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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비밀의 문' 장현성·최원영의 취향은?…YG소녀팬·딸바보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장현성과 최원영이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개성있는 취향을 이야기한다. 21일 '매직아이'에서 최원영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최원영·심이영 부부는 지난 6월 득녀했다. '매직아이' MC 문희준은 생후 4개월 딸이 현재 꽂혀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고 최원영은 "자세히 보면 잘 웃는다. 아이인데도 방긋방긋 웃는다"고 말했다. 이날 '매직아이'에서 최원영은 홈캠핑을 취향으로 꼽았다. 홈캠핑이란 캠핑도구를 활용해 집에서도 캠핑하는 기분을 만끽하는 것이다. 최원영은 홈캠핑 도구를 설명하면서도 "나 같은 경우는 아기를 볼 때 이 물건을 활용한다"고 덧붙여 현장 여성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원영은 '비밀의 문'에서 세자 이선(이제훈)을 보필하는 빠른 판단력을 지닌 채제공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한 장현성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했다. MC 이효리는 "빅뱅, 싸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분"이라고 장현성을 소개했다. 장현성이 빅뱅, 싸이가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 때문이다. 이에 장현성은 "밥 먹으러 가끔 회사 사옥에 가는데 세계 각국의 소녀팬들을 볼 수 있다"며 "그들에게는 내가 손을 흔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성은 현재 자신이 꽂혀 있는 것으로 슬로우 라이프를 라고 꼽았다. 그는 '비밀의 문'에서 포도대장 홍계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머리가 좋고 실무에도 밝지만 이익을 따라 소론에서 노론, 탕평당까지 이른바 집권당으로 옮겨가며 배신하는 인물이다.

2014-10-21 22:16:2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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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따라다닌 보람있나…기습 밀착 스킨십 포착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의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21일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심은경은 잠든 주원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입술이 닿을 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얼굴을 밀착시킨 두 사람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잘 어울린다. 이는 S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아 결전을 앞두고 밤새 총보를 보다 잠이 든 차유진(주원)에게 설내일(심은경)이 다가간 장면이다. 촬영 현장에서 주원과 심은경은 섬세한 표정 연기를 하다가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다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설내일은 그동안 첫눈에 반한 차유진을 따라다녔다. 차유진 품에 달려들거나 망상에 빠져 차유진을 당황하게 했다. 설내일의 이번 기습 스킨십이 성공할 수 있을 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차유진은 지휘과로 전과하기 위해 슈트레제만(백윤식)의 황당 미션을 수행했다. 21일 '내일도 칸타빌레' 4회에서는 차유진이 S오케스트라 단원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면을 깨닫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14-10-21 22:08:28 전효진 기자