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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법적 대응할 것"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3일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 대응할 뜻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의 허정현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에네스 카야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기 위해 침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어 고민 끝에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이 보도한 에네스 카야의 터키 출국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적은 한 순간도 없다"고 강조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생활에 대한 루머로 논란에 휘말렸다. 출연 중인 방송에서도 모두 하차했다. 허 변호사는 "에네스 카야는 사실 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라며 "그 동안 보내준 여러분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14-12-03 22:58:1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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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신성록, 복면 액션…"광해 중요한 관문"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과 조윤희, 신성록이 한자리에 모인다. 3일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광해 역)과 조윤희(김가희 역), 신성록(도치 역)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서인국은 검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군가를 날카롭게 쏘아보고 있다. 갓 아래로 드러난 서슬 퍼런 눈빛은 허당 세자로 궁 안을 휘젓던 모습과 달라 시선을 끈다. 특히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 얼굴 아래로 복면을 걷으며 결연한 표정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윤희는 삿갓을 깊이 눌러 쓰고 활과 화살 통으로 무장한 채 갈대 밭을 배경으로 어딘가를 예리하게 주시한다. 신성록도 수하들과 함께 폭력이 난무할 듯한 일촉즉발 순간을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맞서고 있다. 지난주 '왕의 얼굴'에서 광해는 김가희와 삼 년 전 이별한 후 오해로 점철된 관계를 회복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이 와중에 도치가 김가희를 향한 애틋한 정을 키워가면서 김가희를 둘러싼 광해·도치의 삼각 관계가 형성됐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광해가 복면을 한 채 벌이는 사건은 세자 자리에 오르기 위한 중요한 관문"이라며 "결말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가 파격적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서인국·조윤희·신성록의 복면 액션신은 3일 오후 10시 '왕의 얼굴'에서 방송된다.

2014-12-03 22:12:1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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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유비, 식빵 키스 '애착'…이종석-박신혜가 말한 명장면은?

배우 이유비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식빵 키스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3일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피노키오' 기자간담회에서 이유비는 명장면으로 '식빵 키스'를 꼽았다. 이유비는 자신이 등장한 장면 중 명장면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도 식빵 키스를 이야기하며 "시청자 입장에서 설렛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사회자가 "감독님에게 꼭 넣어 달라고 해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나의 경우 하품했다고 하면서 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담담한데 눈물을 흘려야 해서 찍으면서 굉장히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박신혜는 기자실에서 최달포(이종석)과 최인하(박신혜)가 널브러져 자다가 우연히 얼굴을 맞대는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최달포의 마음이 잘 표현된 씬이고 인위적인 감정이 아닌 우연히 만들어진 모습이 예뻤다"고 설명했다. 이종석은 3일 '피노키오' 7회에 방송될 부분을 말하며 "기자실에선 최달포의 마음이 시청자에게만 드러났다. 오늘 방송에선 최인하에게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피노키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들이 진정한 기자가 되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과정을 담는 드라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끈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조수원PD·박혜련 작가가 함께 제작 중이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03 22:11:2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