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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출근' 커플 속옷 피팅으로 동기애 다져 "유병재-봉태규-차학연 의기투합하는 계기 마련"

'오늘부터 출근'의 유병재가 크리스마스 특별판 커플 속옷을 체험하며 돈독한 동기애를 다진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될 tvN '오늘부터 출근' 12회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차학연(빅스 엔)과 디자이너 봉태규, 사유리의 고군분투 직장체험이 펼쳐진다. 특히 크리스마스 특별판으로 시판될 커플 속옷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유병재·봉태규·차학연 등 남성 신입사원 3인방은 '탈의실 회동'을 통해 동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속옷을 갈아입는 봉태규와 차학연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농담을 던지는 등 처음 만난 사이의 어색함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성실하고 편안한 성격의 맏형 봉태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호감형 차학연은 환한 비주얼과 살가운 행동으로 분위기 형성에 힘을 더한다. 제작진 측은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와 강대리가 함께 목욕탕에 간 뒤 서로 훨씬 편한 사이가 됐던 장면의 현실 버전이다. 속옷회사에서 함께 탈의실 체험을 한 뒤 한층 더 의기투합하게 되는 세 남자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발 제조업체의 총무팀과 기획팀 신입사원이 된 백두산의 김도균과 프리스타일 미노는 첫 외근에 나선다. "음악 선배 김도균을 존경한다"고 밝혔던 미노가 매사에 여유만만인 김도균의 성격 탓에 잔소리꾼으로 변해간다. 다른 듯 잘 맞는 두 늦깎이 신입사원의 열정적인 하루가 시청자에게 공감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직장인들의 분주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 삶의 애환과 성취감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기는 이동통신사를 배경으로 했고 2기는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와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를 다뤘다.

2014-12-04 22:55:3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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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작가들' 전현무 매니저의 고백 "스타 관리 안 한다고 비난 받고 있다"

전현무 매니저가 전현무를 대신해 집안일을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방송될 '용감한 작가들'은 '매니저 특집'으로 NH미디어의 김명훈 사장과 심화석 매니저, 그룹 유키스와 라붐의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스타의 개인 업무나 집안일을 대신 해 준 적이 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전현무는 "매니저에게 녹화 하는 동안 집에 가서 난방을 켜 놔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심화석 매니저는 "한파도 아니었는데 매니저는 녹화 중간 그 순간만큼도 놀지 말라는 거냐"며 매니저의 입장을 대변하자 순간 당황한 전현무는 "MC인데 입이 돌아갈 수는 없지 않느냐"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전현무 매니저의 극한직업 일화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날 녹화에는 어느 매니저가 보내는 '스타 고발장'이 공개됐다. 내용에는 "저의 스타는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밤마다 야식에 폭식을 하고 있다"며 "최근 살이 오를 대로 올라 화면발이 잘 안 받는다. 스타 관리 안 하는 매니저로 비난을 받고 있다"고 폭로하며 스타를 향해 살을 빼달라고 애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이국주와 유민상 등을 언급했으나 본인의 매니저임이 밝혀지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며 "사실 '나 혼자 산다'에 나오는 살찐 모습을 보고 TV를 끈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최대웅 작가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보다가 끌 정도면"이라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용감한 작가들' '매니저 특집'은 4일 오후 11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2014-12-04 22:45:51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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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이유비·김영광이 일하는 방송사는 어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방송사 세트장이 시선을 끈다. '피노키오'는 네 청춘들이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극 중 최달포(이종석)와 최인하(박신혜)가 수습 기자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YGN 방송사와 MSC방송사가 주요 무대로 등장하고 있다. 드라마의 세트장은 실제 방송사로 착각할 만큼 꼼꼼하게 마련됐다. 최달포가 근무하는 YGN 보도국 사무실의 경우 180여평 공간에 만들어졌다. 경쟁사 MSC·실제 방송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집기류를 일렬 배치하지 않았다. 편집회의실도 독창적인 보트형태의 회의 테이블을 설치해 YGN만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극 중 황교동(이필모)·김공주(김광규)가 함께 있는 서울시 경찰청 기자실엔 기본 집기들과 각 언론사별 조직도·업무도 등 작은 소품들이 섬세하게 비치돼 있다. 드라마 세트디자인을 총괄한 SBS A&T의 노상순 디자이너는 "조수원 감독과 실제 방송사에 가까우면서도 '피노키오'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세트를 만들자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수원 감독·박혜련 작가가 의기투합한 '피노키오'는 촘촘한 대본과 연출만큼 실재감있는 세트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피노키오' 8회는 시청률 8.9%(TNMS·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MBC '미스터 백'(9.5%)과 접전하며 반등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2014-12-04 22:10:5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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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애절한 재회…로맨스 시작·시청률↑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과 조윤희가 3년 만에 재회한다. 4일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광해 역)과 조윤희(김가희 역)는 갈대 밭에서 만나고 있다. 서로에 대한 애끓는 감정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지만 과거의 오해 때문에 애써 감추고 있는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가희는 3년 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장본인이 광해라고 오해하고 있으며 복수를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다. 그러나 광해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김가희를 다시 보게 돼 설레고 절절한 눈빛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광해는 칼자루를 김가희에게 건네주고 있다. 자신을 향한 미움을 풀으라는 의미다. 과연 김가희는 그 칼로 광해를 향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갈대 밭에서의 해후로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며 "3년 동안 쌓였던 두 사람의 심경이 녹아든 장면"이라고 말했다. 서인국과 조윤희의 애절한 사랑이 예고된 '왕의 얼굴'은 지난 3일 시청률 6.3%(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수치가 올랐다. 동시간대 경쟁작 중 유일하게 상승해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작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04 21:50:5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