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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스쿨' 걸스데이 소진 "멤버간 뽀뽀 많이 한다", 전현무 "여기서 보여줘"

걸그룹 걸스데이의 리더 소진이 멤버들끼리의 뜨거운 애정행각을 고백했다. 9일 오후 6시에 방송될 MBC뮤직 '아이돌 스쿨'의 녹화 현장에서 소진은 "나는 최근 3개월 안에 뽀뽀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좌중을 놀하게 했다. 똑같은 질문에 아이돌 그룹 유니크의 멤버 5명 중 4명이 있다고 대답하자 이를 본 소진은 "멤버들끼리의 뽀뽀는 안 된다"고 말해 유니크 멤버들을 모두 자리에 앉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돌 멤버들끼리 뽀뽀도 하냐"며 이상하다는 듯이 유니크 멤버들을 쳐다봤고 이에 소진은 "그렇게 따지면 저도 3개월 안에 뽀뽀한 적이 있다. 우리도 멤버들끼리 뽀뽀를 많이한다"며 걸스데이 멤버들의 애정표현에 대해 밝혔다. 전현무는 "여기서 보여줘"라고 짓궂은 장난과 부러움을 전하자 소진은 정색을 하고 "제발 밝히지 말라고요"라며 전현무를 타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김연우, 소진이 함께하는 캐럴 무대를 비롯해 미스터미스터, 매드타운, 유니크 등 아이돌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아이돌들의 크리스마스 무대는 이날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2014-12-09 14:42:01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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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존박의 전국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따라 다니고 싶다"

가수 김동률이 후배 뮤지션 존박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률은 지난 6·7일 이틀간 전주 소리문화 전당에서 '2014 김동률 전국 투어 콘서트 동행'을 열었다. 이날 김동률은 게스트 존박과 함께 정규 6집 수록곡 '어드바이스'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이어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김동률은 "8개 도시 투어의 모든 공연 게스트 요청에 존박이 흔쾌히 허락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존박 전국투어 콘서트가 있다면 게스트로 설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률은 투어 콘서트에 함께하며 각 지역의 맛집을 방문하는 존박에 대해 "무척 부럽다"며 "존박이 투어 콘서트를 할 때 따라다니면서 즐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존박은 "김동률 콘서트에 게스트로 선다는 건 영광"이라며 "김동률 선배와 연주하는 선배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음악적 영감을 많이 얻고 있다. 내년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총 22곡의 레파토리로 진행됐으며 김동률은 무대와 피아노를 오가며 열창, 150분 동안 관객과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한 정규 6집 '동행' 수록곡을 비롯해 데뷔곡, 정규 앨범, 이상순과 함께 한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카니발 앨범에 수록된 곡까지 다양한 무대로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률은 오는 12~14일 사흘 동안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14 김동률 전국 투어 콘서트 동행' 다섯 번째 도시 서울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2014-12-09 14:25:5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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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누리, '스웨덴 세탁소' 사채업자로 재미 더해…'해품달' 잔실이 맞나?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에서 사채업자로 파격 연기 변신을 시도한 배누리가 미워할 수 없는 왈가닥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접수하고 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신력을 가진 무녀의 딸 잔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은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 무식하지만 의리 있는 젊은 사채업자 배영미 역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절친한 김봄(송하윤 분)이 세탁소 손님이자 무역회사 부장과 이상한 관계라는 오해를 받자 그녀 대신 복수에 나선 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미는 김봄에게 돈을 못 갚으면 신체 포기 각서를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철두철미한 사채업자의 면모를 보이면서도 친구에 대한 의리를 보인 것. 경찰서에 잡혀온 영미는 경찰에게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질 테니 김봄을 먼저 보내주라며 의리를 과시해 그녀를 감동시켰으나 결국 이 모든 것이 해프닝으로 끝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처럼 배누리는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극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다. 한편 MBC드라마넷, MBC 에브리원, MBC 뮤직, MBC 퀸 등 4개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스웨덴 세탁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2014-12-09 14:25:24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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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후속 '불굴의 차여사' 김보연·오광록 캐스팅

배우 김보연과 오광록이 MBC 새 일일극 '불굴의 차여사'에 캐스팅됐다. '불굴의 차여사'는 2011년 '불굴의 며느리'에 이은 불굴 시리즈 2탄이다. 착한 맏며느리가 철없는 효자 남편과 세 번 장가간 괴팍한 시아버지, 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김보연은 '불굴의 며느리'에 이어 또 다시 불굴 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그가 맡은 차미란은 부잣집 딸로 태어나 공주처럼 자랐지만 오달수(오광록)와의 결혼으로 전혀 다른 삶을 산다. 시댁 식구들을 통제하느라 기 세고 목소리 큰 여자가 되는 인물이다. 오광록은 오달수로 분해 차미란의 철없는 남편으로 출연한다. 한방의 성공을 꿈꾸는 그는 오 씨 집안의 장남이자 아버지 오동팔(김용건)에게 효도해야 한다는 주입식 교육을 받았다. 김보연은 "'오로라 공주' 후 1년 만에 드라마를 해 설렌다"며 "이번 작품은 주인공이어서 부담스럽기도하지만 영광스럽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불굴의 차여사'는 서민 가정에서 일어 나는 일상, 갈등, 애환을 재미 있고 훈훈하게 보여 줄 것"이라며 "신구 배우들과 좋은 호흡을 맞추도록 노력하겠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불굴의 차여사'는 '소원을 말해봐' 후속 작으로 내년 1월 5일 오후7시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4-12-09 14:19:3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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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中 '아이치이 밤' 영화 부문 신인상 수상

록밴드 에덴의 드러머이자 배우 이현재가 중국에서 조용하게 한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9일 이현재가 지난 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5 아이치이(AIQIYI) 밤' 시상식에서 영화 '소시대3-자금시대'(이하 '소시대3'로 올해의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이치이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가 투자해 설립한 동영상 서비스 전문 업체다. 이번 시상식은 아이치이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시상식으로 중국·홍콩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영화·드라마·음악·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이현재는 한국인으로서 영화 부문 최초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취재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현재가 출연한 '소시대3'는 인기 소설 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지난 7월 개봉해 흥행에 성공했다. 중화권 인기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이현재는 극중 중국 배우 곽채결의 동생으로 분했다.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이현재는 밝은 성격의 변호사 네일 역을 맡아 부드럽지만 냉철한 모습으로 여성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곽희성, 김태형과 함께 3인조 록밴드 에덴의 멤버로도 활동 중인 이현재는 당분간 배우로서 중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현재의 소속사 래몽래인 관계자는 "'소시대3' 출연 이후 중국 현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곧 또 다른 영화에도 임할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작품 스케줄이 모두 잡혀 있다"고 전했다. 12일에는 명품 브랜드 펜디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2014-12-09 13:55:4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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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조여정·클라라 "섹시한 '여여케미' 기대하세요"

배우 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섹시 코미디 영화 '워킹걸'(감독 정범식)이 9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제작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워킹걸'은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숍 CEO 난희(클라라)가 동업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기담'으로 주목 받은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정범식 감독과 조여정, 클라라, 그리고 조여정과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태우가 자리해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영화는 '방자전' '후궁: 제왕의 첩'부터 최근 '인간중독'까지 섹시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온 조여정, 그리고 섹시 아이콘에서 배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클라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조여정은 "클라라는 정말 섹시하다. 서로 미용실에서 마주치며 '쌩얼' 칭찬으로 하루를 시작했다"며 "김태우와 부부 역할을 맡았지만 클라라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가 더 듣기 좋았다. '여여(女女)케미'는 자신 있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에 클라라도 "조여정이 정말 많이 챙겨줬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케미가 생긴 것 같다"고 화답했다. 두 여배우는 섹시함이 공통적인 매력인 만큼 신경전도 예상된다. 그러나 조여정은 "클라라와 몸매 신경전은 전혀 없었다"며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나는 정장을 주로 입고 클라라는 음식도 못 먹을 정도로 타이트한 의상을 입는다. 클라라는 거의 헐벗고 나와서 안쓰럽기도 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성인숍 CEO 역할을 연기해야 하는 만큼 사전에 많은 준비와 노력도 기울였다. 그는 "성인숍에 대해 공부했다. 하지만 어떻게 공부했는지는 디테일하게 설명하기가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 동안 주로 공포영화를 연출해온 정범식 감독은 "불나방이 타오르는 촛불을 향해 뛰어들 듯 '고난의 길'을 선택했다"며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시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번 작품의 의미를 설명했다. '워킹걸'은 내년 1월8일 개봉 예정이다. [!{IMG::20141209000107.jpg::C::480::9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워킹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여정(왼쪽)과 클라라./뉴시스}!]

2014-12-09 13:55: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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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인간미·남성미·촌티' 3단 패션

배우 지창욱이 '힐러' 3단 변신으로 시선을 끌었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진은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지창욱)의 미션 수행 과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지창욱은 미션 수행 전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다.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 팔소매가 늘어진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최고 심부름꾼이라는 명성과 걸맞지 않아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미션을 위해 준비물을 갖춘 지창욱의 패션은 세련됐다. 검은 운동복 차림에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장착한 모습이 날카로운 눈빛과 어울려 남성미를 자아낸다. 변장도 불사한다. 검은 옷 대신 덥수룩한 가발과 뿔테 안경을 쓰고 촌스러운 대학생으로 변신한 지창욱. 어떤 의뢰를 받고 변신을 감행했는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창욱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대결하는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첫 방송은 시청률 6.9%(TNMS·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월화극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2.9%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여 정상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09 13:48:2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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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쇼의 계절' 이미자·심수봉·주현미·조영남 등 명품 공연 릴레이

연말을 맞이해 이미자·심수봉·주현미·조영남 등 가요계의 스타들이 디너쇼를 개최한다. 연말 디너쇼의 포문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주현미가 연다. 주현미는 오는 21·22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특별 디너쇼를 연다. 지난 1984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주현미는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의 노래로 1980~90년대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며 트로트계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히트곡 퍼레이드는 물론 빅밴드·특별게스트가 함께하는 웅장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는 오는 24·25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데뷔 55주년 기념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이미자는 지난 55년 동안의 노래 인생을 회고하는 자리를 가진다. 총 560장의 음반과 2000곡 이상을 발표한 그는 '동백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 등의 히트곡을 비롯해 '여자의 인생' '흑산도 아가씨' '열아홉 순정' 등 시대를 초월하며 사랑받은 곡들을 무대 위에 올릴 예정이다. 이미자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절, 내 노래를 듣고 살아온 어머니·아버지 세대가 세월이 지나 요즘도 내 노래를 들으면서 옛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며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시들지 않는 백만송이 장미' 심수봉도 오는 23일 오후 7시, 25일 오후 6시 2회에 걸쳐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크리스마스 디너쇼를 연다. 심수봉은 이번 공연에서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 주옥같은 명곡 릴레이는 물론 장엄하고 화려한 무대 연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쎄시봉 큰형님' 조영남은 오는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너쇼를 진행한다. 조영남의 디너쇼는 부모님 세대를 위한 '맞춤형 크리스마스 파티'가 될 전망이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데뷔곡 '딜라일라'를 비롯해 '화개장터' '제비' 등 히트곡과 1970년대 명동 음악다방 '쎄시봉' 친구(송창식·윤형주·김세환)과 함께 부르던 추억의 명곡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직접 편곡한 캐롤을 관객과 함께 부르는 시간도 마련해 성악가 8명으로 구성된 게스트와 호흡을 맞춘다. 디너쇼 릴레이의 마무리는 '트로트 왕자' 박현빈이 장식한다. 박현빈은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4 쾌지나 칭칭 디너쇼'를 개최한다. 그는 '오빠만 믿어' '곤드레 만드레' '빠라빠빠' '샤방샤방' 등 히트곡은 물론 최근 발표한 신곡 '쾌지나 칭칭' 등 다양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그는 이번 공연에 소상공인, 80세 이상 노인, 국가 유공자 등을 초청해 위로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2014-12-09 12:10:0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