벌이 모습을 드러냈다. 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MERCY)'가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데뷔 전쟁을 치르게 될 스타쉽 연습생 12명(기현·원호·주헌·형원·셔누·석원·샵건·민균·유수·민혁·윤호·광지)과 이들의 멘토를 담당할 케이윌, 씨스타 효린·소유, 정기고를 비롯해 제작을 맡은 최승준 CP와 유일한 PD가 함께했다. 신인 힙합 그룹의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하게 될 이들은 라이머·산이·매드 클라운·기리보이·천재노창 등의 힙합 선배들과 '콜라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잔인한 진행방식이 눈에 띈다. 이들은 매 무대마다 평가를 받고 1등부터 12등까지 순위가 매겨지며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게 된다. 최승준 CP는 "순위의 가시화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경쟁의 잔혹함이 프로그램에 녹아져 있다. 음원 파워가 있는 스타쉽과 함께하며 경쟁을 펼칠 이들이 정식 데뷔 전부터 음원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된 점"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과 참가자들의 각오는 대단하다. '노머시'에서 살아 남지 못한다면 가요계 퇴출도 생각해야 한다는 강수를 뒀다. 유일한 PD는 "이들은 여러 번의 데뷔 미션을 선보이게 된다. 개인전, 팀 미션, 유닛 미션 등 매번 무대는 그날 그날 심사위원들에 의해 평가된다"며 "최종적으로 살아 남을 인원은 정확히 모른다. 절반 정도는 탈락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한다. 실력 없는 연습생은 비전이 없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데뷔하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케이월과 효린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들도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케이월은 "1년을 본 친구부터 7년 넘게 봐온 친구도 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연습을 오래했다는 걸 잘 알게 된 정든 친구들이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보다 더 잔인하다"고 평가했다. 효린 역시 "이 자리가 솔직히 부담스럽다. 쓴소리도 많이 했다. 지적을 받고 냉정한 평가를 받는다면 실력이 늘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미리 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습생들의 각오도 남달랐다. 국내 힙합신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기현(보컬)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롤모델은 산이"라고 답했다. 주헌(랩)은 "랩도 중요하지만 노래가 중요한 시대가 왔다. 랩·노래·프로듀싱 능력 모두 잘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롤모델로 타이거JK를 꼽았다. '노머시'는 엠넷을 통해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2014-12-08 18:07:14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